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7월 서울 전·월세 포함 집세 1.7% 상승…4년 만에 최고

서울의 집세 상승률이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신규 주택 공급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실거주 의무까지 강화되자 임대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스1] 30억 이상 서울 아파트 거래 31%↓…전체 감소폭의 2배

올해 상반기 30억 원이 넘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 지난해보다 30% 이상 급감했다. 서울 아파트 전체 거래 감소율의 두 배 수준으로, 지난해 10월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대폭 낮춘 규제가 거래 위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경제] "하이닉스·GTX 있는데 안 팔려요"…아파트 계약 포기, 왜?

입지 여건이 나쁘지 않은 수도권 외곽에서 미분양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이달 지정한 미분양 관리지역 4곳 중 3곳이 인천 영종구와 경기 이천·양주시 등 수도권이다. 업계에서는 대출 규제로 중도금과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는 실수요자가 늘어 분양시장을 옥죄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헤럴드경제] “손님 90%가 생애 첫집” 평촌 신축 ‘국평’ 17억 찍었다 [부동산360]

평촌신도시가 포함된 경기 안양시 동안구가 지난달 전국에서 ‘생애 첫 부동산 매수인’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이 동시에 오르면서 외곽지역으로 몰려갔던 수요가 교통이 편리하고 신축 아파트가 집결된 신도시로 확대된 모습이다. 동안구에서 지난달 ‘생애 첫 집’을 마련한 이들의 수는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3개구의 합을 뛰어넘었다. 




[아시아경제] [단독]"내 지장도 아닌데 동의서에 찍혀있다고?"…홍제동 모아타운 위법 논란

12일 아시아경제 취재 결과에 따르면, 서대문구 홍제동 322번지 일대 모아타운 추진 구역에서는 조합설립 동의서 무단 날인·대리 작성 등 위법 정황과 독소조항을 추가한 정관 변경 등의 내용이 확인됐다.




[뉴스1] "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아파트 교환 거래가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등 정부의 세금 부담 강화 기조와 맞물려 집을 맞바꿔 양도세를 미리 정산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거주주택 매도 5년내 비과세 혜택도 못받나…임대사업자 반발

정부가 매입 임대사업자 주택의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혜택을 내년 말에 종료하기로 한 가운데, 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에 부여한 비과세 혜택까지 없앤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뉴스] 길음역세권에 최고 29층·574세대 공급…장기전세주택 포함

서울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주택공급 '속도전' 위해 규제 2건 철폐…공사비 검증의무 등

서울에서 의무로 실시하던 공공지원 정비사업의 공사비 검증이 조합의 재량에 맡겨진다.




[뉴시스] "용산공원, 서울 녹지축 완성·용산 게이트웨이 핵심"

정부의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된 용산공원은 서울시가 조성하려는 녹지축의 핵심 구간으로 분류된다. 




[머니투데이] 월세 공제 한도 1200만원으로… 청년은 소득 관계없이 17%

정부가 월세 세액공제 한도를 연간 10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확대한다. 청년에게는 총급여와 관계없이 월세액의 17%를 세액공제해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활용하는 승용차의 구입·임차·유지비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도 허용한다.




[파이낸셜뉴스] 세종에 지방법원·경찰청·특공대 청사…2031년까지 순차 건립

세종시가 2031년까지 지방법원과 경찰청, 경찰특공대 청사를 차례로 갖춘다. 소송·등기 업무를 보려면 대전까지 가야 했던 주민 불편을 덜고, 정부청사가 밀집한 행정수도의 안전 대응 기반을 보강하는 사업이다. 




[뉴시스] 법인 종합합산토지 92조…종부세 부담 최대 27% 늘어날 듯

정부가 종합합산토지 최고세율을 3%에서 4%로 올리는 세제개편안을 내놓은 가운데 지난해 과세표준에 개편 세율을 적용하면 법인의 재산세 공제 전 종합부동산세액이 최대 27%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매일경제] “여보, 집주인이 들어온대”…등록임대 혜택 축소에 쫓겨나는 세입자들

정부의 등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단계적 축소 방침에 따라 임대차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민간 임대주택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해 온 등록임대사업자들이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 직접 실거주에 나서면서 세입자들이 쫓겨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오는 2028년까지 서울에서만 3만 7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전세 물량이 자취를 감출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온다.




[조선비즈] “주민센터 안 가도 돼요”… 안심전세 앱에서 우선변제권 효력·확정일자 실시간 확인

한국부동산원은 전세사기 예방과 임차인 보증금 보호 강화를 위해 안심전세 앱에서 확정일자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확정일자 정보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부동산 팔고 연금 납입 시 양도세 감면 혜택, 내년 말 종료

부동산을 팔아 얻은 돈을 연금 계좌에 넣으면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는 조세 특례가 내년 말께 일몰된다.






[금융/일반] 

[뉴스1] 배송로봇 아파트·주차장 누빈다…국토부, 공간 규제 손질

국토교통부가 건축물과 공동주택, 주차장, 건설현장 등 일상 공간에서 이동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 정비에 나선다. 이동로봇의 안전한 운행과 상용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지원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건설사 동향]

[데일리안] “싸우면 손해”…건설사, 정비사업 ‘나홀로 입찰’ 왜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건설사들의 ‘무혈입성’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수조원대 정비사업을 놓고 주요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전을 벌였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한 건설사만 입찰에 참여해 유찰된 뒤 수의계약을 통해 시공권을 확보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신규 분양 정보] 

[이데일리]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1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가 오는 1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서류접수 이후 정당계약은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한 본청약에서 최종 배정물량 총 442가구 모집에 1만 5597건이 접수돼 평균 35.3대 1, 최고 1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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