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헤럴드경제] “전세실종에 매수 행렬” 길음 래미안길음센터피스 84㎡ 국평도 20억
서울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핀스의 국민평형(84㎡·전용면적) 이 2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르는 가운데도 서울 외곽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이 아파트도 단박에 몸값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낸결뉴스]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7억 집값이 벌써, 섬뜩한 수치 [부동산 아토즈]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중저가 상징인 '9억원 이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억원 이하 비중은 지난 2025년 1월 말 41.3%로 10채 중 4채를 기록했다. 이후 지난해 6월 말에는 39.8%로 소폭 감소했으나 올 6월 말 기준으로는 31.9%까지 하락한 상태다.
[연합뉴스] "전세 동났는데 가격 비싸"…전월세 시장 '탈 아파트' 시작되나
올해 들어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10·15와 달랐다…동탄·기흥·구리 토허제 직전 거래 '잠잠'
동탄·기흥·구리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5일부터 발효된 가운데 작년 10·15 대책 때와 달리 시행 직전 막판 거래가 나타나지 않았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서울경제] 주거비율 최대 90%로 높여…강북·서남권 민간사업 활성화 유도[서울시 주택공급 전면전]
서울시가 강북·서남권 사전협상 대상지의 공공기여율을 절반으로 낮추고 주거비율을 높이기로 하면서 낙후 권역 개발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약한 ‘강북전성시대 2.0’과 ‘2031년 31만 가구 착공’을 뒷받침하려면 정비사업과 대규모 유휴부지 개발 과정에서 민간의 역할이 필요한 만큼 공공기여 부담 완화와 주거비율 상향이라는 두 개의 당근책을 제시한 것이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업성을 높여 민간 주도의 개발이 활성화하면 주택 공급 확대 효과와 강남·북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7월 미분양 관리지역에 인천 중구·경기 양주시 등 4곳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7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인천 중구·경기 이천시·경기 양주시·부산 사상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한강변 2천381세대 대단지 탈바꿈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한강변 압구정 재건축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뉴스1] 제주 준공 후 미분양 2265호 역대 최다…"구매 시 세제 혜택"
제주지역에서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헤럴드경제] 세금 올리면 집값 떨어질까? 전문가는 “아니, 공급·임대차 시장봐야 한다”고 했다 [부동산360]
정부가 이달 말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발표한다. 다주택자는 물론 비거주 1주택자, 고가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개편안이 집값 안정의 변수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뉴시스] 3대 메가프로젝트에 지방 부동산 시장 꿈틀…전문가들 "장기전"
정부가 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AIDC)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하면서 침체됐던 지역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데일리] 오류시장, ‘최고 29층’ 230가구 규모 주상복합으로 재탄생
서울 구로구 오류시장이 최고 29층 규모 주거 품은 상업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뉴스1] 대전 갈마1동, 노후주거지정비 공모 선정…300억 투입 주거환경 개선
대전 서구 갈마1동 노후 주거지가 국토교통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300억 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조선비즈] [부동산 稅전쟁]③ 정권 따라 오르내린 세금… 시장은 “버티면 된다” 학습했다
부동산 세제는 역대 정부가 집값을 잡거나 거래를 살리기 위해 반복적으로 꺼내 든 정책 수단이었다. 집값 상승기에는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부담을 높여 다주택 보유와 단기 차익 수요를 억제했고, 침체기에는 세 부담을 낮춰 거래 회복을 유도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한국갤럽]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3일 발표됐다.
[건설사 동향]
[아이뉴스24] 서울역 앞 알짜 품은 포스코이앤씨⋯중림동 꿰차고 성수·목동 겨냥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서울 도심 핵심입지를 추가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수주액 1조7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하반기 예정된 성수·목동·여의도 등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합뉴스TV] 대우건설, 뉴저지 주거개발사업 투자…"미국 시장 본격 진출"
대우건설은 미국 뉴저지 버겐 카운티에 위치한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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