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세제개편 발표 첫 주 서울 집값 0.12% 올라…전세도 상승 지속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집값은 상승했다. 전셋값 역시 오름세를 유지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 대비 0.12% 상승했다. 경기·인천이 0.21% 올라 수도권 상승세는 0.16% 올랐다.




[뉴시스] '덜 똘똘한 한 채' 시대 오나…20억대 아파트에 쏠리는 관심[세제 개편, 그 이후②]

초고가·비거주 1주택을 겨냥한 세제 개편 이후 종합부동산세 과세선을 밑도는 시세 30억원 이하 아파트가 몰린 성동·마포·성북구 등으로 매수 시선이 옮겨갈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현장에서는 대출 규제로 인해 1주택자 '갈아타기'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매도와 매수 흐름이 나타나기 전까진 시장이 잠잠할 것이란 반응이다.




[뉴시스] 수도권 민간아파트 10채 중 3채 반년 간 계약 못해

올해 2분기 수도권 민간 아파트 10채 중 3채 가량이 분양개시 되고도 반년 동안 계약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집 팔긴 싫고 세금은 부담"…서울 공동명의 보유자 3만명 늘었다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동명의가 다시 절세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집합건물 공동명의 보유자는 3만 명 넘게 늘었고 증가 속도도 지난해보다 빨라졌다. 시장에서는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동명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얼마면 팔리겠나, 월세 올려달라"…강남 주택시장 '혼란'

지난 3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발표되고 첫 주말을 맞아 강남권 중개업소는 종일 전화 문의로 북새통을 이뤘다.
집을 팔아야 하는지, 얼마에 내놔야 팔릴지 등을 묻는 전화가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헤럴드경제] 올파포선 국평 28.5억 ‘특급매’…매물 나와도 매도·매수자 눈치싸움 치열 [부동산360]

최근 고가·비거주 1주택, 다주택 등을 겨냥한 2026년 세제개편안이 발표되면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한강벨트 등 주요 지역 일부 단지에선 급매물이 출회되는 양상이다. 시세 대비 수억원 낮춘 절세 매물이 등장하는 등 세금 부담이 본격화되기 전에 처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매수자들 사이에선 장특공제 개편 유예기간인 ‘내년까지 상황을 지켜보자’는 관망세가 짙다. 아울러 급매물이 출회돼도 수십억원을 호가해 이를 소화할 수 있는 매수 수요가 한정적이라 실제 거래로 이어지진 않는 모습이다.




[뉴스1] "집 파느니 아들·딸에게"…세 부담에 강남 집 증여 2배 급증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 여파로 서울 아파트 증여가 다시 늘고 있다. 상반기에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을 앞둔 절세 수요가 증여 증가를 이끌었고, 최근 비거주·고가주택을 겨냥한 세제 개편안까지 발표되면서 하반기에도 증여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올해 끝나는 토허제 실거주 유예 연장하나…세법 후속책 속도

정부가 올해 말 종료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의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 구윤철 '대출 완화' 주장에 "핀셋 지원 고민 중…조만간 대책"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대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에 관해 "애로 해소를 위해서 핀셋 지원을 고민 중"이라며 조만간 대책을 내놓겠다고 7일 밝혔다.




[매일경제] 대통령 요청에 답했다...서울시, 대통령실에 민간 정비사업 공급효과 백서 전달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5일 김용범 정책실장에게 전달한 ‘2차 정비사업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보고서에는 가용부지가 부족한 서울시에서 민간 정비사업이 주택공급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과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데 필요한 규제 완화책 등의 내용이 강조됐다.




[파이낸셜뉴스] 우리가 투기꾼?...'1170만원 → 2180만원, 비거주 1주택 공동명의 '한숨'

정부의 이번 세제개편 골자는 1주택자도 비거주하면 세 부담을 늘린 것이다. '비거주 1주택 공동명의'도 예외는 아니다. 그간 부부 공동명의는 종부세 등 보유세 부담을 줄이는 절세 수단으로 통했다. 하지만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에는 '비거주 1주택 공동명의'의 경우 세 부담이 폭증하게 된다. 




[뉴스1] 신촌역 일대 42층 복합개발 추진…298가구 공동주택 공급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일대 정비사업을 통해 지상 42층 규모의 복합개발이 이뤄진다.



 

[한국경제] 軍부대의 재발견…'닥공' 새 대안으로 뜬다

수도권의 옛 군부대 부지가 아파트 공급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년간 개발이 지연된 경기 양평·의정부·남양주 등과 서울 외곽의 군 이전·반환 부지 개발이 잇따르고 있어서다. 정부도 공급 대책에 군부대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여의도 면적(2.9㎢)의 25배에 달하는 경기 군 반환지 개발이 본격화하면 주택 공급 확대는 물론 지역 내 산업 유치와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조선비즈] “직접 농사 안 지으면 내년까지 팔아라”… 양도세 중과에 떨고 있는 6070

오는 2028년부터 비사업용 토지에 과세 기준이 강화되면서 노후 준비나 재산 보존 목적 등으로 토지를 매입해 온 고령층, 특히 은퇴자의 세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비사업용 토지는 소유자가 농지 본래의 목적대로 직접 농사를 짓지 않거나, 농지가 있는 지역에 살지 않으면서 투기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세법상 간주되는 땅을 말한다. 재촌(在村)과 자경(自耕) 여부가 판단 기준이다. 보통 잡종지·나대지나 직접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 거주지와 떨어진 임야 등이 해당한다.




[머니투데이] 수억 올라도 손에 쥔 돈 0원..."집 판 것도 아닌데" 1주택자 불만 터졌다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주택과 비거주 주택 보유자뿐 아니라 실거주 1주택자 사이에서도 불만이 터져나온다. 종부세 기본공제 확대 등 실거주자를 위한 부담 완화 장치가 마련됐지만 지금처럼 집값 오름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실거주 1주택자 역시 매년 보유세 부담이 불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가와 관리비, 대출이자 등 생활비가 줄줄이 오른 상황에서 실제 소득 증가와 무관한 부동산 자산가치 상승으로 세금 부담까지 커진다는 지적이다.




[뉴시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1만호 돌파…피해자 결정도 4만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1만호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 매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1~7월에만 누적 매입실적의 절반이 넘는 5265호를 사들였다.






[금융/일반] 

[한국경제] "16년 만에 루프탑 열었다"…63빌딩, 문화공간으로 변신

서울 여의도 63빌딩이 업무 중심 건물에서 문화와 예술, 미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서울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을 계기로 전망대와 저층부, 루프탑을 잇는 공간 전략이 실제 현장에 반영됐다.






[건설사 동향]

[뉴스1] 건설사 영업이익률 '4.5%→3.4%'…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2.8배↑

건설업계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동반 악화한 데 이어 매출도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1.1조 재건축' 목동 8단지 현장설명회 '대우·현산·DL·GS' 참석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8단지(목동 8단지) 재건축조합이 7일 오후 3시 목동역 인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사 입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 DL이앤씨, GS건설 등 4개사가 참석했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한강푸르지오' '세종우미린' 등 4808가구 분양 예정[분양캘린더]

 8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 총 480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3284가구다.




[뉴스1] LH, 시흥거모 신혼희망타운 290가구 공급…분양가 평균 4.4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시흥거모지구 첫 공공분양인 신혼희망타운 290가구를 공급한다. 평균 분양가는 4억 4000만 원 수준으로, 신혼희망타운 전용 수익공유형 모기지를 이용하면 분양가의 최대 70%(4억 원 한도)를 연 1.3%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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