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부동산 손품노트] 1만가구 넘는 미니신도시급 개발 … 여의도·강남 접근성 뛰어난 신림

서울에서 상전벽해가 예고된 곳으로 관악구 신림동이 있다. 신림뉴타운(신림재정비촉진지구)은 1만가구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정비사업이 계획됐다. 서울지하철 2호선(신림역)·신림선 경전철을 통해 강남·여의도 접근성도 갖췄다. 입지만 보면 높은 평가를 받을 법하다. 하지만 신림동은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낙후된 주거지와 고시촌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 데다 뉴타운을 대표하는 대장 단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삼전닉스 성과급·사내대출 ‘53조원’ 풀린다고?…‘셔세권’ 집값 비상

내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풀릴 수 있는 부동산 관련 유동성이 5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




[뉴시스] 장위뉴타운도 국평 분양가 17억원대···'푸르지오 마크원' 이달 분양

서울 분양시장의 고분양가 부담이 비강남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들어서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국민평형(전용면적 84㎡) 분양가가 17억원대로 책정되면서 강북권에서도 '국평 17억원' 시대가 현실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경제] "서울 450가구뿐인데 인천 와르르"…7월 입주장, 지역별 온도차

내달 전국에서 1만4000여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전체 입주 물량은 전월보다 소폭 늘어나지만, 서울은 450가구에 그치는 반면 인천 검단과 경기 일부 지역에는 대단지 입주가 몰린다. 




[서울경제] 아파트만 달리는 경매시장... 빌라·상가 열 채 중 여덟채는 주인 못 찾아

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아파트와 비아파트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아파트는 감정가를 웃도는 가격에 낙찰되는 반면 빌라·상가·오피스텔은 낮은 가격에도 팔리지 않는 물건이 쌓이고 있는 것이다. 전세 사기 여파로 불어난 강제경매가 이 격차를 더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헤럴드경제] 반도체로 번 돈, 집값 못올리게 ‘증세 카드’…“매물 잠기고 전월세 뛸 것” [부동산360]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시중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한 ‘부동산 증세’ 카드를 언급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7월 말 공개할 내년도 세제개편안에 부동산 세금 강화안을 담아, 주택시장으로 돈이 흘러가지 않도록 막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에선 전월세값이 급등하는 가운데 세금을 올리는 것으로 주택 시장 자금 유입 차단 효과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본다.




[헤럴드경제] “반년만에 월세 두 배 됐다”…서울 평균 월세 156만원 ‘역대 최고’ [부동산360]

서울 아파트의 월셋값이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월세 매물 부족으로 월세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세제 압박이 현실화할 시 임차인에게 세금 인상분이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뉴스1] 서울은 71주째 오르는데…지방은 미분양 5만5000가구

서울 아파트값이 70주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는 반면 지방 주택시장은 미분양 적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경기 차원을 넘어 인구 감소와 지역 성장성 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자산이 서울 핵심지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부천 중동신도시 재정비사업 속도…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경기도 부천시는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일경제] '송파 알짜' 한양1·2차 재건축 탄력…집값도 들썩

서울 송파구 일대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송파 한양 1·2차 아파트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한양2차가 올해 초 시공사를 뽑은 데 이어 1차 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아시아경제] 김용범도 보유세 띄웠지만…공정가액비율 80% 올려도 강남선 약발 떨어진다[부동산AtoZ]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부동산 증세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세부담 시점과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세법 개정 논의와 함께 시행령 개정으로 세 부담을 늘릴 수 있는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도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하지만 세부담 상한선을 현행대로 유지할 경우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높이더라도 종부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 [출구 막힌 부동산③] 실속 없는 공급 정책…악순환 반복

주택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여러 차례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실제 공급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대책 위주로 쏟아지면서 효과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에 단기간 주택 가격 상승세를 기정사실로 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성남~서초 민자고속道' 우선협상자 효성중공업 선정…2034년 개통

정부가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IC) 일대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건설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2029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로고만 바꾼 게 아니었다"…20년 된 힐스테이트, 새단장

현대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뉴얼에 나선다.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민 생활 서비스를 확대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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