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지방 미분양 부담에 분양전망 악화…서울은 100 유지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적체와 공사비 부담 확대 우려가 커지면서 전국 아파트 분양 전망이 크게 악화됐다.




[매일경제] “신축 구축 따질 때가 아니에요”…전세품귀 현상에 ‘곡소리’

서울 전세시장에 다시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전세가격이 올해 들어 지난해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는 가운데,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물 감소와 가격 급등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뉴시스] "계약금 두 배 물어도 남는다"…동탄 집값 급등에 계약 파기 속출

9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첫째 주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4.98%로 전국 4위를 기록했다. 신고가 거래 비중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2%까지 높아졌다.




[매일경제] 서울은 없어서 못사는데…충청은 미분양 전쟁

충청권 아파트 시장이 미분양으로 인해 홍역을 앓고 있다. 주택 과잉 공급과 수도권 부동산 쏠림 등이 원인이다.




[뉴스1] 호가는 뛰는데 매수는 멈췄다…서울 거래회전율 7개월 만에 최저

서울 집합건물 거래가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급매물이 대부분 소진되면서 매도 호가는 오르고 있지만, 매수자들은 관망세로 돌아서 거래가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서울경제] 동탄 아파트 보름 새 매물 1000건 증발·호가 3억 껑충 [집슐랭]

삼성전자 성과급 특수와 GTX 교통 호재가 맞물린 경기 화성 동탄에서 집값이 단기간에 폭등하며 규제지역 지정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서울경제] “비용같은데 상품성은 재건축이 좋아” 성동구 리모델링 단지들 재건축으로 선회

공사비 상승과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서울 성동구 아파트 단지들이 오랫동안 걸어온 리모델링의 길을 접고 재건축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이데일리] 지식산업센터 시장 냉각…2년만 거래 ‘반토막’

전국 지식산업센터 매매 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9일 나왔다. 




[데일리안] 분당은 ‘이주난’, 일산은 ‘사업성’…1기 신도시 재건축 곳곳 암초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뉴시스] "브랜드가 집값"…대형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 쏠림 심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대형 건설사들이 굵직한 도시정비사업을 잇따라 따내며 수주 잔고를 늘리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브랜드 경쟁력과 자금력을 앞세워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 등 알짜 정비사업을 사실상 독식하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서울시, 안심고시원 지원 확대…최대 1억원 리모델링 지원

서울시가 고시원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안심고시원 지원사업을 손질한다. 노후 고시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최대 1억 원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대신 임대료 인상을 제한해 주거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전주시, 재개발·재건축 구역 8곳 신규 지정…용적률 완화

전북 전주시가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비구역을 대폭 확대한다.
대상지는 우아10길 인근 등 재개발 6곳, 신일·쌍용3 재건축 1곳, 인덕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1곳이다.
 



[머니투데이] 세운6-1-4구역, '38층' 문화·업무 거점으로 재탄생

서울시 종로구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내 6-1-4구역이 지상 38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뉴스1] 천호·성내지구 불법주차 도로·공원 없앤다…공동개발 추진

서울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방치된 소규모 도로와 자투리 공원이 인접 필지와 통합 개발된다. 불법 주차와 활용도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헤럴드경제] 李 대통령 “정상화 과정”…서울 전세 사라질 일만 남았다[부동산360]

“전세는 특이하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사금융인데 지금 사라져가는 추세. 정상화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세 시장에 대해 이 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전세 대출을 많이 해준 것이 집값 상승의 주된 원인”이라며 “그게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고 전했다. 집주인이 세입자들의 보증금을 ‘무이자 대출’로 활용해 주택 가격 상승이 나타났다는 지적이다.




[연합뉴스] 전주시 서신·송천동 등에 공동주택 2천800세대 연내 준공

전북 전주시는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을 비롯해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록 등 주요 공동주택 사업이 연내 준공돼 총 2천800여 세대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고 9일 밝혔다.




[뉴스1] 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9121건 인정⋯피해주택 9033가구 매입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건수가 3만 9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피해주택 매입 속도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 부동산세 실거주 중심 개편 시동…취득·보유·양도세 통합 수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 '실거주 중심' 과세 원칙을 재차 강조하면서, 정부가 투기 억제를 위해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등 주택 보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세제 개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그래픽] 신혼부부 '결혼 페널티' 개선 방안

9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결혼 친화형 제도 개편 방안'에 따르면, 정부가 혼인신고를 하면 각종 불이익을 받는다는 '결혼 페널티'를 개선하고자 2인 가구의 소득 기준 등을 완화했다.




[파이낸셜뉴스] "관리사무소 제출시 앱에 연동"...아파트아이, '온라인 관리사무소' 개편

아파트 생활 관리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모바일 주거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앱을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목동윤슬자이 외관, 네드 칸의 '키네틱 파사트'로 꾸민다

GS건설이 오는 7월 분양하는 주거복합시설 '목동윤슬자이' 외관에 설치미술가 네드 칸(Ned Kahn)의 작품을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데일리안] 올 여름 역대급 폭염 예고…건설업계, 현장 ‘안전 최우선’ 총력전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건설업계의 현장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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