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안 사니까 안 팔리는 서울아파트...규제 후 매매량 30% 급감했다

지난해 발표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규제지역 거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서울 집값 상승세 꺾였다…4월 중순 전 '절세 매물' 노려라

봄 이사 철이 시작된 가운데 실수요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입자의 경우 입주 물량 감소,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등으로 전·월세 물건을 찾기 어려워진 데다 임대료 부담도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다.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집값 상승세가 꺾였다지만, 최대 6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중저가(15억원 이하) 지역에서는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서민주택 취득세 면제 있으나 마나…10년 새 90% 감소

취득가액 1억원 미만 초소형 주택 매매 시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집값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인구·공실 개선한 강원혁신도시…엔비디아·2차 이전 뒷심 받을까

강원혁신도시가 최근 소재지인 원주시 반곡관설동의 인구 증가 흐름 속에서 상권의 빈 점포수를 줄이는 성과도 얻어 주목된다. 여기에 엔비디아 교육시설 건립과 공공기관 추가유치 가능성 등 호재들도 있어 향후 강원혁신도시 정주관련 지표는 더 개선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뉴시스] 용산전자상가 부지에 AI·ICT 등 신산업 혁신거점 만든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 19·20동 일대(특별계획구역10) 업무시설 신축사업' 건축 계획안을 최종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 성남 정자동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올 하반기에 본궤도

11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최근 인가를 신청한 실시계획이 올 하반기에 승인되면 단지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뉴스1] 6년 후 잠실 3만석 돔 야구장…오세훈 "595조 경제효과 창출"(종합)

2032년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3만석 규모의 돔 야구장과 코엑스 2.5배 규모의 전시 컨벤션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을 통해 향후 595조 원 수준의 경제효과 창출을 기대한다.




[뉴시스] 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만7000호 공급…수도권 57%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에 건설임대주택 1만1000호, 매입임대주택 2만6000호 등 총 3만700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은마아파트, 청년엔 10억 싸게 분양” 서울시 ‘바로내집’ 첫 실험, 성공할까 [부동산360]

서울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아파트를 시세 대비 55~70% 수준의 분양가로 제공하는 공공자가 ‘바로내집’ 제도를 올해부터 시작한다. 소득은 있지만 자산이 적은 청년층에게 초기 분양가가 대폭 낮은 주택을 제공한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절대 물량이 적어 자칫 또다른 ‘로또 청약’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금융/일반] 

[뉴스1] 정부, 경유 유가보조금 지원 연장…"25톤 화물차 유류비 월 44만원 절감"

정부가 2월 만료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을 4월까지 연장한다.




[뉴시스]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판매가격 낮춘다…"정부 정책에 동참"

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심화로 인한 민생·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주유소의 유류 판매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문화일보] “비용절감” “지역상생”… 건설사 ‘탈도심’ 러시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서울 외곽지로 새 사옥을 속속 옮겨가는 ‘탈도심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랜드마크 사업장으로 사옥을 옮겨 상징성을 높이거나, 임대료 등 고정비가 비싼 서울 도심에 벗어나 비용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신규 분양 정보] 

[한국경제] 서울 방화 래미안·신길 더샵…경기 의정부·남양주 '역세권' 주목

봄 성수기를 맞아 서울에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르는 등 분양 단지가 늘고 있다. 강서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급이 이뤄져 선택지가 넓다. 경기에서도 미래 개발 가능성이 높은 용인 남양주 등에서 알짜 단지가 선을 보인다.




[서울경제] 8억 시세 차익 서울 ‘줍줍’ 나왔다…영등포자이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서울 영등포구 양평역 역세권에서 6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줍줍) 물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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