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 양도세 중과전 급매…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10% 미만 지난달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일부 급매물이 팔리며 수도권 아파트의 신고가 거래 비중이 10% 미만으로 감소했다. [뉴스1] 전국 국평 분양가 7.2억 '역대 최고'…서울은 첫 21억 돌파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국민평형(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7억 2700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처음으로 21억 원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5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2개월 연속 100% 넘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일부 재건축 아파트와 외곽 구축 강세로 2개월 연속 100%를 웃돌았다. [서울경제] 실수요자만 남은 시장…서울 아파트 계약 번복 역대 최저 기록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계약 체결 후 거래가 무산되는 비율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강도 높은 대출 규제가 장기화되면서 자금 조달 능력을 갖춘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됐고, 이에 따라 계약 성사 이후 거래가 뒤집히는 사례도 크게 줄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실거주 아니면 부담 져야'…부동산 대응 일관된 기조 재확인(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정책에 대해 '투기·투자 수요는 규제하고 공급 속도는 올린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함에 따라 부동산 관련 세제와 금융 관련 규제 등을 강화하는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 李대통령 "공급 늘리고 투기 잡겠다"…부동산 정책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