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내 집 마련도 이름값"…상반기 10대 건설사 청약에 20만명 몰렸다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이른바 '1군 브랜드' 아파트에 청약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 경쟁력, 향후 자산가치 등을 고려해 검증된 대형 건설사 단지를 선택하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경제] 서울 아파트, 전세는 없고 월세는 비싸고…결국 ‘이곳’으로 몰린 세입자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오세훈 제안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급부상…'1.3만호' 확보 가능(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공급 구상에 대응해 강남의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1만~1만3000호의 주택공급을 제안함에 따라 대체부지로 힘을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 청년·1주택자 세금 낮추고 초고가 주택은 더 '주거안정 총력전'(종합)
정부의 지방세제 개편이 청년·무주택자와 1주택자 주거 지원은 강화하는 대신 초고가 주택의 '세금 회피 꼼수'는 차단하는 등 주거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연합뉴스]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 반대 재확인…국토장관에 대안 제시"(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문제를 재차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고 다만 이견을 좁힌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최고 34층 970세대
서울시는 동작구 사당동 305-35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부실PF 이외 정상 사업장도 LH가 매입해 청년·신혼부부 임대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뿐 아니라 자금 조달 지연 등으로 착공이 늦어질 우려가 있는 정상 사업장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해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매일경제]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전향적 검토 … 국토부는 재개발 용적률 완화 수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6일 2차 회동을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다만 오 시장이 공급 대책의 대안으로 제시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용지에 대해 김 장관이 적극 검토 의사를 밝히며 새로운 합의가 도출될 여지가 생겼다. 김 장관과 오 시장은 다음주 다시 만나 대화를 이어 가기로 했다.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한 시간가량 면담을 한 뒤 각자 브리핑을 열었다. 두 사람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 건 지난 20일에 이어 엿새 만이다.
[뉴시스] 김윤덕 "탄천물재생센터 공급 검토"…용산공원은 평행선(종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공급 방안을 재논의했으나 이날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주택공급 방안을 재논의했으나 이날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뉴스1] 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
정부가 8·13 주택 신속 공급 대책에 더해 연내 추가 발표하기로 예고한 7만 3000가구 규모 신규 택지를 이르면 다음 달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 그린벨트와 용산공원 부지는 제외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경기권을 중심으로 추가 택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LH, 파주 운정3지구 단독주택용지 594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단독주택용지 594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경제] 지역주택조합 사업승인 80%…서울 9곳 개발 '청신호'
최근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이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할 때 확보해야 하는 토지소유권 기준이 95%에서 80%로 낮아졌다. 서울에서 토지 사용권원을 80% 이상 확보한 9개 사업장은 마지막 구간에서 소수 토지주와의 협상 부담을 덜게 됐다. 정부는 요건을 충족한 사업장의 인허가를 앞당기고, 장기간 정체된 조합은 지방자치단체가 직권으로 정리하는 ‘이원 관리체계’를 도입한다.
[뉴스1] 사당17구역, 신통기획 22개월 만 조합설립…서울시 최단 기록
서울 동작구 사당17구역 정비사업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선정 22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서울시 최단 기록을 썼다. 서울시가 2021년부터 정비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절차를 통합 운영해 온 가운데 통상 3년 넘게 걸리던 조합설립 기간을 2년 안으로 줄인 사례가 나온 것이다.
[매일경제] 증여받은 농지, 2027년 넘겨 팔면 양도세 2배 뛴다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A씨는 2022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있는 농지 약 2000㎡(600평)를 증여받았다. 직장을 다니느라 직접 농사를 짓지 못하고 땅을 그대로 뒀는데,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처분의무 대상이 될 처지에 놓였다. 해당 농지가 세법상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되면 향후 매각할 때 양도소득세 부담까지 커질 수 있다.
[데일리안] [단독] 서울시, 모아주택 이주비 3660억원 푼다…내년부터 연 900억원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30년까지 6190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택도시기금만으로 충당하지 못하는 현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주비 융자 3660억원을 배정한다.
[데일리안] 이주비 LTV ‘조합원 분양가’ 적용…정비사업 이주 부담 덜까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조합원의 이주비 대출 한도를 산정할 때 조합원 분양가를 반영하기로 하면서 조합원들의 자금 조달 여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아시아경제] 서울시 "연내 정비사업 3만호 착공 달성 위해 총력"
"주택공급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도록 서울시와 자치구, 조합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현장의 걸림돌을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금융/일반]
[뉴스1] 시외·고속버스 요금 9% 오른다…10월부터 적용
국토교통부가 다음 달부터 시외·고속버스 운임 상한을 각각 9%씩 올린다. 버스업계가 운송원가 상승을 이유로 시외버스 17%, 고속버스 20.1% 인상을 요구했지만, 원가 검증 결과와 이용자 부담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뉴스1] 서울 대중교통 이용률, 강원의 7배…시군구 절반은 10%도 안돼
서울의 대중교통 이용 비중이 강원의 7배에 달하는 등 지역별 교통수단 이용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52개 시·군·구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19곳은 전체 통행에서 버스·철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건설사 동향]
[한국경제] 한미글로벌, 美ENR 선정 세계 PM기업 6위…역대 최고 순위 달성
한미글로벌이 미국 건설 전문지 ENR이 선정한 글로벌 건설사업관리(CM·PM) 기업 순위에서 세계 6위에 올랐다. 국내 건설·설계·CM·PM 기업을 통틀어 미국 ENR이 발표하는 주요 건설산업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기록한 역대 최고 순위다.
[뉴시스] 한화 건설부문, AI로 건물 에너지 효율 높인다…기후부 국책연구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연합뉴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청약서 최고 240.5대 1 마감
쌍용건설이 분양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국경제] 코오롱글로벌, ‘삼천 하늘채 라비엘’ 9월 오픈 예정
코오롱글로벌㈜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일원에 들어서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을 오는 9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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