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3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28% 상승…전셋값은 0.03% 올라

3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소폭 반등했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 이후 등장한 급매물이 빠르게 소진된 영향이다.




[머니투데이] 강남 집주인 속 타는데..."이 동네 집값 오른다" 웃는 곳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오름폭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는 3주 연속 하락한 반면 성북·노원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은 강세를 보이며 서울 집값이 지역별 혼조 양상을 나타냈다.



[매일경제] 더 높아진 강남 진입장벽 … 압구정현대 매수자 4명중 1명은 단지내 이동

압구정 현대,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등 서울 강남권 대표 아파트 매수자 중 4분의 1이 이미 해당 단지의 소유주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단지 내에서 평형을 바꾸는 '갈아타기'를 시도했거나 주택 한 채를 더 사들였다는 의미다. 강남 등 최상급지의 '진입장벽'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뉴시스] 치솟던 분당·하남·구리 집값도 주춤…하락세 경기로 번지나

서울 핵심지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하락세가 경기 남부로 번지고 있다. 강남과 가까운 지역 뿐 아니라 지난해 규제를 피해 '풍선효과'를 누리던 지역도 매매가격 오름폭이 좁혀지고 있는 것이다.



[뉴시스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3.3㎡당 5264만원…소폭 하락

치솟던 서울 민간아파트 3.3㎡(1평)당 분양 가격이 지난달 소폭 하락했다.





[뉴스1] 3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1건…양도세 종료 앞두고 거래 급증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오는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물이 쏟아지면서 거래가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경제 ] 집값은 '껑충' 월급은 '찔끔'…26년 모아야 서울 아파트 산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근로자 임금 대비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자 월평균 임금 기준 26년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평균 아파트 가격을 모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헤럴드경제] “작년에 못 산 40대 의사가 사갔다” 이번달 송파서만 토허신청 300건 넘었다[부동산360]

서울 아파트값이 강남·서초·송파·강동·성동·동작 등 7개구에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이를 ‘내 집 마련’과 ‘갈아타기’ 기회로 인식한 이들이 움직이고 있다. 마포나 성동, 동작 등 한강벨트 1주택자들도 강남으로 이동을 위해 ‘사는 집’을 매물로 내놓으면서, 당분간 이 일대 매물 출회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서울경제] 다주택자 급매에 토허 신청 급증…3월 벌써 5000건 넘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토지거래 허가 신청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세금 부담을 덜려는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대거 출회되고 이를 매수 기회로 삼으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거래가 느는 추세다.





[매일경제] 집값 꺾이는데 세금 뛴다…한강변 재개발·재건축 집주인 ‘패닉’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7주 연속 둔화하며 하락세가 짙어지고 있다. 그간 상승세가 강하던 성동구와 동작구마저 하락 전환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총 7개 구에서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하락했다. 반면 한강벨트 등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공시가격은 많게는 2배까지 폭등해 최근 시세 하락과 세금 폭등이라는 이중고를 맞은 집주인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데일리] "우리 집값 왜 이래?"…'공시가 폭탄'에 집주인들 부글부글

올해 재산세 등 보유세 기준점이 되는 공시가격을 받아든 주택 보유자들은 집값 대비 공시가격 상승률이 더 높게 나온 것 아니냐며 불만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서울 전세 빙하기… 전셋값 뛰는데 노원·중랑 매물 60% 실종[부동산AtoZ]

노원구·중랑구 등 전셋값 2억~4억원대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서 석 달 새 전세 매물의 60%가 사라졌다. 서울 전체로도 전세 매물이 1만7000건대까지 줄었다. 매물이 빠르게 줄어든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뛰고 월세 전환까지 가속하면서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은 한층 커지고 있다.



[머니투데이] 수도권 경매 물건 늘었는데 낙찰률 '뚝'…서울만 반등

수도권 아파트 경매 물건이 늘어나는 가운데 낙찰률은 하락하고 낙찰가율은 상승하는 '선별적 수요' 흐름이 나타났다. 일부 인기 단지에만 응찰이 집중되면서 시장 양극화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데일리안] 강남 잡으려다 서민 잡나…규제가 불러온 ‘중저가의 역습’ [기자수첩-부동산]

평소 연락을 주고받는 한 부동산 시장 전문가는 향후 시장을 관통할 화두로 ‘갭 메우기’를 꼽았다. 지난해 집값 상승세가 가팔랐던 지역은 주춤하고 그 외 지역은 가격 상승세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고가주택 전담반까지…아파트 공시가격 이렇게 만들어진다

최근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올해 공시가격 변동률이 발표되고 가구별 열람이 시작되자 지난해 시세가 크게 오른 서울 주요 지역 주택 보유자들은 크게 술렁거렸다.




[뉴시스] 국토부, '맞춤형 특화주택' 공공주택사업자 공모

국토교통부는 이달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 '가격·실거래가 한눈에'…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지도 개편

국토교통부 장우철 주택정책관은 18일 "부동산 위기 반복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서는 통화·금융·세제·공급을 아울러 근본적으로 주택 시장 게임의 룰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집 있는데 무주택자라고요?"…아파트 청약 1순위 된 비결 [청약 ABC]

지난해 집값 상승분을 반영한 올해 공시가격이 지난 18일 공개됐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보유세 등의 기준이 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시가격은 주택 청약을 노리는 저가 빌라 소유주 역시 염두에 둬야 할 주요한 정보다.




[뉴시스]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결재 과정서 다주택자 공직자 등 배제"(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논의와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 등을 배제하라고 지시했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 정책 신뢰되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부각한 조치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잠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통과…5천105세대 공급

서울 송파구 장미 1·2·3차 아파트가 5천105세대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최고 50층 내외(삼익 56층, 은하 49층) 1천302세대(삼익 630세대, 은하 672세대) 규모의 복합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한편,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로 알려진 아현동 699번지 일대도 최고 35층 3천476세대(임대 696세대 포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연합뉴스] 대전시, 둔산·송촌 선도지구 재건축 주민 설명회

대전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연다. 




[뉴스1] 李대통령, 또 사업자대출 부동산 구입 경고…"선제적 자발 상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구입 자금에 개인사업자대출 등을 받아 활용하는 사례를 겨냥해 자진 상환하라고 권고했다.




[헤럴드경제] 용산 국제업무지구 ‘1만호’ 진통…국토부, 교육청과 ‘학교부지’ 협의

국토교통부가 서울 용산에 1만호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교육청과 후속 논의에 나선다. 지난 1·29 주택 공급 대책 당시 학교 부지를 업무지구 밖에 제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공급되는 주택을 6000가구에서 1만가구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교육청의 검토 의견이 공급규모를 좌우할 전망이다.



[한국경제] "우리 동네도 GTX 필요해"…3기 신도시서 9번째 노선 나오나 [집코노미-집집폭폭]

수도권 3기 신도시 완성을 위한 핵심 교통망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두고 정부와 지자체 간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이미 8개 노선 계획이 공개된 상황에서 지자체마다 추가 노선과 역이 필요하다고 아우성치기 때문이다.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수립을 앞둔 정부 입장에선 기존 노선 사업도 진통을 겪고 있어 무작정 노선을 늘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시장에선 GTX를 따라 주택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GTX에 기댄 수도권 분양 시장이 이미 포화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일반] 

[매일경제] “반값 아파트 나왔다는데, 좋은 건가요?”…비슷한 듯 다른 공공분양 3종 [뉴스 쉽게보기]

여러분은 ‘서울 집값’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최근 몇 년 사이 엄청나게 올라버린 아파트 가격을 떠올리는 분이 많을 거예요. 열심히 돈을 모아 서울에 내 집을 사겠다는 사회 초년생의 다짐이 이제는 꿈같은 이야기로 여겨질 정도죠.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에코델타시티엘가로제비앙' 등 2346가구 분양예정[분양캘린더]

3월 마지막 주 전국 6개 단지 총 234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중 일반분양은 2117가구 규모다. 




[뉴스1] 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건설사들은 지방선거들 앞두고 지난해 연기된 물량의 분양을 서두르고 있어서다. 




[뉴시스] 포스코이앤씨,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이앤씨는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 '아크로 드 서초' 3.3㎡당 7천800만원에 일반분양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가 이달 말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경제] 동탄역 도보 3분…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 4월 분양

동탄역을 걸어서 3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이하 테라스99 동탄)이 4월 분양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의 핵심 생활권인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광비콤)'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중심 입지를 갖췄다. 발코니, 테라스, 최상층 다락,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도입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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