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대출 막히자 '하향 이동' 뚜렷…성북은 노도강, 영등포는 금관구로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하는 '하향 이동'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외곽 지역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하는 '하향 이동'이 뚜렷해지고 있다.
[매일경제] 얼마나 귀한지 … 전세, 넉달전 잡아야 안심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줄고 보증금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이 입주 시점보다 넉 달 이상 앞서 전셋집을 확보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전셋값이 더 오르거나 매물이 사라지기 전에 살 집부터 잡아두려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뉴시스] "지금 안 사면 늦는다"…전세난이 키운 서울 집값 악순환
수도권 주택 시장에서 공급 부족 우려가 확산되면서 일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이른바 '패닉 바잉'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입주 물량이 급감하고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매매 시장까지 자극하는 양상이다.
[조선비즈] 동탄 집값 뛰고 규제 묶이자… 병점 8.5억·오산 7.1억 신고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강세가 병점구와 오산시 등 인접 지역으로 번지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탄 집값이 단기간 급등한 데다 동탄구가 이달부터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주변 비규제 지역에 매수자의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병점에서는 전용면적 84㎡가 8억5000만원, 오산에서는 같은 면적이 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이 방법 나쁘지 않아"...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서울 강남에 집주인이 수억 원을 대출해주는 매물이 등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지마을 아파트를 매도하며 17억7000만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가운데 이 같은 거래 방식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이데일리] 실수요 ‘마지노선’에 ‘금로’된 구로…신혼부부 몰리며 집값 급등
“노도강(노원·도봉·강북)도 이제 10억원을 훌쩍 넘더라고요. 지금 아니면 서울로 들어가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았습니다.”
[뉴스1] "삼익맨숀 5동은 빠지세요"…'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 현실화
준공 40여 년 만에 재건축에 나선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이라는 전례 드문 사업 방식을 택했다. 분담금 갈등을 빚은 5동을 제외한 채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다. 법원이 공유물 분할을 허가하면서 주민 동의를 얻지 못한 5동만 남기고 나머지 단지를 재건축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여의도 10배' 군사보호구역 풀린다…서울 용산·경기 고양 등 10곳
국방부가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여의도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거나 규제를 완화한다.
[연합뉴스] 천안시, 낡은 주택 수리비 지원…30년 이상 대상 최대 2천만원
충남 천안시가 낡은 주택 개량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천만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데일리안] 여의도공원, 한강·샛강 연결하는 문화관광 거점 재탄생
서울 여의도공원이 제2세종문화회관과 한강, 샛강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의 대표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제2세종문화회관의 세계적 문화예술 콘텐츠가 공원 스탠드와 잔디밭으로 확장되고, 한강 조망과 샛강의 생태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서울경제] [단독] 종부세 납부유예 문턱 낮춘다지만…혜택은 연 30명 안팎
정부가 종합부동산세를 한꺼번에 내기 어려운 1주택자를 위해 납부유예 대상의 총급여 상한을 현행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으로 높인다. 이달 말 종부세 부담 강화를 담은 세법개정안 발표하며 납세자의 현금흐름 부담을 덜어주려는 조치다. 다만 제도 이용자가 매년 수십 명에 불과하고 실제 신청률도 0.2~0.3%대에 머물러 소득 기준을 1000만 원 올리는 것만으로는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금융/일반]
[뉴스1] 렌터카도 통행료 깎아준다…장애인·다자녀 혜택 확 늘었다
앞으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1년 이상 임차(렌트)하거나 대여(리스)한 차량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또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주말·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도가 새로 도입된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KT에스테이트, 10번째 임대주택 '리마크빌 종로' 선봬…505세대 공급
KT에스테이트는 기업형 임대주택 브랜드 '리마크빌'의 열 번째 사업장인 '리마크빌 종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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