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5월 마지막 주 서울 집값 0.18% 올라…경기 상승률 1위

5월 다섯째 주 경기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9% 오르면서 전국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1주 새 0.18% 올랐다. 




[뉴시스] 분양가 부담에 59㎡ 선호 뚜렷…중대형보다 경쟁률 4배 높아

청약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중·대형 평형 대비 상대적으로 진입 부담이 낮은 소형 타입으로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




[뉴시스] 서울 주택 인허가 한 달 새 4배 늘어…착공·준공도 반등

지난달 서울의 주택 인허가 실적이 한 달 새 4배 가까이 급증했다. 착공과 준공도 전월 대비 반등했고, 거래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연초 인허가 부진의 영향으로 누적 실적은 여전히 전년 수준을 밑돌았고, 임대차 시장에서는 월세 비중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스1] 금리 올라도 집값 오른다…서울 매매·전세 상승세 지속 전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기대가 여전한 데다 전세 물량 감소까지 겹치면서 뚜렷한 정책 변화가 없는 한 서울·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뉴스] 외국인 보유 국내 주택 10만8천가구…1년 새 8% 증가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8천23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8.0% 증가했다. 국내 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율은 0.55%다.




[한국경제] "역시 로또였네"…17억에 분양했는데 순식간에 '40억'

2년여전 '로또 청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입주 이후 처음으로 거래됐다. 분양 당시보다 23억원가량 오른 금액이다.



 

[서울경제] 2.3만가구 멸실에 1.8만가구 이주…서울 전월세 시장 흔든다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 2지구 첫 본청약 단지인 '왕숙아테라'의 청약에 2만3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공공분양 단지인 데다 다산신도시 생활권과 왕숙 2지구 개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헤럴드경제] “파느니 물려주자” 양도세 중과 후 보름간 서울집 증여, 1년 전보다 70% 증가 [부동산360]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지난 10일 이후 서울 집합건물 증여인 수가 600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70% 급증한 것으로, 특히 집값 상승폭이 컸던 강남권, 한강벨트 지역에서 증여인 수 증가폭이 컸다. 세 부담 확대로 처분 대신 증여나 보유를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 향후 부동산 시장의 매물 잠김 현상은 심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뉴시스] 서울 임대차 거래 70%가 '월세'…전세는 1년 새 18.5% '뚝'

서울 전월세 거래 10건 중 7건이 월세로 나타나며 임대차 시장의 '월세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공사비 상승, 분양가에 결정적 요인 아냐…여러 요소 결합"

공동주택 분양가격 상승 원인을 공사비 상승에만 돌리는 것은 본질을 왜곡할 가능성이 커 택지비 등 다양한 요인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 LH, 평택 고덕·인천 첨단 등 1만호 민간참여사업 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합뉴스] 목동6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잠실우성 2천646세대 단지로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지상 49층 2천170세대 대단지로 새로 태어난다.
1981년 준공된 잠실우성아파트는 통합심의안 조건부 의결로 기존 15층, 1천842세대에서 최고 49층 17개 동, 2천646세대 아파트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321세대는 공공임대로 공급한다.
은평구 갈현동 300번지 일대 연신내역과 인접한 갈현1구역은 지하 6층, 지상 25층, 총 4천467세대 규모 초대형 단지로 거듭난다.
강서구 공항동 18번지 일대 방화5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통합심의안은 수정 가결 및 조건부 의결돼 대상지는 28개 동, 15층, 1천665세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연합뉴스] LH, 동탄2 공공분양 473가구 공급…7년만에 재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 동탄2 택지개발지구 공공분양 C-27블록 473가구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경기도,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저금리 대출 정부에 건의

경기도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저금리 대출과 보증상품 출시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관악구 '봉천지역중심' 재정비 결정고시…용적률·최고높이↑

서울 관악구는 봉천동 857-1 일대 '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가 지난 28일 최종 결정 고시됐다고 29일 밝혔다.




[뉴스1] 구청장 선거도 '재건축 전쟁'…종상향·신속 추진 경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구청장 후보들이 재건축·재개발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머니투데이] "환승역에 용적률 최대 1300%"…서울형 고밀복합개발 본격 추진

서울시가 중심지 및 환승역 주변을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고밀복합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금융/일반] 

[뉴시스] "일주일에 하나씩 오픈"…명동 상권 부활 이끈 K-약국[르포]

2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 명동역 6번 출구를 나오자 거리 곳곳에 약국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한때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던 화장품 로드숍 자리는 이제 대형 약국이 대신 채우고 있었다. 일부 점포는 새 약국 입점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건설사 동향]

[연합뉴스]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한국경제]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정비사업 ‘3조 클럽’ 진입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조합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정했다. 올해 삼성물산 정비사업 수주액은 3조원대로 늘었다. 




[뉴시스] "로봇이 주차하고 화재 진압"…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수주 총력

현대건설이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 환경을 제안했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호반써밋풍무Ⅱ' 등 2437가구 분양예정[분양캘린더]

6월 첫째 주 전국 7개 단지 총 243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1555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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