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값 0.27% 상승…'반도체 호재' 동탄 1.98% 급등
서울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70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연합뉴스] 집값·증시 강세에 6월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 '껑충'
최근 집값 상승세 확산과 증시 강세로 아파트 입주예정자의 자금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6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스1] [그래픽] 서울 전역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처리 현황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6087건으로 전월(8952건) 대비 32.0% 감소했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절세 거래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뉴스1] 서울 아파트 전세·월세 '50대50'…월세화 현실됐다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이 전체 임대차 거래의 절반에 육박했다. 과거 비아파트를 중심으로 나타나던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아파트 시장으로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올해 팔린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자 매입이 45%…'역대 최대'
올해 들어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매수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강남 역삼동에 25층 호텔·선릉역에 24층 업무빌딩 '고밀 개발'
서울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25층짜리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서고 선릉역 인근에 24층 업무 빌딩이 세워진다.
[뉴시스]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최고 25층 520가구 단지로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시스] 한양대 옆 재개발, 858가구 단지로…208가구 장기전세주택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10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비즈워치] ②뉴타운 '출구' 전략, 공급 절벽의 씨앗
2002년 시작된 뉴타운 사업은 5년 만에 시범사업 3곳에서 26개 지구까지 확장되는 등 빠르게 확장세를 보였으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하며 난항을 겪었다. 대부분의 사업장이 미분양 우려와 과도한 분담금 등으로 추진이 지연되거나 중단됐다.
[뉴시스] 국토부, 전북에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스마트건설 육성
정부가 전북특별자치도 등 5개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에서 사용될 인공지능(AI) 로봇의 활용을 위한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에 나선다.
[이데일리] 규제권 쥔 정부, 인허가권 쥔 서울시…협치 없인 집값 못 잡는다
6·3 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승리하면서 ‘5기 시정’이 본격적으로 출범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 사업에도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서울시가 도시계획상 최종 인허가권을 쥐고 있는 만큼, 정부로서도 사업 진척을 위해 서울시의 협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오 시장의 앞길 역시 험로가 예상된다.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입법을 통해 서울시장의 핵심 권한을 정부로 이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데다, 서울시의회마저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한 ‘여소야대’ 지형으로 재편됐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 6천66건…작년의 2.5배
올해 서울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작년 대비 대폭 오르면서 이에 대한 이의신청도 지난해의 2배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뉴시스]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속도…지상 35층 906가구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월세 30만원에 강남 사는 법"...행복주택 1884가구 나온다 [집 나와라 뚝딱!]
[아시아경제] 서리풀2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2년 앞당겨 2028년 착공"
국토교통부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일대 서울서리풀2지구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올해 2월 지정된 인근 서리풀1지구와 함께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게 정부 구상이다. 다만 현지 일부 주민을 중심으로 성당과 마을 존치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갈등이 불거질 가능성도 여전하다.
[금융/일반]
[서울경제] 서울시, 2030년 전 난곡선 등 6개 노선 예타 통과 추진
서울시가 집 앞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이내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6개 노선 구축에 본격 돌입한다. 민선 9기 임기가 끝나는 2030년 전에 신속하게 예비타당성 심사를 완료한다는 입장이다.
[건설사 동향]
[매일경제] 삼성물산, 성수3지구 재개발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을 한강 북단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영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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