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강남 불패’ 지금은 틀린말 …서울 아파트 신고가, 80%가 비강남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집값 조정세가 확산하면서 아파트 시장의 신고가 경신 양상이 변하고 있다. 서울 신고가 거래 10건 중 4건 이상이 체결되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의 비중이 20%대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비강남권 비중이 80%에 육박하게 올라왔다.
[연합뉴스TV] 동탄이 구리 제쳤다…경기 비규제지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 1위
경기 화성시 동탄구가 구리시를 제치고 경기도 비규제지역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 선두에 올랐습니다.
[뉴스1] "주담대 규제? '비주택' 사지 뭐"…1월 오피스텔 거래량 66% '껑충'
올해 1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66% 늘었다. 오피스텔이 10·15 대책을 비껴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진 결과다.
[서울경제] 강남 거래량 반토막인데…노원·은평은 거래 활활
정부의 대출·다주택자 규제로 지난 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 거래량이 반토막 난 가운데 노원구 거래량은 오히려 늘어 눈길을 끈다. 규제 직격탄을 맞은 고가 주택 시장이 얼어붙은 반면 정책 금융 수혜를 받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매수는 활발히 이뤄지면서다.
[서울경제] 사업속도 빠른 신당8구역 철거 진행…조합원 매물 프리미엄 7억~8억
광화문역 8분, 교대역 19분, 여의도역 22분.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서울 중구 신당 8구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도심업무지구(CBD)와 강남업무지구(GBD) 물론 여의도업무지구(YBD)까지 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신당동 재개발 사업지는 대부분 평지인데다가 지하철 2·3·5·6호선으로 둘러싸여 있어 재개발 사업 완료 시 직주근접 입지가 부각되며 가까운 성동구 왕십리·행당동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주거지역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오세훈 "정부 정책에 청년 주거난 심각…내일 서울시 대책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청년들의 주거난을 해소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영등포 쪽방 주민 임시이주시설로…정부 "생활 적극 지원"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대상지인 서울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이 향후 건설되는 임대주택 입주 전까지 안정적인 임시 거처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 모아타운 '병목' 뚫는다…서울시, 31곳 현장 공정촉진회의
서울시는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 46개 사업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 대상지를 올해 3배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매일경제] 전세 갱신일자에 막힌 다주택자 매물거래
정부가 다주택자 매물을 유도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규제를 완화했지만 정작 전세 계약 만기가 임박해 세입자가 갱신권을 행사한 주택들은 거래가 허가되지 않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 정책 발표일인 2월 12일 당시 임대차 계약이 진행 중이더라도 만기 후 새로 시작될 갱신 계약이 발표일 이후라면 행정당국이 거래 불허 처분을 내리고 있어서다.
[한국경제] '40층대 스카이라인' 거여마천…1.5만가구 나온다
최고 40층대 재개발 계획이 잇달아 확정되면서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동안 표류하던 ‘후발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 강남권 1만50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 벨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이르면 연내 위례트램이 개통할 예정이어서 교통 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SBS Biz] 강남구 "12억 이하 1주택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전국 최초
강남구는 출산·양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제 지원의 하나로 시가표준액 12억 원 이하의 1주택을 보유한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재산세를 감면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아시아경제] '노란봉투법 D-1' 건설업계 대책회의 "하청 노조 파업 늘어나면 공사비 증가 우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3조를 개정한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건설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 노란봉투법 대응을 위해 건설업계가 공식 모임을 가진건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선 건설사와 하도급업체 노동자의 직접 교섭이 진행되면 쟁의가 늘고, 궁극적으로 공사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일 간부회의를 소집한 자리에서 "아직 발생하지 않은 갈등 상황을 지나치게 우려하기보다 노사 간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금융/일반]
[서울경제] [유가 100달러 쇼크] 중장비 운전 비용, 건설자재 원가 줄줄이 올라
[건설사 동향]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 'Q-BOX' 전 현장 도입
대우건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독자 개발한 범용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큐 박스(Q-BOX)'를 신규 건설 현장에 전면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Q-Box'는 클라우드·스마트 기기 기반의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이다. 지난 2024년 개발이 완료돼 현재 24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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