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서울 집값 76주째 상승…강남은 주춤, 성북·노원 '급등'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상승률이 직전 주보다 소폭 둔화했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경기 반도체 벨트 인근 지역의 상승세도 이어졌다.
[뉴스1] 올 상반기 전국 땅값 1.22% 상승…서울 2.32% 평균 상회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地價)가 1.22% 상승하며 지난해 하반기(1.19%)보다 상승폭이 0.03%포인트(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1.05%)와 비교하면 0.17%p 늘어난 수치다.
[뉴시스] 전국 아파트 분양가 3.3㎡당 2100만원 돌파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3.3㎡당 2100만원을 돌파했다.
[아시아경제] 서울 분양권 거래, 전년比 34% 줄었는데…수억원 플피 물량 속출
최근 서울 신축 아파트 분양권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정작 거래량은 전년 대비 급감하는 상반된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강도 대출 규제로 매수자들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분양권 거래는 위축됐지만,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여파로 호가 중심의 거래가 이어지자 매도인들이 분양권 가격을 대폭 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李대통령 "보유세강화 대체적 동의…어느 정도와 범위인지 중요"(종합)
[연합뉴스] "민간건설임대 사업자 집단 육성 필요…이주비 대출 완화해야"(종합)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3일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이 발생하는 이유와 제도 개선 방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뉴시스] 이 대통령 "실거주·지역은 보유세 감면, 초고가·다주택은 가중 고민…'똘똘한 한 채' 투기 만든 측면"(종합)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에서 규제 완화 관련 의견이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토론회 구성의 균형성을 둘러싼 지적이 제기됐다. 반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는 점에서 정책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도 나온다.
[연합뉴스] 가양동 CJ공장부지에 지식산업센터·아파트를…시니어주택 용적률↑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공장부지 일대에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96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함께 지어진다.위원회에서는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변경안과 나진10·11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특별계획구역4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도 통과됐다.
[이데일리] 회현 등 61개 구역서 비주거 비율 폐지…주택공급 기반 마련
서울시가 주택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적용했던 ‘상업 및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 시설 비율 폐지’를 전면 확대 적용한다. 이를 위해 여전히 비주거 시설 비율을 유지하고 있던 회현 등 61개 구역에서 비주거 비율을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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