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서울 원룸 월세 최대 3.3배 차이…용산 116만원·도봉 35만원
서울 원룸 월세가 자치구에 따라 최대 3.3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구는 평균 116만 원으로 가장 비쌌지만 도봉구는 35만 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저렴했다.
[뉴시스] 서울 원룸 평균 전셋값 2억2228만원…한 달 새 293만원 올랐다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전달 대비 1.3% 상승한 2억2228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전달 대비 1.3% 상승한 2억2228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1년 만에 1억대서 4억으로”…은마아파트 ‘분담금’ 폭탄에 발동동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할 금액이 다시 크게 올랐다. 현재 전용 84㎡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후 동일한 면적을 선택하더라도 4억3000만원가량을 추가로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을 제시됐던 금액과 비교하면 2억5000만원 증가했다.
[뉴시스] 전세 씨 마른 대학가…직장인까지 몰리며 원룸 월세 '껑충'
"원룸 전세요? 올해 중개한 게 딱 한 건입니다. 기다려도 안 나올 거예요."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인근의 한 공인중개업소. 전셋집을 찾는 문의는 늘었지만 정작 나온 매물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이곳에서 원룸을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는 "최근 전세를 찾는 문의가 부쩍 늘었지만 실제 매물은 거의 없다"며 "전세 물건이 워낙 귀하다 보니 한번 들어간 세입자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 인근의 한 공인중개업소. 전셋집을 찾는 문의는 늘었지만 정작 나온 매물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이곳에서 원룸을 중개하는 공인중개사는 "최근 전세를 찾는 문의가 부쩍 늘었지만 실제 매물은 거의 없다"며 "전세 물건이 워낙 귀하다 보니 한번 들어간 세입자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서울 집값은 ‘키 맞추기’인데…지방선 비싼 집값만 더 올랐다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고가 주택의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중저가 주택 가격이 따라붙으며 가격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반면 지방에서는 한정된 매수 수요가 학군지와 업무지역 인근 등 일부 단지에 집중되면서 상·하위 주택 간 가격차가 벌어지는 모습이다.
[뉴스1] "작아도 강남"…초소형 아파트 거래 14%↑·3.3㎡당 1억 속출
최근 서울 강남권에서 전용 40㎡ 이하 초소형 아파트 거래가 늘면서 3.3㎡당 가격이 1억 원을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면적을 줄여서라도 강남권에 진입하려는 실수요가 초소형 아파트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강남 한솔·용산 반도아파트 재건축…서울시 도시계획위 의결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중곡1동 254-15번지 일대에는 최고 35층 2천200세대(임대주택 424세대 포함) 규모 주거단지와 함께 공공복합청사가 조성되며, 단지 주변 도로도 확충한다.
[아시아경제] 10월부터 조정지역 일시적 2주택 처분 기한 3년→2년으로 축소(종합)
다음달부터 조정대상지역에서 주택을 신규 취득해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사람의 종전 주택 처분 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든다. 등록 임대사업자는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를 내년 말까지 팔아야만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가 가능하다.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올해 말 종료된다.
[연합뉴스] "품질도 중요" 청년 공공임대, 입주 늘어나니 시설보수도 급증
청년층을 대상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 물량 증가와 함께 시설 보수 건수도 급증하면서 공공임대 품질 관리가 문제로 지적됐다.
[매일경제] 공공 공급 늘리겠다는데…입주민들 “단지명서 공공브랜드 빼주세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급한 공공분양 아파트에서 단지명의 공공 브랜드 ‘자연앤’을 빼달라는 입주 예정자들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평택 고덕에 이어 동탄과 안양 등에서도 같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GH는 준공 전 변경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공공분양 공급이 늘어나는 가운데 아파트 이름을 둘러싼 갈등도 커지는 모습이다.
[헤럴드경제] 강남·용산·강서·광진 정비사업 ‘속도’…4422가구 공급길 열렸다 [부동산360]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 강서구 염창동 우성1·2차·삼천리아파트, 광진구 중곡1동 A구역 등 서울 곳곳의 정비사업이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했다. 이들 4개 사업을 통해 총 4422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기반이 마련된다. 마포구 합정역 일대는 용적률 인센티브와 관광숙박시설 기준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이 재정비된다.
[서울경제] 공공임대인데 84㎡에 고급 마감재까지…중산층도 입주 가능한 이곳, 어디길래?
정부가 중산층까지 주요 수요층으로 삼는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공급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전 정부에서 내놓은 공공임대 정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데일리] 중랑구, 상봉1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인가
중랑구는 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상봉1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4만9586.19㎡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249세대(임대 270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뉴시스] 공공건축 설계공모 손본다…'사업담당 건축가' 신설 검토
정부가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설계공모 방식을 다양화하고, 개별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사업담당 공공건축가'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금융/일반]
[뉴스1]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내 재진입시 기본요금 면제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가도 15분 내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하면 다음 달 1일부터 통행료 중 기본요금(900원)을 연 3회까지 면제받는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KT에스테이트, 청년안심주택 '리마크빌 마포' 499세대 공급
KT에스테이트는 다음달 1~4일 나흘간 청년안심주택인 '리마크빌 마포'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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