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집값 상승 톱10서 강남3구가 사라졌다”…성북·구로·강서 ‘질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자치구 상위 10곳이 모두 비강남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성동구 등 한강벨트 지역이 상승세를 이끌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뉴시스] 서울 고가주택 상승률 세계 2위…청년 주택자산은 8년 새 반토막
서울 고가주택 시장이 지난해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상승률 2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집값 상승은 서울 상급지와 기존 주택 보유층에 집중된 반면 청년층의 주택자산 비중은 8년 새 절반으로 줄어 지역·세대 간 자산 불평등이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 고가주택 시장이 지난해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상승률 2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오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집값 상승은 서울 상급지와 기존 주택 보유층에 집중된 반면 청년층의 주택자산 비중은 8년 새 절반으로 줄어 지역·세대 간 자산 불평등이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매일경제] 대출 조였더니 평수 안 보는 2030…서울 아파트 초소형 거래 ‘폭증’
서울·수도권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가운데 대출 규제까지 강화되자 청년층이 전용면적 59㎡보다 작은 초소형 평형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경기 일부 지역에선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호재에 힘입어 초소형 평형의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뉴시스] '3중규제 한 달' 동탄·기흥·구리 거래 90% '뚝'…계약취소↑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3곳이 '3중 규제' 확대 전후 한 달새 거래량이 90% 이상 곤두박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 “집값이요? 더 오르겠죠” 2030 집값 기대, 文정부 넘어섰다…청년층 절반 “정책 부정
집을 사기는 더 어려워졌는데, 집값은 더 오를 것이라는 청년들의 기대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20·30대의 주택 보유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집값 상승 기대는 약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와 부동산 세제 개편 예고에도 시장에서는 ‘지금 안 사면 더 늦는다’는 심리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부산 미분양 아파트 석 달 내리 8천가구↑…악성도 증가
부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분양 아파트 수가 석 달 연속 8천가구를 넘어섰다.
[서울경제] 성북 국평도 ‘전세 10억’ 뚫렸다… 수도권 넘어 지방까지 전월세난 확산 [집슐랭]
[정부 주요정책/동향]
[머니투데이] [단독]집주인 전세 보증금 맡기면 연 4~5% 수익...HUG PF 대출 활용할 듯
공적 기구가 전세 보증금을 신탁받아 운용하고 수익을 임대인에게 돌려주는 안심신탁사업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대인이 맡긴 신탁금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부 대출금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HUG가 보증을 서는 PF 대출에 전세 신탁금을 투입하고 연 4~5%의 수익을 안정적으로 임대인에게 돌려주는 구조다.
[뉴시스] "3기 신도시 절반 단축"…'조기 완공' 남은 변수는[닥치고 공급①]
정부가 치솟는 집값 안정을 위해 ‘공급 속도전’에 나섰다. 통상 60개월 이상 걸리는 신도시 조성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여 주택 공급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이데일리] 그린벨트 풀어도 집값은 잡히지 않는다[손바닥 부동산]
정부가 수도권 그린벨트를 해제해 수만 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할 때마다 시장은 기대감으로 들썩인다. “공급이 늘어나면 집값은 안정된다”는 공식이 반복되고, 정책 발표 직후에는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된다. 하지만 그린벨트 해제는 공급 확대 정책일 수는 있어도 현재의 집값을 안정시키는 정책은 아니다.
[연합뉴스] '부동산토론회.kr' 운영 종료…"국민 의견 7천500건 정책 활용"
부동산 정책 국민 의견 수렴 창구인 '부동산토론회.kr'가 31일 운영을 종료한다.
[아시아경제] 장기전세주택 19년, 서울 중산층 주거 안전판으로 자리 잡았다
"장기전세주택에서 12년간 착한 가격으로 참된 쉼과 안식, 행복한 삶을 선물로 받았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장기전세 아파트는 우리 가족이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디딤돌이 돼 주었다." 2022년 9월 일반 분양 당첨으로 내집마련에 성공,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에서 퇴거한 한 시민의 수기다.
[금융/일반]
[뉴스1] 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
정부가 KTX와 SRT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를 출시하고 고속철도 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 다음 달부터 좌석은 주말 기준 하루 1만 7000석까지 늘리고, 운임은 기존 KTX보다 평균 10% 낮추는 한편 환승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 확대 등 이용자 혜택도 강화한다.
[뉴시스] 눈에 잘 띄니 사고 줄었다…'바닥신호등·활주로 횡단보도' 효과 톡톡
도로 표면에서 빛을 내는 '바닥신호등'과 '활주로형 횡단보도'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돕고 보행자의 주의를 끌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현대건설, 창사 첫 수주잔고 100조 돌파…상반기 영업익 4427억(종합)
현대건설이 대규모 해외·복합개발 사업을 잇달아 따내면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수주잔고 100조원을 넘어섰다.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영업이익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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