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8000만원 올려줄 테니 살게 해달라"…매물 고갈된 전세 시장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와 부동산 관련 규제 여파가 겹치면서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역의 전세 매물이 사실상 자취를 감추고 최악의 전세난이 심화하고 있다.




[서울경제] 84㎡ 가격 넘보는 59㎡…매매가 격차 350만원 그치는 단지도 나와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59㎡의 몸값이 갈수록 오르며 소형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로 구매 부담이 커지자 진입 장벽이 낮은 소형 주택으로 실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면적을 줄여서라도 선호 지역에 살려는 수요까지 맞물렸다. 이에 전용 59㎡ 소형아파트와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와의 가격 격차가 매매와 전세에서 동시에 좁혀지고 있다.




[연합뉴스] 수도권은 집 부족…지방은 수요 부족해 공공주택 착공 연기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비수도권에서는 수요 부족으로 애초 계획한 공공주택 사업조차 착공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승인을 받고도 착공하지 못한 주택이 전국 21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기 신도시에서는 사전청약 당첨자의 34%가 본청약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1]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까지 국가가 보장…11월 13일 시행

전세사기 피해자가 경·공매 등을 거쳐 돌려받은 금액이 임차보증금의 3분의 1에 못 미치면 국가가 부족분을 지원하는 '최소보장 제도'가 11월 13일부터 시행된다.




[연합뉴스] LH, 서울대와 기숙사형 전세임대 공급…2030년까지 200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대에 2030년까지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 200가구를 공급한다.




[서울경제] [단독] 정부 바뀔 때마다 “중형임대 확대”…올해 착공 물량 96%는 소형

올해 첫 삽을 뜬 공공임대주택 물량의 96%가량은 전용면적 60㎡ 미만의 소형 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윤석열 정부에 이어 이재명 정부도 양질의 공공임대를 앞세워 중형 평형 확대를 내걸었지만 실제 공급은 여전히 소형 평형에 쏠려 있는 것이다.




[매일경제] 부동산 직거래 年 8만건 … 감독은 사각지대

국내 부동산 매매 8건 중 1건은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직거래지만 이를 전담해 이상거래 여부를 살펴보는 조사 인력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이상거래 조사 인력은 최근 4년간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중개거래와 직거래를 같은 인력이 담당하면서 직거래 조사 건수는 오히려 2022년보다 감소했다. 연간 8만건을 웃도는 직거래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거래 감시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시스] 외국인 건설 산재 사망 매년 40명대…특화교육 수료율은 절반도 안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산재 사망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교육 참여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주의 교육 참여 신청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뉴스1] 내국인 주담대 옥죄는데…외국인 '해외자금' 주택매입 규제 한계

내국인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됐지만 외국인이 본국 금융기관 대출이나 해외예금 등으로 국내 주택을 매입할 경우 국내 대출 규제를 직접 적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해외자금을 활용한 외국인 주택 거래의 자금조달 경로와 관리 실효성을 두고 내국인과의 형평성 논란도 커지고 있다.




[한국일보] 안 팔린 상가·업무용지에 공공주택… '준공 후 5년' 제한 푼다

정부가 공공주택지구에서 팔리지 않은 상업·업무용지를 공공분양주택 공급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지구 준공 후 5년이 지나야 토지이용계획을 바꿀 수 있도록 한 현행 규정을 한시적으로 풀기로 한 것이다. 




[연합뉴스] 재건축·재개발 47곳서 불법행위 700건 적발…129건 수사의뢰

전국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각종 불법 계약과 회계 부정, 방만한 조합 운영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잠깐만 세워두려 했는데 “얼른 빼세요”…5분 이상 불법주차 AI로 근절

인공지능(AI) 카메라를 통한 불법주정차 관리 기술이 5분 이상 불법주정차 발생을 최대 99%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건설사 동향]

[이데일리] 버려진 안전모가 벤치로…GS건설, 건설현장 폐자재 재활용 확대

건설현장에서 쓰임을 다한 안전모와 자재가 벤치, 가방 등으로 다시 활용되고 있다.
GS건설은 현장에서 나온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잔여 물품을 재사용하고 폐자재를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 재활용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이데일리] 스트리트형으로 주목…'서신 더샵 에피트' 상가 분양 성황

“안정적인 임대수익 투자처를 찾고 있던 차에 19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내 상가가 분양한다고 해 방문을 했다. 점포가 단지 곳곳에 배치돼 있어 분양 조건이 다양해 몇번 더 상담을 받으면서 투자를 고려할 생각이다.” (서신 더샵 에피트 단지 내 상가 홍보관 방문객)




[뉴시스] 춘천의 '강남'에 39층 아파트…'남춘선 센트레빌' 이달 분양

춘천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에 최고 39층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한국경제] 의정부 중심을 바꿀 49층 스카이라인…'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 분양 예정

경기북부 의정부시에 새로운 초고층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양우건설은 10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BS한양, 부산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 10월 공급

BS한양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조성하는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를 이달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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