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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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1.3% '껑충'…전셋값도 1.0% 상승 지난 5월 서울 아파트값이 한 달 사이 1% 넘게 급등하며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대출 막히자 은행 밖으로…근저당, '비은행' 첫 역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집합건물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은행권을 이용하는 비중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제2금융권 등 은행 밖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 '권리금 5000만원' 송리단길이 어쩌다…줄폐업 속출에 '비명' 비가 내리는 21일 오후 2시께 찾은 서울 송파동 송리단길은 한산했다. 사주·타로점과 셀프사진관 등 젊은 층과 외국인을 겨냥한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지만, 방학을 맞은 대학생으로 보이는 2~3커플 외에는 관광객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송리단길을 가로질러 이동하던 최모씨(36)는 “10년째 거주하고 있지만 송리단길이 잘되는지는 체감하지 못하겠다”며 “평소에도 송리단길보다는 바로 옆 방이동 먹자골목 식당을 더 자주 이용한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지어도 안 팔린다”… 재건축 조합들, 상가 빼고 아파트 늘린다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기존 상가를 사업 대상에서 떼어내거나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를 배정하고 새 상가를 짓지 않는 방안을 잇따라 택하고 있다. 상가 분양수입보다 공실 부담과 소유주 간 갈등을 줄여 사업 속도를 높이는 편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일부 사업장은 상가 면적을 줄인 자리에 주택을 늘리고 있다. [한국경제] "수도권은 구축, 지방은 신축"…아파트값 양극화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준공 연식에 따른 가격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재건축 기대감이 붙은 노후 단지가 강세를 보인 반면 지방에서는 준공 5년 이하 신축 단지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같은 연식의 아파트라도 지역에 따라 시장 평가가 갈리는 모습이다. [헤럴...

2026.07.2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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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대출 막히자 '하향 이동' 뚜렷…성북은 노도강, 영등포는 금관구로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하는 '하향 이동'이 뚜렷해지고 있다. [매일경제] 얼마나 귀한지 … 전세, 넉달전 잡아야 안심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줄고 보증금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이 입주 시점보다 넉 달 이상 앞서 전셋집을 확보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셋값이 더 오르거나 매물이 사라지기 전에 살 집부터 잡아두려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뉴시스] "지금 안 사면 늦는다"…전세난이 키운 서울 집값 악순환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공급 부족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이른바 '패닉 바잉'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입주 물량이 급감하고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매매 시장까지 자극하는 양상이다. [조선비즈] 동탄 집값 뛰고 규제 묶이자… 병점 8.5억·오산 7.1억 신고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강세가 병점구와 오산시 등 인접 지역으로 번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탄 집값이 단기간 급등한 데다 동탄구가 이달부터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주변 비규제 지역에 매수자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병점에서는 전용면적 84㎡가 8억5000만원, 오산에서는 같은 면적이 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 "이 방법 나쁘지 않아"...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서울 강남에 집주인이 수억 원을 대출해주는 매물이 등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지마을 아파트를 매도하며 17억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가운데 이 같은 거래 방식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이데일리 ] 실수요 ‘마지노선’에 ‘금로’된 구로…신혼부부 몰리며 집값 급등 “노도강(노원·도...

2026.07.2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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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동향]  [조선비즈] 서울 상위 1% 아파트 사려면 최소 ‘46억5000만원’ 서울 아파트 중 상위 1%에 속하는 곳을 매입하려면 최소 46억5000만원 가까이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헤럴드경제 ] ‘국평’ 대신 ‘10평’…고분양가에 소형 평형 인기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좁은 집’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국민평형’이라 불리던 84㎡(전용면적) 아파트의 진입 문턱이 높아지자,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59㎡ 미만 소형 평형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머니투데이 ] [단독]"계약서엔 6억, 차액은 수표로"...신축 빌라 '다운계약' 판친다 "6억원이 넘는 8000만원은 1000만원씩 수표를 끊어서 따로 주시면 돼요. 계약서에는 (분양가격) 6억원으로 갑니다." [파이낸셜뉴스] 분당·수지·영통에 동탄·기흥까지…경기 남부 '빅5' 굳어지나 반도체 벨트 배후 주거지인 경기 남부의 집값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과 서울 등 수도권 실수요가 맞물리면서 동탄·기흥은 분당·수지·영통 등 기존 상급지의 대체지에 그치지 않고 새 핵심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새 규제가 적용된 뒤에도 동탄과 기흥의 매물은 줄고 집값 상승세는 이어졌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세제 개편, 매물잠김 고려해야…과세기준 가액중심 전환 필요"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 부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세제 개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매물 잠김 현상을 고려해 과세 기준을 주택 수에서 가액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20일 나왔다. [뉴시스] "공급, 확대보다 속도" "대출 풀어달라"…토론회 앞두고 민심 봇물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주택 공급과 금융·세제 전반에 걸쳐 부동산 시장 안정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