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헤럴드경제] 15억 넘긴 집 이렇게 많았나…한달 전까지 ‘풀대출’됐는데, 2억 축소 날벼락 [부동산360]
집값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15억원을 넘겨 주택담보대출 한도 ‘최대 6억원’ 을 적용 받지 못하는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세 급등 지역 매수자들은 대출 한도 확인 등 자금조달계획을 꼼꼼히 세우는 게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매일경제] 양도세 절세매물 빠지자 '거래 절벽'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마감 시한(5월 9일)을 앞두고 4월 막바지 절세 매물이 대거 소진되면서 지난달 부동산 거래가 위축됐다. 매매와 증여 모두 전월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로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다.
[뉴스1] 아파트 못 사니 빌라 산다…서울 빌라값 상승률 두 달째 역전
서울 빌라 매매가격 상승률이 두 달 연속 아파트를 웃돌았다. 치솟은 아파트 가격과 전세 물량 부족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빌라 시장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빌라 전월세 가격 뛰자 "2년 더 살겠다"…서울 32%가 갱신권 써
올해 들어 서울지역 연립·다세대(빌라) 전월세 거래량이 작년보다 증가하고,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 서울 경매 매각 부동산 증가세…구로·금천·강서가 43%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대출 상환 부담 등으로 법원 경매를 거쳐 주인이 바뀐 부동산이 1년 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임의경매로 인한 매각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서남권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자치구별 흐름에 차이가 확인됐다.
[서울경제] 5월 주택 매매 30% 감소 이유는?…양도세 중과 부활·세제 개편 관망[집슐랭]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 종료된 뒤 전국 주택 매매와 증여 거래가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과 부활을 앞두고 절세 목적의 매도 물량과 전셋값 상승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가 4월에 집중되면서 올 들어 매달 8만 건에 육박했던 거래량은 5월 들어 30%가량 감소했다. 7월 세제 개편을 앞두고 매수·매도자 모두 관망에 들어가면서 당분간 거래 회복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헤럴드경제] 강동 집값 이제부터 진짜…‘올파포’ 곧 시세 반영 시작[부동산360]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으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이 곧 등기 절차를 완료할 전망이다. 등기 절차가 완료되면 지금까지 각종 집값 통계에서 누락됐던 1만2000가구 규모 해당 단지의 매매 시세도 반영된다. 시장에선 올림픽파크포레온의 집값 반영 시, 강동권을 넘어선 서울 아파트 매매가 지표도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데일리] 증여도 비싸다…가족간 ‘저가양수도 거래’ 꿈틀
서울 핵심지 아파트 시장에서 가족 간 저가양수도 성격의 거래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증여세와 취득세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로 실거주 요건까지 강화하면서 일부 자산가들이 가족 간 매매 형태를 활용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경제] "대출 막으면 집값 잡힌다더니"…줄줄이 신고가 터진 동네 [돈앤톡]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핵심지 집값이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정부가 고강도 대출 규제로 시장 전반이 눌렸지만 고가 주택 지역에서 신고가가 나오면서입니다. 시장에서는 "대출 규제가 실수요층에는 영향을 주지만 현금 동원력이 있는 고가 주택 수요층에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부천 역곡·시흥 하중 등 '신혼희망타운' 공급…이달 분양 앞둬
무주택 청년 가구와 신혼부부의 주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공공분양 주택인 '신혼희망타운'이 이달 부천 역곡과 시흥 하중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시작한다.
[머니투데이] "늘릴수록 손해" LH, 임대 손실 2.5조…영업익으로 이자 내기도 버겁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자산이 11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공공임대 부문 손실도 2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가 집권 2년 차를 맞아 3기 신도시와 매입임대 확대 등 공급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LH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재무 부담도 함께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합뉴스]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에 21개 구역 신청
인천시는 1980∼1990년대 조성된 시내 대규모 택지지구 5곳을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를 공모한 결과 21개 구역(총 4만6천100가구)이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수도권 매입임대 목표 10% 달성 그쳐…국토부 "하반기 약정 집중"
정부가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내년까지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 가구 공급을 추진하고 있지만, 올해 계약 실적이 3200가구 수준에 머물고 있다.
[금융/일반]
[파이낸셜뉴스] "지역축제 효과 톡톡"…축제역 이용객 평균 32% 늘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역축제와 연계한 철도여행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축제 인근 철도역 이용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보험 없으면 배달 못한다…3일부터 배달기사 유상운송보험 의무화
정부가 무보험 배달 운행을 막기 위해 배달 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을 의무화한다. 앞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배달 종사자는 배달 업무를 할 수 없고, 배달 사업자는 보험 가입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쌍용건설, 마포 창전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92가구 건설
쌍용건설이 서울·수도권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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