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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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4.4…수도권 13.2p 하락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했다. 수도권은 한 달 새 13.2p 내리며 기준선 아래로 내려왔다. 주택담보대출 취급 기준 강화와 세제개편안 발표 전의 정책 불확실성이 입주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뉴시스] 강남3구 급매 늘었는데…"살 사람이 없다" 토허 신청 40%↓ 고가주택 세 부담을 강화한 세제개편안이 발표되면서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의 아파트 매물은 늘었지만 매수세는 여전히 잠잠하다. 강남3구의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7월 첫째 주 이후 4주 연속 줄며 지난주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조선비즈] 계약금 0·중도금 0… 정비사업 분담금, 입주 후 4년까지 미룬다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수주전에서 조합원 분담금을 공사 기간에 한 푼도 받지 않고 입주 때 전액 납부하도록 하는 이른바 ‘0·0·100’ 조건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일부 사업장은 납부 시점을 입주 후 4년까지 늦췄다. 공사비 상승과 대출 규제로 조합원의 자금 부담이 커지자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능력을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선 것이다. 다만 납부 시기만 늦춰질 뿐 분담금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자금 조달 방식에 따라 이자 부담이 조합원에게 돌아갈 수 있다. [매일경제] 대출 조이자 서울 집합건물 대출지수 하락…은평구 60.17로 최고·강남구 32.54로 최저 서울에서 집을 살 때 낀 대출 비중이 자치구별로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집값이 싼 외곽일수록 높고, 비쌀수록 낮다. [뉴시스]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7.7% 올라 62만원…관리비도 10.9% 뛰어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의 평균 월세가 전년 대비 7.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줄어드는 다주택자…세제개편에 '똘똘한 한 채' 더...

2026.08.1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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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세 부담에 집 내놓나…강남3구 매물 일주일 만에 1천건 늘어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가분의 절반이상이 강남3구에 집중되면서, 고가·초고가 주택의 보유세 부담 확대에 민감한 지역부터 매도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1] 세제 개편 전 '신고가' 쏟아졌다…수도권 15억~20억 매매의 54% 지난달 15억 ~20 억 원 이하 수도권 아파트 거래 중 신고가 비중이 54%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서울 전용 59㎡ 민간아파트 분양가 15.6억원…전국의 3배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인 전용면적 59㎡ 분양가격이 전국 평균의 약 3배 수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집 비운 지 5년 넘었는데 첫삽도 못떴다"…서울 재건축 '비명'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13구역 재건축사업 조합원 1500여 명은 5년 넘게 집을 떠나 생활하고 있다. 아파트 2228가구를 지어 올해 입주할 계획이었지만, 2021년 이주한 뒤 아직 착공도 하지 못했다. 종교시설과의 갈등과 오염토 정화 문제에 이어 최근 시공사인 GS 건설이 공사비를 올려달라고 요구하면서 갈등이 깊어졌다.  [매일경제] “은행 뺑뺑이 돌아도 잔금 마련 막막”…대출 규제에 아파트 입주 예정자 ‘비상’ 수도권에 이어 지방에서도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의 자금조달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매일경제] 40억 아파트 종부세 … 부부 각자 내야 '1주택 특례'보다 덜 낸다 세법 개정을 앞두고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절세 공식이 바뀐다. 내년부터 고령·장기거주 세액공제에 상한이 생기면서 공시가격에 따라 부부가 각자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1가구 1주택 특례의 유불리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초고가 주택은 지금까지 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