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강남3구 매매수급지수 9주 만에 100 돌파…사자>팔자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 시장이 9주 만에 사려는 사람이 더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 유예 보완책 등 정책 변화로 집주인이 관망세에 들어간 가운데, 저가 급매물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수급 상황이 역전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1서울 집값 3주 만에 반등… 4월 넷째 주 0.17% 상승

서울 집값이 3주 만에 반등했다.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등장한 급매물이 정리된 것으로 추정된다. 




[뉴시스] 구리·하남·광명으로…전세난에 무주택 실수요는 '탈서울'[전월세 품귀②]

서울 아파트 임대차시장에서 나타난 전월세 품귀 현상이 탈(脫)서울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에 직장을 둔 30대 무주택 실수요가 교통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주택 매수로 선회하는 양상이다.




[파이낸셜뉴스"복비 900만원 내고 이게 맞나"…공인중개사 수수료 논쟁 확산

25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글을 계기로 공인중개사 수수료(복비)를 둘러싼 논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고가 주택 거래 증가로 수수료 부담이 커진 가운데, 중개 서비스의 '값어치'를 두고 이용자 간 충돌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파이낸셜뉴스7억에 샀는데 5억 됐다' 빚쟁이 될줄은...'아내의 한숨' [부동산 아토즈]

지난 2021년은 아파트값이 피크에 달했던 시기이다. 2020년부터 급등한 집값은 2021년 말까지 쉼 없이 상승했다. 2022년과 2023년에는 하락국면이 진행됐고, 2024년 약보합에 이어 지난해 상승국면으로 이어졌다. 




[한국경제]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지난 23일 오후 찾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 뉴타운 현장. 15년 넘게 이곳을 지켰다는 한 중개업소 대표는 낡은 빨간 벽돌 주택가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이엔드 브랜드 타운'으로 변하기 직전, 대한민국 대표 고시촌으로 시간이 멈춰있던 노량진은 아직 옛 주거지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뉴시스] 부동산 증여 '대물림' 빨라진다…20대 수증인 66% 급증

최근 서울 부동산 증여 건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20대 젊은 수증인(증여받은 사람)의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대구 토지 거래 감소폭 전국 최대…전 분기 대비 17.2%↓

대구의 토지 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전세 없어 부르는게 값"…성북구 전월세 0건 단지 '속출'[르포]

"지금은 전세 매물이 없어서 그냥 부르는게 값이에요. 지난 몇 달 사이에 1억원은 기본으로 올랐는데, 그것도 못 구해서 대기하는 사람만 서너명 씩 있습니다"




[이데일리] '임대' 현수막만 빼곡한 역전 상가…사람 그림자도 안 보이는 먹자골목

지난 22일 오전 경북 김천구미역. 캐리어를 끈 비즈니스 차림의 직장인들이 앞다퉈 KTX에서 내렸다. 하지만 역 밖으로 나가자 ‘역 앞’이라는 말이 무색한 풍경이 펼쳐졌다. 가장 붐벼야 할 역전 건물부터 상가 전체가 통째로 비어 있었고 외벽에는 ‘임대 문의’ 현수막이 줄지어 걸려 있었다.




[매일경제] 압구정 69층·목동 49층…서울 스카이라인 바뀐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지 10곳 가운데 4곳은 4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로 개발될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가 2022년 아파트 35층 높이 제한을 폐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건축계획을 허용하면서 서울의 스카이라인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서울경제] 경매 쏟아지는 지식산업센터…반값에 팔아도 “선방” [코주부]

지식산업센터가 경매 시장에서도 외면받고 있다. 올해 1분기 경매 물건이 늘어난 반면 낙찰가율은 52%대까지 떨어졌다. 정부가 입주 업종 확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 카드를 꺼냈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아시아경제서울 월세 비중 70% 돌파…관악·동대문은 80% 넘어

서울 내 주택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 비중이 두 달 연속 70%를 넘어섰다. 전셋값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월세를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월세 비중이 높았는데 강남구 등 비싼 지역에선 낮은 편이었다.



 

[헤럴드경제 ] “작년보다 3억 올랐다” 구리, 신고가 잇따르며 비규제 집값 상승 1위 [부동산360]

경기 구리 아파트값이 4월 들어 가파르게 뛰고 있다. 서울과 맞닿은 입지, 비규제지역 지위, 상대적으로 접근 가능한 가격대가 맞물리면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라 현재 전국 비규제지역 가운데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떠올랐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TV]  '비거주 1주택자' 겨냥…장특공제 폐지 파장 예상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보유 특별공제 개편 방향에 대해 사실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파장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 부산시의회, 미분양 아파트 사면 취득세 50% 감면 추진

부산에서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연합뉴스] 관악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32층 992세대 공급

서울 관악구 신림4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9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연합뉴스] 남원시 구암지구 2028년까지 개발…법원·검찰 청사 등 이전

전북 남원시는 2028년까지 406억원을 들여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GH, 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69명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69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삼척소식]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 모집…최대 6년

▲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 모집…최대 6년 = 강원 삼척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시스] 강동구, 강동대로 업무·여가·문화 복합 공간으로 재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2일 제7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동대로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머니투데이"보증비율 90→70%로"…전세보증 축소 추진하는 정부

정부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비율을 현행 90%에서 70%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깡통전세 리스크를 줄이고 보증부 월세·반전세로의 전환을 유도하겠다는 취지지만 전세 의존도가 높은 지방을 중심으로 세입자 부담 확대 우려도 제기된다.




[헤럴드경제] ‘세금 늘까 무서워서’ 강남아파트 판 이들 중 44% 10년 초과 보유자였다 [부동산360]

올해 1분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집을 매도한 이들 중 10년 넘게 갖고 있던 장기보유자 비중이 약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1분기 20%대였던 강남3구 장기보유자 매도 비율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올 들어 40%선을 넘어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말부터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축소를 예고하면서 고가주택 보유자들의 매물 출회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세계일보] ‘상습 정체’ 판교테크노밸리 숨통 트인다... 서판교~금토동 직선 연결

성남시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할 ‘서판교 연결도로’ 조성사업을 본격화했다. 10년 가까이 이어진 주민 갈등과 기술적 난제를 넘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인근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일보]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오래 투자했다고 감면?"... 장특공 '부분 손질' 시사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개편 논란이 커지는데 대해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세금 감면은 줄이고, 실거주 1주택자의 보유기간에 대한 감면을 늘리는 방향으로 세제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일각에서 실거주 1주택자의 세금 부담도 늘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반박한 셈이다. 




[조선비즈인구 11만 된 화성시 봉담읍, ‘동’ 전환 놓고 의견 분분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동 전환(분동)’을 놓고 주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봉담읍은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구 11만명을 넘어선 신도시급 규모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읍’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집값 상승과 행정 효율성 등을 이유로 동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농어촌특별전형과 세제 혜택 유지를 위해선 읍 체계가 유리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TV] 청주서 국적기 타고 항저우 간다…35개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

최근 중국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것에 발맞춰 한국-중국 간 국제항공 노선이 확대됩니다.
특히 부산 등 지방 공항에서도 항저우·청두·광저우 등 중국 대도시 직항을 탈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더팩트] 보금자리론 또 인상 0.25%p↑…규제지역은 0.10%p 더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5월 1일부터 0.25%p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 인상이다.






[건설사 동향]

[연합뉴스] 현대건설, 압구정 2·3·5구역 연결하는 주민전용 DRT 도입 추진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2·3·5구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입주민 전용 수요응답교통(DRT)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GS건설,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에 선정됐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공덕역자이르네' '고덕신도시아테라' 등 3668가구 청약[분양캘린더]

4월 마지막 주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3557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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