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4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3년여만에 최저…중동전쟁 영향 등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와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이달 아파트 분양 전망이 크게 어두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전세도 양극화..."또 올랐어" 성남·하남 비명 터지는데 이 동네는 하락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시장에서 평균가격과 중위가격 간 격차가 6000만원을 넘어서며 양극화가 한층 뚜렷해졌다. 평균 전셋값은 3억4636만원까지 오른 반면 중위가격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여기에 입주 물량 부족까지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인기지역 중심의 상승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3월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물량 4개월만에 1만가구 넘어

봄철 분양 성수기가 찾아오면서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4개월 만에 1만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우린 양도세 중과 피했다”…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2배 껑충

지난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전월보다 두 배 넘게 급증했다.




[파이낸셜뉴스“곧 전세만기인데, 애들이랑 막막하네요” 서울 전월세, 3만 건도 안 된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이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3만 건 아래로 떨어졌다. 10·15 대책과 고강도 대출 규제가 맞물리며 임대차 시장에 매물 기근이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뉴스1] '삼성·SK 반세권' 경기 외곽 싸늘…평택·이천 집값 하락 장기화

삼성전자와 SK의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수도권 평택·이천 등 경기 외곽 집값이 1년 넘게 하락세다. 부동산 호황기 시절 '반세권'(반도체 클러스터 단지) 호재로 쏟아진 공급 물량이 장기 미분양이란 악재로 돌아왔다.




[뉴시스] 강남 부동산 거래 얼어붙었다…거래회전율 0.27%로 '뚝'

서울 아파트 거래가 지난달 소폭 반등했지만, 지역별 양극화는 한층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북구 거래회전율이 0.66%으로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는 등 외곽 지역은 거래가 급증한 반면, 강남권 등 상급지는 대출 규제 영향으로 거래 절벽이 심화하고 있다.




[뉴시스"전세 사느니 집 사자"…전세난에 노도강·금관구 매수 '행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때문에 나온 급매물이 이미 다 소진되면서 요즘은 거래가 없어요."




[뉴스1] [부동산 큰손 30대]① 서울 첫 집 매수자 절반…'공부형 전략' 확산

최근 30대가 부동산 시장에서 큰손으로 떠올랐다. 집값 상승과 공급 부족이 장기화하자 철저한 준비 끝에 내 집을 마련하는 '공부형 매수'가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추격 매수가 아닌 주거 안정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평가다. 





[매일경제 ] 강남권 절세매물 쏟아졌다...서울 아파트값 상승거래, 7개월만에 최저

6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은 상승 거래 비중이 5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59%) 대비 7.6%포인트 급감한 수치다. 지난해 8월 48.1%에서 시작해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지난 2월 60%에 육박했던 상승 기세가 꺾인 것이다. 지난해 8월(48.1%) 이후 7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낙폭은 2023년 11월(47.4%→39.4%) 이후 2년4개월 만에 가장 컸다.




[연합뉴스] 1분기 서울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 38대 1…13개 분기 만에 최저

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분기(1∼3월) 서울 아파트 1순위 일반공급 물량은 607가구, 청약자는 2만3천234명으로 집계돼 평균 3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아시아경제] 초고가 등록임대 아파트 절반이상 대출규제 '무풍지대'[부동산AtoZ]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카일룸2차에는 85평(전용 244㎡) 크기의 임대주택이 한 채 있다. 과거 유명 가수가 임의경매로 낙찰받은 적이 있는 아파트로 2024년 20대가 100억원에 매수했다. 거래가 많지 않아 매매나 전·월세 시세는 분명치 않은데 올해 공시가격은 86억6100만원이다. 올해 1월 다른 층 매물이 맺은 전세 계약은 70억원이었다.


 
 

[파이낸셜뉴스"10억을 드립니다"...강남에 집 사러 갔더니 '깜짝 제안'

양도세 중과 부활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남 일부 지역에서 '주인 대출 10억원'을 내 건 급매물이 등장했다. 25억원 초과 주택에 대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수십억원에 내놓은 집이 수개월째 팔리지 않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스1] 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세끼고 버티기' 봉쇄…'똘똘한 한 채' 가속화

금융당국의 추가 대출 규제가 주택 매매·전세 시장의 '판'을 바꾸고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이미 다주택 레버리지 투자는 상당 부분 막힌 상태다. 여기에 비거주 1주택과 전세·정책대출까지 옥죄면 수도권 핵심지 중심 '똘똘한 한 채' 쏠림이 더 거세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연합뉴스] 쌍문동 방학천변, 1천세대 주거단지로…서울시, 신통기획 확정

서울 도봉구 쌍문동 방학천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녹지 곁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연합뉴스] 정책대출 축소에 생애최초 디딤돌대출 실적 절반 아래로

 정부가 가계대출 총량 관리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정책대출 공급도 축소하면서 무주택 서민의 생애최초 주택 구입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디딤돌 대출 실적이 급감했다.




[매일경제] 서울 재건축·재개발 ‘대표 소유자 선임동의서’ 한번 내면 끝

서울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를 입안 요청 단계에서 최초 1회만 내면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설립 인가 등 이후 모든 단계에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서식을 일원화한다고 7일 밝혔다.




[뉴스1] HUG, 전세보증 '사전심사' 도입 추진…고위험 전셋집 입주 막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편에 착수했다. 계약 체결 이후 보증 가입이 거절되는 사례를 줄이고 고위험 전세계약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심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전세사기 확산 이후 급증한 보증 수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머니투데이] 산업단지에도 편의점 설 수 있게…국토부, 토지이용규제 개선 추진

정부가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를 찾아내 개선하고 법을 개정해 규제 평가제도의 실효성도 높인다.




[머니투데이] "내놓을 사람 다 내놔"…'박스권' 집값, 7월 세제 개편이 향방 가른다

서울 주택시장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도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매물 출회가 상당 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전세시장 불안과 수요 이동이 맞물리며 가격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가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매일경제] LH, GS건설과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GS건설과 2086가구 규모의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60년 만에 뚫리는 제4경인…서울-인천 25분 단축

서울-인천 간 세 번째 직결 도로가 60년 만에 뚫린다. 인천시는 제4경인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총사업비 1조 8015억 원 규모로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이 목표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1년 265번 치료받고 6400만원 지급 받아 … 실손보험료 인상 주범 '체외충격파'

60세 남성 A씨는 지난 8년 동안 매주 4~5회씩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손목, 팔꿈치, 허리 통증이 나타날 때마다 실손보험 보장이 되는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충격파를 병변 부위에 전달해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법이다.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활용돼 실손보험 가입자들의 수요가 높은 비급여 항목이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AI·로보틱스 없으면 생존 없다"…건설업 '대전환 골든타임' 진단

건설 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도입해 건설업을 기존의 '사람과 경험' 중심의 인건비 사업에서, 데이터 중심의 고정비 산업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 집의 개념을 바꾸는 현대건설 'H 컬처클럽'…주거서비스 생태계 확장 가속

현대건설이 주거서비스 ‘H 컬처클럽’ 적용 범위를 넓히며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9월 ‘H 컬처클럽’ 론칭 이후 6개월 만에 적용 단지를 6곳으로 확대하며 다른 주요 사업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에이치 방배, 디에이치 아델스타, 흑석9구역, 과천89사업지에 이어 디에이치 클래스트와 노량진4구역에서도 ‘H 컬처클럽’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확산 속도 또한 높이고 있다. 이어 현대백화점의 문화콘텐츠 시범 서비스와 통합주거플랫폼 경쟁력까지 강화해, 단순한 주거 공간 공급을 넘어 입주 이후의 생활 만족도와 커뮤니티 경험까지 아우르는 토탈 주거서비스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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