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6월 넘겼다가는 10년 미뤄질 수도”…압구정·목동 재건축 속도 내는 속사정 보니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사업 추진 속도가 붙고 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변화에 대비하려는 조합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 절차를 서두르며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서울경제] 전세 증발…서울 1년새 1만건 줄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이 8만 건을 돌파하며 9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반면 전세 매물은 반대로 빠르게 말라가고 있다. 강북구와 중랑구·금천구 등은 전세 매물이 70건도 채 되지 않으면서 ‘전세절벽’이 현실화되는 양상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이 8만 건을 돌파하며 9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반면 전세 매물은 반대로 빠르게 말라가고 있다. 강북구와 중랑구·금천구 등은 전세 매물이 70건도 채 되지 않으면서 ‘전세절벽’이 현실화되는 양상이다.
[뉴시스] 서울 아파트 매수세 15억 이하 '쏠림'…중저가 단지 신고가
정부가 고가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제와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는 15억원 이하 매수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매일경제 ] “전셋집 없나요”…매물 감소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6억 돌파 눈앞
서울 임대차 시장에서 평균 전세가격이 역대 최고가에 바짝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동세 중과 일몰을 앞두고 아파트 매매 매물은 8만건대를 돌파하며 늘어나고 있지만, 전세 물건은 되레 1만6000건대까지 추락했다.
[헤럴드경제] “손주 봐야해서 알바도 못해” 고령 1주택자, 세 부담에 근심 커져 [부동산360]
서울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이 18.7% 오른 가운데, 상승폭이 더 큰 고가의 아파트 장기 소유자들의 볼멘 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성동구 등 한강벨트를 비롯한 주요 아파트 보유세 부담은 최대 50%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은퇴 후 기타 수입이 없는 이들을 중심으로 ‘세금 걱정’이 커지고 있다.
[서울경제] 강남 집 살 때 대출 덜 쓴다…강북·구로는 여전히 60%가 대출 [코주부]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로 서울 강남구 집합건물 거래시 대출 의존도가 30%대까지 떨어졌다. 다만 강북권과 서남권 일부 지역은 여전히 매매가의 절반 이상을 대출에 기대는 모습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매일경제] 재시동 건 도심복합개발…이주비 대출제한에 '발목'
[연합뉴스] 전주시, 지역업체 참여시 '공동주택 용적률 최대 20%' 인센티브
전북 전주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의 참여도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최대 20%까지 부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스1] 세운4구역 용적률 올리자 5516억 개발이익…"주민 떠나고 사업자만 이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서울 종로구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과 관련해 용적률 상향으로 약 5516억 원 규모의 추가 개발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초고층·초고밀 개발 중단과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광진구 중곡동 254-15 일대 신통기획 개발…35층 2천200세대
서울 광진구 중곡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개발돼 최고 35층 2천2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변신한다.
[연합뉴스] 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
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해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스1]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26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신고가 거래 후 계약 해지·중개사 담합…편법·불법 천태만상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공개한 부동산 범죄 유형은 천태만상이었다.
[머니투데이] 서울 325개 역세권 전면 개발…21만호 공급·용적률 1300% 완화
서울시가 시내 325개 전 역세권을 대상으로 고밀·복합개발을 전면 허용하며 도시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교통 중심의 역세권을 일자리·주거·여가 기능이 결합된 '생활거점'으로 전환해 서울 전역을 하나의 보행 생활권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경제] "견본주택과 다르다면 사기분양"…하자분쟁 지원법까지 나와
분양 당시 홍보 내용과 실제 입주하는 단지의 모습이 달라 분쟁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이를 감독해야 할 지자체에선 행정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 하이엔드 주거시설에선 ‘반지하 테라스’ 논란에 계약자와 시행사가 소송을 계속하고 있다.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국회에선 ‘사기분양’을 막기 위해 견본주택과 실제 입주 단지가 다르면 하자로 판단해 정부가 중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까지 발의했다.
[매일경제] 벽화만 남겨진 박원순표 도심재생…창신·숭인동 재개발 본격화
과거 재정비촉진지구 구역지정이 해제된 뒤 낙후된 채 방치되고 있던 창신·숭인동 일대가 서울 도심과 가까운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비가 완료되면 이 지역은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경제] 동작구 "노량진 옛 청사 부지 개발, 1조원 경제 효과"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량진 옛 청사 부지 개발사업을 통해 총 1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 글로벌 SMR '엑스에너지'와 설계 계약
DL이앤씨가 미국의 소형모듈원전(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