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상반기 동탄 주민 700명 분당으로…상급지 이동 뚜렷
화성시 동탄구 집값이 크게 오르며 갈아타기 여력이 커진 가운데 분당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주민이 늘고 있다. 주택 매수와 주소지 이전이 나란히 증가하면서 동탄 주민의 상급지 이동 흐름도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뉴스1] 서울 전세가율 1년 만에 2.2%p 하락…전세→매매 전환 문턱 높아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이 1년 만에 2%포인트(p) 넘게 하락했다. 매매가격이 전셋값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기존 전세 세입자의 내 집 마련 부담도 커진 것이다. 성동구와 동작구 등 인기 주거지역의 전세가율은 6%p 안팎 떨어져 서울 평균 하락 폭의 약 3배를 기록했다.
[한국경제] '수십만원은 기본'…새 아파트에 '열화상카메라' 뜬 이유 [시장톡]
새 아파트 사전점검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입주 예정자가 가족과 함께 집 안을 둘러보며 벽지나 마루에 흠집이 없는지 살피는 정도였습니다. 최근에는 수십만원을 들여 전문업체를 부르거나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저 수평계 등을 빌려 직접 점검하는 입주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아파트값 뛸 때 홀로 제자리…주택 수 규제에 갇힌 오피스텔[집슐랭]
서울 주택 임대료 상승과 공급 부족이 아파트 매수 수요를 자극하고 있지만 오피스텔은 좀처럼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보증금이 매매가격과 비슷해지거나 오히려 더 높은 사례까지 등장했지만 실수요자들은 오피스텔 매입을 주저한다.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는 데다 향후 아파트 청약·매수에 불리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서울경제] 분양 넘어 운영까지…‘단지 내 상가’ 컨설팅 확산[코주부]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국토장관 "'김윤덕표 공급' 추진…상가·사무실 공실 활용"(종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상가와 사무실 등 공실을 활용한 이른바 '김윤덕표 공급'을 적극 추진하고,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문가 제안 "거주용 1주택 종부세·장특공제, 현행 수준 유지"(종합)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27일 열린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에서 거주용 1주택의 종부세·양도세 부담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등의 방안이 제안됐다.
[뉴시스] 국토장관 "비아파트 활성화 전적으로 동의…조만간 결론"
정부가 공급이 급감한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금융당국과 협의를 거쳐 조만간 결론을 내놓기로 했다. 민간 신축 주택 공급을 살리기 위해 건설금융 지원을 검토하고 용도 전환과 인허가, 보증·금융 심사 등 순차적으로 진행되던 절차도 동시에 추진해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뉴스1] "보유세 높이고 양도세 낮춰야"…부동산 세제 국민 제안 봇물(종합)
정부가 27일 개최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보유세는 강화하되 양도소득세를 낮춰 매물 잠김을 풀어야 한다는 국민 제안이 나왔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