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전세 구하기 힘드네"…서울 아파트 매매 5채 중 1채 '노도강'
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외곽지역이 최근 매매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대출 규제 이후 자금 부담이 덜한 지역에 실수요가 몰리는 데다가, 최근 전세 공급이 줄면서 내 집 마련을 택하는 임차인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스1] 세 부담 커진 강남, 급매만 팔린다…외곽은 수요 유지
공시가격 상승과 세제 변화로 고가 주택과 중저가 시장 흐름이 갈리고 있다.
공시가격 상승과 세제 변화로 고가 주택과 중저가 시장 흐름이 갈리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李대통령, 한국·외국 '보유세' 비교 보도에 "저도 궁금했다"(종합)
[연합뉴스] 서울 공공기여 통합관리 10년…"개발 이익으로 미래 대비"(종합)
서울시가 집중 운영하며 도시 균형 발전과 활력 제고 등 긍정적인 성과를 내온 공공기여 제도가 시민의 다양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핵심 정책 수단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연합뉴스] 서울시, 청년층에 AI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확대
서울시는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전세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기존 1천 건에서 3천 건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스1] 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를 위한 포럼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인천 재외동포타운 3단계 우선협상 시공사로 호반건설 선정
인천에 재외동포 거주 공간을 짓는 세 번째 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호반건설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 임대보증금 3천만원 지원
지원 대상은 39세 이하 무주택자로 경기도 내 주택·아파트·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다.
[뉴스1]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30일부터 신청
전북 전주시가 '청춘별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청년만원주택 평화동 청춘별채 예비 입주자 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까지 3일 간이다.
시는 오는 30일부터 청년만원주택 평화동 청춘별채 예비 입주자 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까지 3일 간이다.
[뉴시스] 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9120가구 모집 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부터 연말까지 신혼·신생아,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18억까지 공제된대” 서울 내 ‘공동명의’ 文정부 때보다 26만명 늘었다 [부동산360]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급등으로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집합건물 공동명의 신청자가 문재인 정부때보다 26만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공시가격 18억원 초과 주택이 늘어나면서 공동명의를 통해 절세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
[서울경제]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 나라 망한다…세제, 금융, 규제 촘촘히”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부동산 투기를 방치하면 나라가 망한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이노션, '애드페스트 2026'서 본상 13개 수상…국내 최다
이노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6'에서 본상 13개를 수상하고 올해 신설된 스페셜 어워드인 '올해의 독립 네트워크'(Independent Network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연합뉴스] 삼성물산·아토스터디, 래미안에 '관리형 독서실' 도입 추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독서실 운영업체인 아토스터디와 래미안 단지에 데이터 중심의 '관리형 독서실'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경제] [단독]삼성·현대 누른 건설사 1위…만족도 여기서 갈렸다
건설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급여 못지 않게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과 조직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현장의 장시간 근무에 따른 애로를 높은 연봉으로 상쇄하던 기존 관행에서 탈피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유연한 조직문화가 자리잡은 건설사일수록 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건설사들이 중시하는 시공능력과 대외 평판 역시 조직 구성원의 만족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신규 분양 정보]
[이데일리] 전주 중심에 들어서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4월 분양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에 위치한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오는 4월 분양을 앞두고 수요층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총 65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39㎡부터 121㎡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조성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