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전국 미분양주택 6만8000가구 돌파…매매거래 8.2% 줄어

지난달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6만8217호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2.1% 줄어든 2만9152호로 집계됐다. 




[뉴스1] 공급 지표 '인허가·착공·분양' 회복…임대차 월세 비중 70% 육박

전세의 월세화가 이어지면서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7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회복했다.




[아시아경제] 강남 집값 누르니 10% 이상 오른 비강남 자치구 급증…15억 '키 맞추기'[부동산AtoZ]

올 들어 8월 마지막주까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4곳의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1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송파구 한 곳뿐이었다. 과거 강남권에 집중됐던 상승 불길이 서울 동북, 서북, 서남권으로 단번에 옮겨붙는 양상이다.




[연합뉴스] 2028년 상반기까지 2년간 서울 공동주택 입주물량 약 5만호

향후 2년간 서울 공동주택 입주 물량이 5만가구 수준으로 전망됐다.




[매일경제] “10년 부어도 내 집 마련 기회 안 와”...3040 청약통장 해지 행렬

올해 들어 주택청약통장을 새로 만든 사람보다 해지한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이후 이어진 청약통장 순감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되는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서울시, 재생열 지원 문턱 낮춘다…중소 신축건물도 최대 2.5억

서울시가 지열·수열 등 재생열 시설 설치비 지원 문턱을 낮춰 중소 규모 신축 건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 연면적 3만㎡ 이상 비주거 신축 건물에 적용했던 면적 기준 등을 없애고 사업장당 최대 2억5000만 원을 지원한다.




[파이낸셜뉴스] 관악구 신림 건영아파트, 최고 29층·620가구로 재건축…정비계획 변경 추진

서울 관악구 신림동 건영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620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뉴스1] 홍지선 후보자 "주택 신속 공급…서울시와 협의해 실행력 높일 것"(종합)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선호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주택 정책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실제 착공과 입주까지 속도를 높이고, 서울시와 사전에 충분히 협의해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조선비즈] 하수처리장 위에 32층 빌딩… 탄천센터 개발 해법, 이미 있었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 물재생센터를 청년주택과 첨단산업 거점으로 개발하는 구상이 힘을 얻고 있다. 노후 하수처리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지하화한 뒤 기존 부지와 상부 공간을 공원·산업시설로 개발한 사례가 국내외에 적지 않기 때문이다. 주민 반발과 막대한 사업비라는 과제가 있지만, 기피시설을 도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바꾼 선례도 속속 나오고 있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모두의 카드'라더니…국비 6700억의 79% 수도권에 쏠렸다

전국민 교통비 부담을 낮추겠다며 도입한 '모두의 카드'의 국비 지원액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투입되는 국비 6700억원 가운데 약 79%가 서울·경기·인천에 몰렸다. 대중교통 이용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갖춰진 수도권에 혜택이 쏠리면서 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LH, 인천계양 A6블록 공공분양 663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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