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주식 팔아 서초·강남 입성…4050 '상급지 갈아타기' 확산

올해 들어 40·50대를 중심으로 주식 등 금융자산과 기존 부동산을 처분해 주택 매입 자금을 마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강남·서초·용산 등 고가 주택 시장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이거 길음동 월세 맞아?” … 국평 보증금 5억에 180만원 [부동산 손품노트]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의 화두는 ‘동탄’이었다.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은 한 주 새 무려 2.22% 뛰며 직전 주(1.98%)보다 한층 가팔라졌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9.57%로 단숨에 전국 1위에 올라섰다.



 

[연합뉴스TV] 집값 기대 또 뛰었다…금리수준 전망 9년 반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경기 지역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주택가격 상승 기대가 한층 커졌습니다.




[한국경제] "집값 낮은 동네일수록 대출 더 필요"…서울 집 살 때 갈린 현금력

서울 집합건물 매매 시장에서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곽권일수록 대출 의존도가 높게 나타났다. 




[뉴스1] 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

재건축 규제 완화로 사업성이 개선되면서 한때 재건축의 대안으로 꼽혔던 리모델링 사업이 위축되고 있다. 일부 조합은 사업을 중단하거나 재건축으로 선회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 집 산 3명 중 1명은 2030…동탄 매수 1년 새 3.7배

경기 주택시장에서 2030세대가 '큰손'으로 떠올랐다. 올해 5월 경기도에서 집을 사들인 사람 3명 중 1명 이상이 2030세대였으며, 특히 동탄에서는 이들의 매수 건수가 1년 새 3.7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동작구 '드파인 아르티아' 국평 27억원대…흥행 이어질까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공급하는 '드파인 아르티아' 국평(전용면적 84㎡) 분양가가 27억원대로 책정됐다. 최근 동작구에서 분양한 브랜드 단지들이 고분양가에도 흥행을 이어가면서 '드파인 아르티아'의 성적표에 관심이 모인다. 




[뉴시스] "전세난에 밀려 외곽으로"…노도강·금관구 신고가 '릴레이'

서울 외곽지역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15억원 이하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급증하고, 신고가 경신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한국경제] "집주인이 알아서 하래요"…신혼부부 몰린 동네 '곡소리' [돈앤톡]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세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를 포함한 임대차 매물이 급감하면서 집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나오는 집은 잡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입니다.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무주택 실수요자가 주로 찾는 서울 외곽 지역에서 매물 감소 현상이 두드러진 결과입니다.




[서울경제] 같은 건설사 같은 동네인데…2년 만에 건축비 70% 점프

분양가상한제(분상제)를 적용받지 않는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아파트 건축비가 2년 새 최대 70% 가까이 뛴 것으로 나타났다. 택지비는 제자리거나 오히려 내렸는데 건축비만 급증해 분양가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같은 건설사가 같은 재개발 지역에서 짓는 단지인데도 건축비가 단기간에 크게 불어, 비용 산정 과정을 더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헤럴드경제] “강남도 아닌데 평당 1억 부른다” 마포 공덕, 재개발 기대감에 빌라 호가 ‘쑥’[부동산360]

서울 마포구 공덕역 주변(도화동 184 일대) 재개발이 시동을 걸고 있다. 도화동, 공덕동 등 일대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데다 신안산선 개통에 따른 교통 호재 기대감도 맞물리며 빌라 호가도 뛰고 있다.




[이데일리] 전세난→이주차질→공사지연→공급난 '도미노'

올해부터 2028년까지 약 8만 3000가구가 이주에 나서야 하는 가운데 신규 입주 물량은 약 5만 8000가구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에 따른 신규 물량보다 이주 물량이 압도적으로 많아 이주 시기 자체가 조정돼 전세난이 공급난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비아파트 공급을 늘리고 규제를 완화해 현재의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 "일산신도시 재건축 용적률 350% 검토"

민경선 경기 고양특례시장 당선자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촉진을 위해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 "흑석동 한강수변공간사업 재검토"

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8기 동작구가 추진했던 흑석동 한강 수변공간 조성 사업과 아트스페이스 건립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3일 전했다.




[매일경제] 사내대출 손본다지만 … DSR 반영 '산 넘어 산'

금융당국이 사내대출 규제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실제 제도화까지는 난관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수십조 원 규모의 사내대출이 개인 신용정보 관리 체계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일괄 반영되지 않는 데다, 생활자금 명목 대출의 실제 사용처를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서울경제] 건설·매입에 전세임대까지…LH, 하반기 임대 4만 가구 쏟아진다

서울 및 수도권 전세난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건설임대와 매입임대에 더해 기존주택 전세임대까지 공급 유형을 넓혀 주거 취약계층의 선택지를 늘리기로 했다.






[금융/일반] 

[뉴스1]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화물차 차고지 짓는다

정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부지 매입과 주민 민원을 줄여 기존 3~4년 걸리던 사업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하고, 화물차 불법 밤샘주차 문제 해소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생성형 AI로 원주만두축제 홍보…원주문화재단, 영상공모전 개최

원주문화재단은 7월 23일까지 '2026 원주만두축제 AI 영상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롯데·대우 맞붙은 성수4지구, 합동설명회 3회 연다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가 시공자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입찰 참여 건설사의 합동홍보설명회를 총 3회 개최한다.






[신규 분양 정보] 

[한국경제] 경기 비규제지역 '줍줍' 잡아라

경기 의정부와 구리 등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단지가 24일부터 잇달아 무순위 청약에 나선다. 일명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은 미달이나 계약 포기, 부적격 당첨 등으로 발생한 잔여 주택을 다시 공급하는 제도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관심이 높다.




[디지털데일리] [주간분양] 분당·고덕·에코델타시티 등 주요 분양 단지 잇따라 공급

7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개발지구 내 신규 단지가 잇따라 공급된다. 경기 성남 분당권 신혼희망타운을 비롯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대단지, 부산 에코델타시티, 경남 양산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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