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머니투데이] "집값 상승세 안 꺾인다" 전문가 입 모은 이유...전월세까지 '비상'

10인의 부동산 전문가 전원이 하반기 서울 아파트값 강세를 점쳤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난과 실수요, 중저가 시장 확산이 맞물리며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금리와 세제 개편, 대출 규제 등이 상승 기울기를 결정할 주요 변수로 꼽혔다.




[조선비즈] [부동산 稅전쟁]④ 전문가 10명 중 7명 “거래세 낮춰야 매물 나온다”

정부의 7월 말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거래세 부담을 낮춰 주택 거래를 늘리는 방향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봤다.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부담을 낮춰 매물이 시장에 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유세를 두고는 강화와 완화 의견이 엇갈렸지만, 거래세 인하 없이 보유세만 올리면 세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돼 전·월세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다.




[뉴시스] 동탄·기흥·구리 규제 발표날 3~4배 계약…이후 냉각기로

최근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며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각각 구제 발표 당일에만 아파트 매매 계약이 평소의 3~4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더 안 떨어져요"…서초 5000가구 입주에도 전셋값 '요지부동'

지난 주말 찾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공인중개업소 밀집 지역. 대규모 입주에 따른 이른바 '입주장 효과'를 묻자 중개업소마다 비슷한 답이 돌아왔다. 통상 대단지 입주가 시작되면 전셋값이 조정되지만, 서초에서는 현금 여력이 있는 집주인이 많고 전세 매물도 부족해 과거와 같은 가격 하락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선비즈] 서울 아파트 전세보증금, 신규 계약이 갱신계약보다 8000만원 높아

최근 수도권 전셋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새로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신규 계약은 현재 시세를 빠르게 반영하는 반면 재계약은 기존 계약 조건의 영향을 받는 만큼, 같은 단지·같은 면적에서도 신규 계약과 재계약 간 전세보증금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서울 아파트는 같은 단지 내 아파트도 신규계약 전세보증금이 재계약 전세보증금보다 8000만원(전용면적 84㎡ 기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헤럴드경제] 세제개편 앞두고 매물잠김…서울 1.6만채 감소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후 다주택자가 집을 팔기보다 버티기에 들어간 데다가, 이달 중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매도자들이 관망세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낸셜뉴스] '대로는 텅텅, 골목은 북적' 이태원이 어쩌다가...

최근 찾은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이태원역 사이 대로변. 한때 이태원 상권의 중심으로 꼽혔던 이 구간 곳곳에는 장기 공실 건물이 눈에 띄었다. 대로변에 자리한 덕흥빌딩 1~2층은 커피스미스 경리단길점이 폐업한 2023년 이후 현재까지 비어 있다. 단기임대 가능 안내문까지 붙어 있지만 임차인을 찾기 어려운 모습이다. 




[뉴시스] 건설사 폐업·부도 감소…건설경기 회복은 '아직'

올해 1분기(1~3월) 건설사들의 등록말소·폐업과 부도가 전분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경기가 최악의 시기를 지나 회복기에 접어들었지만 건축허가·착공 약세가 지속되는 만큼 회복이 더딘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익산시, 재건축·재개발 빨라진다…정비사업 통합 심의

전북 익산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뉴스]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활기반 잃은 주민도 재정착 지원

앞으로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생활기반을 잃은 주민도 고용 추천 방식의 재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 




[연합뉴스] "시세보다 싸다면 의심부터"…전주시, 가짜 분양권 사기 주의보

최근 전북 전주 시내에서 위조 서류를 이용한 '가짜 분양권 사기'가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매일경제] [단독] “10㎡ 사무실이 1주택?”…순식간에 다주택자 만드는 ‘황당’ 토허제

6일 부동산 업계와 서울시, 구청 등에 따르면 토허제 실거주 의무 유예 조치와 관련해 상업용 오피스텔 소유주는 유주택자로 간주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되고 주택법상으로도 준주택으로 간주된다. 다만 세법에서는 과세 형평성을 위해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 주택으로 보고 과세한다.




[연합뉴스] 군산시 중앙동 2구역, 도시재생 공모 선정…"원도심 재도약"

전북 군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6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 중앙동 2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조선비즈] 등록임대 자동말소 부메랑… 與, 6년 전 법 다시 손본다

더불어민주당이 등록 임대사업자 지위를 의무 임대 기간 종료 시 자동 말소하도록 한 현행 제도를 다시 고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자동말소 이후에도 기존 임대차계약은 이어지는데 세제 혜택은 끊기면서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020년 당시 여당이던 민주당 주도로 도입된 제도를 6년 만에 다시 손보는 셈이다.




[매일경제] 최대 5억원 삼성 사내대출, ‘국민평형’ 이하로 제한…집값자극 논란에 손질

금융권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 저금리 사내 주택자금 대출이 수도권 집값을 자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삼성전자가 지원 대상 주택을 ‘국민평형’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서울시 '어린이 물놀이터' 7일 개장…체험형 전시 풍성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올여름 시원한 물놀이와 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한다. 






[건설사 동향]

[뉴스1] 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성수 르엘 S70' 제안

롯데건설이 공사비 1조 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서울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4지구를 확보하면서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게 됐다.






[신규 분양 정보] 

[매일경제]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6일 무순위 정당계약 진행

두산건설은 6일 부산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 중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에 대한 무순위(사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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