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수도권 비규제지역 거래 65% 급증…계약 취소도 22% 늘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인접 비규제지역으로 주택 매수세가 이동하고 있다.
[매일경제] 공공분양이 더 싸다?…흔들리는 공공택지 분양시장 공식
공공택지 분양 시장에서 ‘공공분양이 더 저렴하다’는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공사비와 토지비, 금융비용이 전방위로 뛰면서 국가나 지자체가 공급하는 공공분양 단지마저 가격이 오르며 일부 택지지구에서는 민간 분양이 도리어 가격 우위를 점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공사비와 토지비, 금융비용이 전방위로 뛰면서 국가나 지자체가 공급하는 공공분양 단지마저 가격이 오르며 일부 택지지구에서는 민간 분양이 도리어 가격 우위를 점하는 사례까지 등장했다.
[연합뉴스] 부산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하락…주택가격전망지수는 상승
지난달 큰 폭으로 상승했던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이달에는 소폭 하락했다.
[매일경제] 올해 동탄서만 351건 계약 취소…가계약금 2배 물고 웃돈 얹어 다시 판다
지난해 서울과 경기 12곳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며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로 매수세가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집값이 급등한 화성시 동탄구에선 기존 계약을 깨고 가계약금을 2배로 물어준 뒤 더 비싼 가격으로 아파트를 파는 사례도 늘고 있다.
[뉴시스] 보름 새 1억 올랐다…동탄, 전셋값도 불장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전세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수도권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두터운 실수요를 바탕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규제가 현실화할 경우 전세가격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국경제] 두 달 만에 4억 뛰었다…"엄두가 안 나네요" 신혼부부 '한탄' [주간이집]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는 오랫동안 수도권 신혼부부의 '로망'으로 꼽혔습니다.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신축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고 공원과 학교, 학원가 등 교육·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서입니다. 삼성전자 화성·기흥 사업장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 역시 강점이었습니다.
[서울경제] 서울 넘어 경기로 번진 전세난…광명·구리 전세매물 70~80% 급감 [집슐랭]
[헤럴드경제] “서울 집값? 지방은 딴 세상” 미분양·PF·수주절벽 덮친 중소건설사 무너진다[부동산360]
방·중소 건설사들의 경영환경이 날로 악화하고 있다.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자금조달 환경 악화 등이 맞물린 결과다. 여기에 서울 정비사업지마저 대형사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건설업계 양극화는 갈수록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후방 연쇄효과가 큰 건설업 특성을 고려할 때, 지방 주택 수요를 늘리고 대출 규제를 차등화하는 등 중소 건설사 상황에 맞는 ‘핀셋 지원’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GTX-C 품는 왕십리역…31층 관광문화 복합시설 조성
서울시가 왕십리 광역거점에 지상 30층 규모 관광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호텔 242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7월 부동산 대토론회 연다…대책 앞두고 '세제·대출' 민심 청취
정부가 다음 달 서울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주제로 국민 의견을 듣는 대규모 토론회를 추진한다. 7월 말 세제와 공급 방안을 아울러 이재명 정부의 5번째 종합 부동산대책 발표가 예고된 가운데 여론 수렴과 세부 조율을 위한 자리로 풀이된다.
[매일경제] 5년 보유 25억 집 팔면 … 총세금 韓 1.2억 vs 美 9300만원
미국은 세계적으로 높은 보유세를 부과하는 대신 취득·양도 등 거래 단계의 세 부담을 낮춰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취득부터 처분까지 단계마다 높은 세율이 누적되는 한국과 대비된다.
[연합뉴스] 주택공급 부족에…5월 다른 동네로 이사 46만6천명, 52년만 최소
최근 주택 공급이 감소하면서 지난달 다른 동네나 지역으로 이사한 인구가 52년 만에 가장 적었다.
[서울경제] ‘닥공’ 밝힌 김용범…“영등포·구로 준공업 지역 활용 가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지금은 주택을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할 정도로 특단의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수요 억제 중심의 정책만으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정부의 위기의식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데일리안] 국민청원까지 등장한 부동산감독원…‘감시국가’ 논란
부동산감독원 설치 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설립 반대 국민 청원까지 등장하며 신설 필요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한은 "집값 다시 오르고 빚투 늘어…금융안정 불안 요인"
수도권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고 증시 호조에 '빚투'(빚내서 투자)가 늘어나며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는 한국은행 경고가 나왔다.
[연합뉴스] [용인소식] 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에 '모일장' 선정
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에 '모일장' 선정 = 경기 용인시는 용인중앙시장 복합편의시설 건립 사업 간이 설계공모에서 최종 당선작으로 오오오에이 건축사사무소가 출품한 '모일장(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힐스테이트' 20주년…현대건설, 입주 고객용 웰컴 키트 공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20주년을 맞아 입주 고객을 위한 새로운 웰컴 키트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2026 힐스테이트 웰컴 키트'를 입주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경제] "외국인도 QR 찍으면 바로 번역"…대우건설, 공사장 AI 안전관리 확대
대우건설이 과천 G-TOWN 개발사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실시간 번역과 AI CCTV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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