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2026 공시가격] "세부담에 절세 매도 고민…매물 증가 가능성" 정부가 17일 발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의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데 대해 전문가들은 보유세 증가 부담을 피하려는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 등의 절세 매물이 늘어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수도권 주택사업 경기전망 하락…강남 등 매수 관망세 영향 최근 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 등 고가 주택 시장의 매물 증가와 매수 관망세 영향으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하락했다. [뉴시스] 아파트 공시가, 서울內 격차 심화…성동 29% vs 도봉 2%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유일하게 높게 상승한 서울 내에서도 구(區)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공시가 급등에 종부세 대상 17만 가구 늘었다…증가폭 3배 '껑충'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상승하면서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1가구 1주택 기준 종부세 대상은 지난해 31만 7998가구에서 올해 48만 7362가구로 16만 9364가구 증가했다. [뉴시스] 공시가격 지역별 양극화…서울·경기·세종↑ VS 제주·대전↓ 서울과 지방 간 아파트값 양극화가 올해 공시가격으로도 여실히 나타났다. [뉴시스] '반래퍼' 481만원·'반포자이' 449만원…강남권 보유세↑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9.16% 오르며 4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서울 핵심지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늘어난 보유세 부담을 피하려는 급매물이 시장에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연합뉴스] [2026 공시가격] 가장 비싼 아파트는 에테르노청담…325.7억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이 2년 연속으로 전국 공시가격 최고 아파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1 ] 1월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