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가계빚 사상 첫 2000조 돌파…'영끌·빚투'에 2분기 26조 급증
가계 빚이 올해 2분기 26조 원 가까이 빠르게 불어나면서 사상 처음 2000조 원을 넘어섰다.
[한국경제] 서울에 4억대 아파트가?…2030 몰리더니 '없어서 못 산다' [시장톡]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당정 '주택공급 속도전' 강조…용산공원 여론조사 검토(종합)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국힘·오세훈 국회서 '부동산 토론회'…"재개발·재건축 풀어야"(종합)
국민의힘 서울 지역 의원들은 19일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주택 공급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연합뉴스] 서대문구, 증산역 역세권에 청년안심주택 382세대 완공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북가좌동 333-1번지에 382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공사가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연합뉴스] 1조원 규모 인천 옛 공병단 개발사업 차질…SPC 구성 지연
19일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2023년 11월 부평구 청천동 옛 제1113공병단 개발사업 예비우선시행자로 선정된 '리뉴메디시티부평 컨소시엄'은 사업을 본격 추진할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시스] 김윤덕 "용산공원 전체에 집 짓는다는 것 아냐…제한적 검토"(종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논란과 관련해 "공원 녹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곳에 한해 제한적으로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1] 오세훈 "李정권 유한…용산공원 반드시 지켜내겠다"(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용산공원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꼭 그렇게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헤럴드경제] [단독] “빈 땅 없다” 서울시, 주택공급 용도지역제 단계적 폐지 추진 [부동산360]
서울시가 토지의 쓰임과 개발 밀도를 구분하는 ‘용도지역제’를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하는 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8·13 공급대책’을 통해 비주택용지를 주택용지로 전환하는 등 토지 이용 규제를 유연화해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토지 이용 방식 체계가 바뀔 지 주목된다.
[데일리안] [데스크칼럼] 주택공급 총력전이라더니…가장 느린 카드 꺼낸 정부
정부가 주택 공급에 총력전을 선언했다. 지난 13일 내놓은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핵심도 이름 그대로 ‘신속’이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 후 조합 설립 1년→4개월로 단축
서울시가 정비사업 조합설립 소요기간을 기존 1년에서 4개월로 단축한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집앞부터 지하철역까지"…서울시, '그늘보행권' 만든다
[매일경제] 6월 ‘러브버그’·7월 ‘습기’·8월 ‘무더위’ 매달 바뀌는 여름철 민원 보니
19일 아파트 생활 관리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5년간 총 7만여 건의 여름철 아파트 민원을 분석한 결과 6월에는 벌레, 7월은 장마∙습기, 8월은 공용공간 더위 민원이 차례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 동향]
[뉴스1] "내가 먼저 '찜'할게"…건설사, 미래기술 지식재산권 확보 '열기'
층간소음을 줄이는 기술부터 입주민이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스마트팜, 건설용 3차원(3D) 프린팅까지.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기 위한 '특허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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