2026.10.3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2주째 둔화…강남3구 낙폭 확대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넷째 주(10월26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직전 주 대비 평균 0.09% 상승했다.




[뉴스1] 서울 '국평' 평균 매매가 12.8억…고가 지역 거래 줄며 1년 새 2.5%↓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국민평형(전용면적 84㎡) 평균 매매가격이 12억 7949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 개별 아파트 가격의 하락보다는 고가 지역의 거래 비중이 줄어든 점이 평균 매매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매일경제] 고삐 풀린 경기 집값, 상승률 서울 2배 '질주'

경기 아파트값 상승률이 5년 만에 서울의 두 배를 넘어섰다. 서울에서는 강남3구를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이어지며 상승세가 둔화한 반면, 경기에서는 교통과 일자리 여건이 좋은 남부 주요 주거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84㎡ 아파트 3분기 매매가 2.5% 내리고 전세 3.8% 올라"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는 작년 동기보다 하락한 반면, 전세 보증금은 평균 4%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국토장관 "신규택지 서울 제외는 용산공원·탄천센터와 무관"(종합)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발표한 신규 공공주택지구 후보지 6곳에 서울 지역이 포함되지 않은 것은 용산공원과 탄천물재생센터 개발 논의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서울서 5㎞ 이내 요충지’라지만…지하철 연장 등 교통망 관건

정부는 29일 발표한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에 대해 서울 경계에서 5㎞ 안에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도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우량 입지’가 다수 포함됐다고 평가한다. 다만 김포·하남 등은 지금도 출퇴근길 정체가 극심한 지역이어서 지하철 연장 등 광역교통망을 서두르지 않으면 3기 신도시의 교통난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스1] 대금 없이 동생에 주택 3채 넘겼다 재매수…양도세 비과세 노렸나

가족 간 주택 직거래에서 매매대금을 주고받지 않은 채 아파트 3채의 명의를 동생에게 넘겼다가 7개월 뒤 다시 사들이는 등 편법 거래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전국 주택 직거래 조사에서 확인된 위법 의심 거래 351건 가운데 140건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에 집중됐다.




[연합뉴스] 면목역세권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 승인…2천195세대 단지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일경제] 대형 화재 잇따르는 구룡마을…일부 주민 ‘재개발 분양권’ 요구로 갈등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지난 27일 큰불이 나 100명이 넘는 주민이 거처를 잃어 이들의 향후 주거 대책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뉴스1] 숭실대입구역 일대 청년·문화특화 거리로…임대주택도 조성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일대가 창업과 문화를 특화하는 청년문화 거리로 조성된다. 젊은 층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 임대주택도 들어선다.




[머니투데이] 김포 3.7만·하남 1.8만…수도권 신규택지에 7.67만 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경기 김포에 3만7000가구 규모의 '김포아라' 지구를 조성하는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한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후보지는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경기 5개 시에 걸쳐 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해 2030년까지 착공을 추진한다.




[헤럴드경제] 서울시, 공공임대 2.7만호 공급에 1.1조…청년 주거비 낮추고 정비사업 속도 [부동산360]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청년·신혼부부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1조1228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에 확정됐던 약 1조482억원보다 746억원(7.1%) 늘어난 규모다. 공급 목표는 2만7200호다.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 예산을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고, 청년월세와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도 늘린다.




[뉴스1] "반포자이도 7점이면 당첨"…10억 보증금에 장기전세 '부담'

보증금이 10억 원에 육박하는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장기전세주택에 청약 가점 25점 만점에 7점으로도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보증금이 입주 희망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일반] 

[뉴시스] 300~700원 내던 토지대장·지적도 발급비…65세 이상 면제

앞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은 주민센터에서 토지대장·지적도를 떼더라도 수수료를 내지 않게 된다. 






[건설사 동향]

[매일경제] 롯데건설, 성수 4지구 재개발 주거기술 선보이는 팝업관 운영

롯데건설이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에 적용할 주거 설계와 스마트 기술 등을 소개하는 팝업관을 다음 달 2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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