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개선…3개월 만에 기준치 넘어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이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지난달보다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비수도권은 하락 전망이 나오면서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 "여보, 강남으로 이사 갈까"…마포 아파트 가격에 '대혼란' [시장톡]

서울 마포구 신축 아파트 입주권 가격이 강남에 있는 구축 아파트 가격을 넘어섰습니다. 중급지에 있는 신축 가격이 강남 구축 가격과 맞닿으면서 갈아타기 수요자의 선택도 복잡해졌습니다. 새집의 주거 편의를 택할지, 강남의 입지와 재건축 가능성을 선택할지 비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국경제] "1억 더 주세요"…30년 넘은 노원 구축도 전셋값 '급등' [시장톡]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최장기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외곽을 중심으로 한 전셋값 상승세가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와 성북구 등 서울 외곽 아파트 전셋값의 월간 상승률이 2%를 넘나들면서, 신혼부부와 서민 가구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헤럴드경제] “6억 전세가 이젠 12억, 올려준대도 나가래요” 올파포 1.2만가구 중 전세 한자릿수 뿐[르포] [부동산360]

지난 12일 찾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인근 공인중개사무소들은 첫 전세 만기를 앞둔 세입자들의 고민을 이같이 전했다. 2년 전 대규모 입주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전세를 구했던 세입자들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갈 곳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집주인의 실거주 움직임에 매물은 자취를 감췄고, 전셋값은 두 배 가까이 올랐다.




[헤럴드경제] 규제의 역설…최악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구 신축

“한 달 전만 해도 84㎡(전용면적) 전세매물이 7억5000만원에 나갔는데 지금은 가격을 내려도 안 나가요. 어제는 집주인이 찾아와 ‘7억3000만원도 괜찮으니 그렇게라도 해 달라’고 했어요. 원래 입주장은 엄청 바빠야 하는데 지금은 손님이 오면 반가울 정도예요.”(서울 은평구 대조동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





[이데일리] 전국 부동산 거래 5개월 연속 감소…서울 아파트 거래 40% 급감

8월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은 5개월 연속, 매매거래금액은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사무실만 전월 대비 거래량이 증가했고 아파트, 오피스텔 등은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하락했다. 특히 서울 아파트는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전월 대비 40%씩 줄었다. 




[뉴시스] "2027년 서울 부동산 대격변…공급 절벽에 전월세 올라 매매가 받쳐줄 것"

2027년 서울 부동산 시장은 강남·강북권의 조정, 공급 가뭄과 GTX 개통이 맞물리면서 구조적 격변을 맞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서울시, 정비사업조합·시공사와 협약…"3만호 연내 착공"

서울시는 13일 서울시청에서 연내 착공 예정인 11개 정비사업조합과 5개 시공사, 8개 자치구와 함께 '주택공급 목표 달성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뉴시스] 국토부 "연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발표"

국토교통부가 연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철도차량기지 이전과 개발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조합 인가…"수서택지지구 내 처음"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지난 12일 일원동 가람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경제] 노원 재건축 13곳 ‘상가 쪼개기’ 막는다…정비구역 지정 전 행위제한

서울 노원구가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이른바 ‘상가 쪼개기’로 인한 사업 지연을 막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 전 행위제한에 나선다. 월계시영 등 재건축 예정지 13곳을 대상으로 토지 분할 등을 제한해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매일경제] “지금 서울 아파트값, 평탄화예요? 양극화예요?”…부동산 온도차 커져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한강벨트 주요 자치구의 매매 거래량이 절반 이하로 쪼그라든 반면, 도봉·금천·중랑 등 외곽 중저가 지역에서는 거래가 급증하면서다.




[뉴시스] 강남구, 개포주공 6·7단지 관리처분인가…2698세대 재건축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8일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일리안] 금융위도 세종으로…수도권 44개 기관 옮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Q&A]

13일 행정안전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으로 옮기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전 대상 인원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연합뉴스] LH 매입임대, 10채 중 4채는 방 한 칸…55%가 50㎡ 이하

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해 임대한 주택 10채 중 약 4채는 방이 1개인 소형 주택으로 나타났다.






[금융/일반] 

[아시아경제] [단독]한강버스 기업가치 525억 ↓…SH, 빌려준 474억 손실 인식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 평가 결과 한강버스의 기업 가치가 525억원 대폭 하락한 영향이다. 서울시 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를 담당하는 공기업에 작지 않은 부담이란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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