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서울 집값, 8·13 공급 대책 후 상승 지속…8월 셋째 주 0.13% 올라

서울 집값이 정부의 8·13 공급 대책 발표 이후 상승을 유지했다. 단기 공급 부족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서다.




[뉴스1] 지방 광역시도 전세난 '끙끙'…'전세 불안' 5년 만에 최대

최근 서울은 물론, 그 외 지방 광역시의 전세난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시장 불안을 보여주는 '전세수급지수'가 5년 만에 2021년 전세대란 수준까지 올랐고, 특히 울산의 경우 서울보다 높았다. 신규 입주 물량 감소와 월세 선호 현상이 맞물린 결과다.




[뉴시스] 중랑구 아파트값 한달새 2.3%↑…서울 강북·경기 남부권 강세

수도권에서 서울 강북권과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8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27% 상승했다. 




[매일경제] “이름 있는 대단지도 무더기 미달”...1순위 청약도 서울 빼면 경쟁률 ‘싸늘’

7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3개월 연속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반면 서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9개월째 세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 13개월 연속 한자릿수

21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7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5.86대 1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




[헤럴드경제] ‘4억 커트라인’ 청년대출, 서울 빌라 64% ‘불가’

서울 내 빌라(연립·다세대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4억원 미만인 자치구 비중이 3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출시해 청년층의 4억원 이하 비아파트 내집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정책 대상이 되는 4억원 이하 빌라 매물은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금관구(금천·구로·관악구) 등 일부 외곽지역에 한정돼 있다는 지적이다.




[머니투데이] 서울 경매도 중저가에 몰렸다…용두동 아파트 낙찰가율 132%

수도권 아파트 경매시장이 전반적으로 주춤한 가운데 서울에서는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다. 고가·대형 아파트가 잇따라 유찰되면서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0% 아래로 떨어졌지만 일부 중저가 단지는 감정가보다 20~30% 높은 가격에 낙찰됐다.




[뉴시스] "집도 안 보고 계약금부터"…서울 전세난에 경기도 '노룩 계약'

서울발(發) 전세난이 경기 주요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낮으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광명·화성 동탄·수원 영통·안양 동안·용인 기흥 등으로 전세 수요가 옮겨붙고 있다. 매물은 줄어드는 반면 수요는 몰리면서 광명과 동탄 아파트 전셋값은 올해 들어 8% 넘게 뛰는 등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닥치고 속도전'인데…4년만에 꺼낸 비주택 리모델링 '0'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며 4년 만에 다시 꺼내든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재개 약 4개월이 지나도록 아직 실적을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서울시, 모아주택 4만가구 2031년까지 착공…'모아통합기획' 도입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 착공을 앞당기기 위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존 사업장의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계획 수립과 조합설립을 동시에 진행하는 모아통합기획도 도입한다.




[서울경제] “다주택자만 뿔난 게 아니다”…30대 72%·무주택자 57% 부동산정책 ‘불만’[데이터로 본 정치민심]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 여론이 다주택자를 넘어 무주택자와 청년층으로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내 집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의 부정 평가가 72%에 달하고 무주택자도 57%가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세제·규제 강화가 주거 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합뉴스] 신반포4차 재건축 '탄력'…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의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도 조건부 의결됐다.
영등포구 신길동 영진시장(아파트)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도 조건부 의결됐다.




[뉴시스] 사람 떠나자 버스 끊겼다…전국 법정리(里) 45%가 '소멸 위기'

전국 법정리(里·법적으로 정한 읍·면 단위의 마을)의 절반 가까이가 소멸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들 지역은 단순히 사람 적은 것에 그치지 않고 기초생활 마비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




[파이낸셜뉴스] "2004년에 6억 주고 산 아파트, 지금도 6억"...이거 실화냐? 족쇄 갇힌 정책대출 [부동산 아토즈]

디딤돌·보금자리론 등 정책대출 상품의 주택가액 기준이 논란이다. 일반적으로 주택가액 6억원 이하가 기준인데 20년 넘게 '6억 허들'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한국경제] 인접 단지 묶어 리모델링…'주택공급 6법' 국회 통과

인접한 아파트 단지를 하나로 묶어 리모델링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역세권에서 최대 700가구까지 건립할 수 있고,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2029년까지 3년 연장된다.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 후속 법안 6건이 국회를 통과하면서다.




[뉴시스] "시공사 선정 코앞인데 공공임대?"…광명 재건축 단지들 '발칵'

경기도 광명시가 최근 각 정비사업 현장에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확보하라고 요구해 지자체와 조합 간 갈등이 촉발되고 있다. 




[한국경제] '내 집 한 채' 믿고 살았는데…"뒤통수 맞았다" 230만명 '분통'

한국 사회에서 주택은 단순한 자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1가구 1주택이라면 더 말할 나위 없다. 평생 일과 절약으로 만든 결실이다. 성실한 삶을 상징하는 ‘내 집 한 채’는 일종의 심리적 훈장과 비슷하다. 보수와 진보 정권 가리지 않고 이 훈장에 특별한 규제의 칼날을 들이대지 않은 배경이다. 




[연합뉴스] 부천시,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2030년 ICAO 개정 맞춰

경기도 부천시는 2030년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기준 개정안 시행에 맞춰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금융/일반] 

[연합뉴스TV]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로 출범합니다.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오늘(21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1] 플랫폼택시 전국 161곳서 달린다…첨단모빌리티 만족도도 1위

플랫폼택시가 전국 161개 조사 대상 지역 모두에서 운영되며 첨단모빌리티 서비스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형 수요응답형교통(DRT)도 울릉군을 제외한 160개 지역으로 확산하는 등 첨단모빌리티가 지역과 교통 여건에 따라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홍은·부천 등 분양…하월곡·성남 등 견본주택[분양캘린더]

8월 넷째 주 전국 10개 단지 543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일반 분양은 3469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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