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8월 넷째 주 서울 집값 0.16% 올라…전셋값도 강제 지속

8월 넷째 주 서울 집값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강북권에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 




[뉴스1] '30조 대어' 목동 재건축 경쟁 실종…3개 단지 연속 수의계약 수순

30조 원 규모로 평가받는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서 시공사 경쟁이 잇따라 무산되고 있다. 가장 먼저 시공사를 선정한 6단지에 이어 10단지도 단독 응찰로 수의계약 절차에 들어갔다. 




[뉴시스] 세제 개편 후 흔들린 '강남 불패'…강북은 '불장'[서울 부동산, 지금①]

정부의 고가주택·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방침이 발표되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의 온도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고가 주택이 많은 강남권에서는 기존 호가보다 수억원 낮춘 매물이 등장하는 등 매수세가 주춤한 반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강북권에서는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다.




[뉴스1] 강남 주춤한 사이…강북 아파트 껑충, 중간값 첫 10억 돌파

서울 강북지역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0억 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와 세제개편 이후 상대적으로 대출·세금 부담이 덜한 강북권으로 실수요가 몰리면서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서울 전체 아파트 중위가격도 강북권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일경제] 서울 집값 격차 줄었다지만 … 중저가 아파트 급등하며 '상향 평준화'

서울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 간 가격 격차가 7개월 연속 좁혀졌다. 고가 아파트 가격이 주춤한 새 대출 규제에 밀려난 수요가 중저가 아파트로 이동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가 더 가파르게 올랐기 때문이다. 집값 격차는 줄었지만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문턱은 오히려 높아지는 역설이다.



 

[헤럴드경제] 금리 1.5%에 ‘갈아타기’도 가능…동탄·분당 25억 키맞추나

삼성전자가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사내 대출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남권과 경기 남부 등 반도체 벨트 아파트의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금리 인상으로 금융권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진 일반 차주와 달리 적지 않은 ‘삼성맨’의 경우 낮은 금리로 5억원의 실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세 25억원 이하까지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4억원이지만 25억원을 초과하면 2억원으로 줄어드는만큼 대출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25억원’으로 수요와 가격이 맞춰질 거란 예측이다.




[연합뉴스] 9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1만4천여가구…6년여 만에 최저

다음달 가을 이사철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국의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연중 최저를 기록할 전망이다.




[뉴시스] 서울 집값 평균 16억 돌파…집값 상승축, 강남서 외곽으로 이동

서울 집값의 상승축이 강남권에서 외곽지역으로 옮겨붙고 있다.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보유세 부담과 실거주 요건 강화 등으로 고가 아파트에 대한 매수세가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성북·중랑·노원·구로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실수요가 이동하면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구의동·성북동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모아주택 643세대 공급

서울시는 전날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소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구의동과 성북구 성북동의 노후 저층주거지 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이촌동 '강촌아파트 수평증축 리모델링' 건설사업계획 승인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이촌동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에 대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공동시행자 추진…특별법 개정안 통과

경기 안산시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 개정으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강동 상일동 5개 빌라단지 통합재건축…무교동엔 24층 빌딩

서울 강동구 상일동 일대 5개 노후 빌라단지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1천492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무교다동구역 및 무교다동구역 4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도 수정가결됐다.
같은 날 열린 서울시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재정비분과 회의에서는 중구 충무로4가 108-21번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4-22, 2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이 수정가결됐다.




[뉴스1] '장기전세 20년' 첫 만기 앞두고 퇴거 갈등…연착륙 대책 나올까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서울 장기전세주택의 임대의무기간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끝난다. 서울시는 만기 물량을 신혼부부 대상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으로 공급할 방침이지만, 기존 입주민들은 계약 연장과 분양 전환 등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통기획 5년차' 서울시, 주민참여 확대·후속절차 지원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도입 5년차를 맞아 기획 초기부터 주민 참여와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기획 후속 절차도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 운영 개선방안'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전입신고만 하면 징역 3년"...카드·TV·통신까지 다 본다[부동산 아토즈]

국토교통부는 최근 국회 업무보고에서 '제도의 허점을 파고는 불법행위 차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 중 하나가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 위반'에 대한 실태조사이다. 




[뉴스1]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속도낸다'…대광위 갈등조정안 의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위례선 트램의 교통안전심의를 둘러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간 이견을 조정했다. 국내 최초 트램인 위례선의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하고 적기 개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데일리] '초고가 고려장'만 문제 아냐…재개발·재건축 고령층은 어쩌나

세제개편안 논란 속 고령층이 초고가 주택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이른바 ‘현대판 고려장’ 비판이 제기된 데 이어, 이번에는 재개발·재건축의 고령 조합원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부족한 현금 흐름 속 세금이나 분담금을 감당하기 어려워 불안함을 느끼는 모습은 본질적으로 맞닿아 있다.




[뉴스1] "재건축도 활성화" 여당도 방향 틀었다…용적률 1.2배 상향 검토

여당이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민간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용적률을 법정 상한의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당초 예정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도 미뤘다. 용적률을 높이면 서울에서 최대 4만 3000가구를 추가 공급할 수 있지만, 사업성 개선 기대가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은 고민거리다.






[금융/일반] 

[뉴스1] 아파트 주차장 '길막'하면 최대 500만원…오늘부터 견인도 가능

아파트나 상가 주차장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아 통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길막 주차'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견인 등 제재가 강화된다.




[뉴시스] 버스환승센터 2030년까지 65곳 구축…지방 15곳→30곳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65개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를 마련한다. 수도권은 광역버스의 통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거점 환승센터 8곳을 마련하고, 지방은 환승센터를 15곳에서 30곳으로 2배 늘린다. 




[동아일보] “몰래 강아지 키운 세입자”…집 멀쩡해도 계약 해지될까 [집과법]

서울동부지법은 2024년 8월 임대차계약 당시 ‘애완견을 사육할 수 없다’는 특약을 두고도 임차인이 이를 위반한 사건에서 임대인이 이를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한국경제]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해 성장 제약"…IMF의 진단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주거비 부담이 가중하는 것이 한국 투자와 경제 성장을 저해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 진단이 나왔다.






[건설사 동향]

[뉴스1] "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

최근 건설사들이 서울 강남권·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조합원이 내는 분담금 납부를 최대 4년간 유예하는 조건을 잇달아 내걸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조합원의 자금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분담금 유예가 수주 경쟁의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시티오씨엘9단지오션파크뷰' 등 전국 3713가구 분양[분양캘린더]

9월 첫째 주 전국 3개 단지 371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일반 분양은 2387가구다. 




[연합뉴스] SH,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 등 행복주택 1천484세대 입주자 모집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 등 1천484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경제] 영종국제도시에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복합단지 '아니마풀테라스 영종' 분양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아니마풀테라스 영종’이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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