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 0.12% 상승…강남3구·용산은 약세 지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7주째 올랐다.
강남3구·용산 지역의 약세가 이어졌지만 둔화세를 보였던 상승률은 6주 만에 소폭 확대됐다.




[뉴시스] 서울 집값 87주 연속 상승…상승폭도 6주 만에 다시 커져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6주 만에 다시 확대됐다. 서초구와 강남구의 하락세는 다소 누그러졌다. 




[뉴스1] 서울 아파트 임대차 월세 비중 절반 넘어…1년 새 8.3%p↑ '월세화' 가장 빨라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올해 1~8월 월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1년 새 8%포인트(p) 넘게 오르며 수도권과 지방보다 월세 비중이 빠르게 상승했다. 전세 거래는 줄고 월세 거래는 늘면서 서울 임대차 시장의 무게중심이 월세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뉴시스] 올해 서울 전셋값 상승률 8.35%…매매가 8.31% 첫 추월

올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고공행진하며 누적 상승률 기준 매매가격 오름폭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외신 “AI가 서울 집값도 끌어올렸다…李정부 직면한 부동산 딜레마”

인공지능(AI) 산업 호황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과 근로자들의 소득이 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외신 분석이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8일(현지시간) ‘한국의 AI 부동산 붐이 대통령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서울 주택시장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뉴시스] 동탄 갭투자 막히자…사내대출·사채 자금 3배로 늘어

경기 화성시 동탄구가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뒤 임대보증금을 활용한 주택 매입은 크게 줄어든 반면 사내대출과 같은 회사지원금, 사채를 통한 자금조달 비중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9월 전국 평균 분양가 3.3㎡당 2873만원…서울 국평은 20억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873만 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 국민평형 전용 84㎡ 분양가는 다시 20억 원대로 올라섰다.




[머니투데이] "20억은 부담" 싼 집 찾았더니…서울 아파트도 '상향 키맞추기'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가격대별로 다른 신고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9억~20억원 중간가격대에서는 지난달 체결된 거래 10건 중 4건 이상이 최고가격을 경신했지만 30억원 초과 구간에서는 이 비율이 10%대로 뚝 떨어졌다. 고가 주택의 집값 오름세가 주춤한 사이 중저가 주택의 가격이 뛰는 이른바 '상향 평준화' 양상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아시아경제] "10년 통으로 빌려요" 믿고 있었는데 '날벼락'…서울 도심 오피스, 공공기관 지방이전 타격[부동산AtoZ]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이 서울 도심권 오피스 시장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정부기관을 임차인으로 둔 빌딩은 계약이 끝난 뒤에도 임대수익을 유지할 수 있을지 불확실해졌다. 금융당국까지 이전하면 대관 업무 비중이 높은 로펌의 현지 사무실 수요도 늘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데일리안] 고금리도 못 꺾은 서울 집값…‘공급 부족’에 쏠린 눈

고금리와 강도 높은 대출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역대 최장기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1] 대출 2억 줄어도 샀다…강북 대장주 59㎡ '15억 초과' 거래 잇따라

올해 들어 서울 성북·은평구 대장주 아파트에서 전용 59㎡의 15억 원 초과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15억 원을 넘으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최대 6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줄어들지만 일부 단지는 16억 원에 육박했다. 기존 주택 매각 자금을 활용하거나 면적을 줄여서라도 선호 단지에 진입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송미령 "투기 아니면 농지 처분 없다"…양성화 특례 2~3년 검토(종합)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 후속조치에 대해 "이번 조사 결과로 처분을 하지 않는다"며 명백한 투기가 아닌 농지는 농지은행 위탁 여부와 관계없이 처분하지 않도록 특별조치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강서·용산·중랑 일대 1725가구 공급…서울시, 모아주택 사업성 개선

서울 강서·용산·중랑 지역에서 모아주택·타운 사업이 확정되며 총 1725가구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높이 기준 완화로 사업성이 개선돼 정비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연합뉴스] 부천시, 경인고속도 방음벽 설치 기준 완화…주거환경 개선

경기도 부천시는 경인고속도로 방음벽을 도로 점용 허가 대상에 포함해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주민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뉴스1] LH, 수도권 공공택지 미분양 매입확약 추가 시행…1.8만가구 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민간 건설사가 짓는 주택의 미분양 물량을 사들이는 매입확약을 추가로 시행한다. 약 1만8000가구가 대상이다.




[뉴스1] 서울 모든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분 쪼개기' 차단

서울시가 도로 지분을 악용한 '지분 쪼개기'를 막기 위해 서울 전역의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 기존 개발사업지 내 사유도로(사도)에 적용하던 규제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는 조치다.




[뉴시스] 성수 한강변에 자이·아크로·래미안·르엘…72층 초고층 단지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강변 일대의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4개 지구 가운데 3곳이 시공사를 확정했고, 마지막 2지구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면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연합뉴스] 관악구, 신림8구역 조합설립인가…"30개동 2천257세대로 재개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7일 '신림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경제] 공공기여 부담 줄여 용도변경 유도…정부 공급 속도전

정부가 토지 용도를 바꿀 때 개발 사업자가 내는 공공기여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도심 내 상업·업무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쉽게 바꿀 수 있도록 해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단 취지다. 그간 법적 근거가 없던 공공기여 부과 정비에도 나선다.




[뉴스1] 대림삼거리역 일대 주상복합 개발…역세권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내년 개통을 앞둔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 일대에 주상복합 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련 정비계획이 수정 가결되면서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데일리] 지방에도 일자리·신규주택 있는 곳은 인구 늘었다

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첨단 산업 기반과 신규 주택 공급을 동시에 갖춘 일부 지방 도시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어 주목된다. 일자리와 주거 인프라가 뒷받침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지방 도시 간에도 성장 격차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1] 신혼부부 대출문턱 낮췄지만…서울 6억 이하 집 '외곽·소형·구축' 편중

정부가 이달 중순부터 신혼부부의 보금자리론(정책대출) 소득 기준을 완화하지만, 서울에서 정책대출로 살 수 있는 6억 원 이하 아파트는 외곽 지역의 소형·구축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일반] 

[뉴시스] 저소득층은 96% 쓰고 고소득층은 47% 남긴다…벌어지는 재산 격차

가계 소득의 전반적인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가구 간 재산 격차는 고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득 수준에 따른 실질 저축 여력의 현격한 차이에 더해,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자산 가격 상승세가 기존 자산 보유자와 미보유자 간의 격차를 더 벌려놓고 있다는 분석이다. 






[건설사 동향]

[뉴스1] 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

DL이앤씨(375500)가 서울 여의도 재건축 첫 입성을 노린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이 복수의 사업장을 확보한 여의도에서 아직 시공권을 따내지 못해서다. 목동과 성수에 이어 여의도로 영역을 넓혀 주택사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뉴스1] 대우건설, 푸르지오에 '팝업가든' 도입…단지 간 순환 운영

대우건설(047040)이 푸르지오 단지 내 조경 공간에 이색 포토스팟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팝업가든'(PRUGIO Pop Up Garden)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팝업가든은 일정 기간 운영한 뒤 다른 푸르지오 단지로 옮겨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신규 분양 정보] 

[뉴스1] [분양캘린더] 전국 8곳서 1829가구 청약…견본주택 3곳 개관

다음 주 전국 8곳에서 총 1829가구(오피스텔 포함)의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3곳에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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