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1억 싼데 신축 전세? 이틀 밤도 샙니다”…대구 전세분양 현장에 ‘오픈런’
대구에서 신축 아파트 전세를 잡기 위한 ‘오픈런’이 3개월 만에 다시 벌어졌다. 대구 달서구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2차 전세 분양에 나서자 분양사무소 주변에는 캠핑의자와 파라솔, 텐트까지 등장했고, 대기줄은 200m를 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연합뉴스] 2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량·거래금액 급감…침체 양상
올 2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시장 거래량이 급감하고 거래금액도 크게 감소하는 등 침체 양상을 보였다.
[헤럴드경제] 서울 아파트 경매 식었다는데…중랑·노원은 ‘불장’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새 4%포인트 떨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외곽지역에서는 감정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 증가를 거론하며 “낙찰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서울 경매시장에서 지역별 차별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조선비즈] 평촌도 17억 넘었다… 경기 남부 집값 ‘키 맞추기’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 가격 상단이 17억원대로 올라섰다. 평촌신도시의 34년 된 재건축 추진 단지뿐 아니라 입주를 앞둔 신축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권도 17억원을 넘어섰다.
[뉴시스] 서울 집값·규제에 막힌 수요, 경기로…'원정 매수' 급증
서울 집값과 전셋값이 동시에 급등하면서 서울 인접 경기 지역으로 주거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전셋값 부담을 견디지 못한 임차인들이 경기로 밀려나는 데다 서울의 높은 집값과 대출 규제까지 겹치면서 매수 수요까지 경기 지역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LH, 서울 도심에 3년간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뉴스1] 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에서 만기 전 퇴거한 가구의 82%는 자가 구입이나 민간 전세 이동 등을 위해 자발적으로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쌍용건설, 574가구 성북구 돈암동 지역주택사업 공사 수주
쌍용건설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원 역세권 지역주택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머니투데이] '모아주택 1호 준공'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입주 시작…한토신 시행
한국토지신탁은 서울시 모아주택 1호 준공단지인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가 지난 7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뉴스1] 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
정부가 지방 원도심의 공실과 유휴공간을 문화·창업 거점으로 바꾸고 청년과 문화예술인, 창업기업을 유입시키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잡고 공간 정비부터 콘텐츠 개발, 지역상권 활성화까지 묶어 원도심을 되살린다는 구상이다.
[이데일리] ‘노후 80%’ 창동 608번지 확 바뀐다…도봉구, 정비계획 용역 착수
서울 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가 도봉구 최초 ‘준공업지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조선비즈] 농사 안 짓는 땅 처분명령 의무화… 안 팔면 매년 땅값 25% 이행강제금
정당한 사유 없이 농사를 짓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농지 소유자는 정부의 처분명령을 받고도 땅을 팔지 않으면 매년 땅값의 25%를 이행강제금으로 내야 한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량에 맡겼던 농지 처분명령을 의무화하고, 지자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직접 명령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뉴스1] 택지 부족에 17년 만에 수급조절용 땅 매입…5000억어치 사들인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에 활용할 토지를 사들인다. 17년 만에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제도를 활용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수도권 토지를 5000억 원 규모로 매입한다.
[금융/일반]
[뉴시스] 농지 임대차 줄어드는데 대농 쏠림 심화…10㏊ 이상 비중 6%→25%
농지 임대차 시장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임차농지가 일부 대규모 농가에 집중되는 현상은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불금을 받기 위한 형식적 자경과 위탁영농이 늘면서 청년농과 신규 농업인의 농지 접근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시스] 새벽배송은 수도권 특권?…시군구 52% 빠른 배송 못 받아
전국 시·군·구의 52%에서 새벽배송·익일도착과 같은 빠른 배송 서비스가 아직까지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현대ENG, 2년 반 만에 빚 1.6조 불어나…수주잔고도 ‘뒷걸음질’
현대엔지니어링이 현금흐름이 악화하면서 무차입 경영이 깨진데 이어 부채비율이 치솟으면서 재무구조에 경고등이 켜졌다. 해외 공사의 매출채권이 계속 쌓이고, 부족한 운영자금을 빚으로 메우면서 현금성자산이 줄어든 대신 차입금은 크게 늘었다. 부채비율도 2024년 급등한 후 다소 낮아졌지만 10대 건설사 중에서 세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뉴시스]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1위, 힐스테이트"…부동산114 조사
소비자들이 향후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를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스1] HS화성 변려동물 특화상품 '핏 위드 펫', '굿디자인' 선정
대구 건설업체인 HS화성은 8일 반려동물 특화 주거상품 '핏 위드 펫(FIT WITH PET)'이 '굿 디자인 코리아 2026'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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