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이데일리] 서울 외곽까지 부동산 불장…절반이 ‘전고점 이상’ 거래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거래의 절반 이상이 과거 최고 거래가격과 같거나 높은 가격에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일부 지역에 집중됐던 전고점 이상 거래가 서울 외곽으로도 확산하는 모습이다.




[뉴스1] 경기지역 10월 분양물량 1만5028세대…"대형 아파트 1000세대 이상"

10월 경기지역에 1만 5000여 세대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졌다.
12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총 3만 5448세대(일반분양)로 파악됐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동작구, 대림삼거리역세권 재개발 순항…6개 역세권 사업 박차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신대방동 588-7 일대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최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경제] 서울시, 정비사업 착공 현황 공개한다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추진 실적과 실제 착공 현황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인허가 물량을 넘어 실제 착공 현황을 제공해 공급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정책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연합뉴스] 한은 "집값 상승 기대 자극 않도록 일관된 정책 필요"

한국은행은 12일 "주택가격 상승 기대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자극하지 않도록 일관된 정책 기조를 유지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LH, 2030년까지 수도권에 연 14만가구 공급…재고 150만 돌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수도권 임대주택을 매년 14만 가구 이상 공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부천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토지 변동 61곳 현장 조사

경기도 부천시는 항공사진 판독 결과를 토대로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과 토지의 변동사항 확인 조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소득기준 5천만→7천만원 완화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는 청년의 연 소득기준이 기존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완화된다.




[뉴시스] 중랑구 망우3동 422-1 일대 '휴먼타운 2.0' 특별건축구역 지정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휴먼타운 2.0 사업'을 추진 중인 망우3동 422-1 일대가 지난 1일 서울시로부터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계약 해제율 5년 새 2배…"교란행위 검증해야"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계약을 등록한 후 해제하는 비율이 최근 5년 새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 LH 임대주택 4.3만 가구, 6개월 넘게 비어…대구·경북 공실률, 서울의 7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한 공공임대주택 4만 3000여 가구가 반년 넘게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난을 겪는 서울과 달리 지방에서는 입주민을 찾지 못하는 공공임대가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별 주거 수요를 반영한 공급계획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시스] 서울시, 모아타운 재개발 속도 높인다…착공까지 4.5년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모아타운의 사업 기간을 줄이고지 '모아통합기획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일리안] 수도권 묶은 토허제, 연장·확대지정 가능성 ‘솔솔’

올해 연말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 종료를 앞두고 연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연합뉴스] 9월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천559건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이 추가 인정되면서 누적 피해자 결정 건수가 4만1천559건으로 늘었다.






[금융/일반] 

[문화일보] ‘집주인 살겠다’ 전세 내보냈다 재임대…대법 “손해배상 해야”

집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한 뒤 자신이 일정 기간 살다가 아파트를 다시 임대한 경우 기존 임차인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연합뉴스] "국세청 부동산 자금출처조사 증가율, 서울청 4%·나머지 51%"

지난해 국세청의 부동산 취득 자금출처조사가 서울지방국세청이 아닌 지방국세청에서 크게 늘어났던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사 동향]

[이데일리] 위험구역 진입시 자동 경고…금호건설, 안전관리 기술 특허 출원

금호건설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구역 진입 시 자동으로 경고하는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별도 위치추적 장비 없이 근로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전국 건설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재건축 없이 신축 래미안으로"…삼성물산, 반포서 첫 승부수

재건축하지 않고 기존 아파트의 골조를 활용해 '신축 래미안'으로 바꾸는 삼성물산의 새로운 리모델링 모델이 처음 공개됐다. 첫 적용 대상은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6.01.2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5.12.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2026.03.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