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강남 집주인도 이젠 ‘甲님’ 아니다?…강남3구 매도인·매수자 ‘눈치 싸움’ 팽팽
정부의 다주택자·고가주택 혜택 축소 예고에 서울 아파트값이 국지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부동산 큰손은 이제 영포티?”…1월 서울 집합건물 매수 절반이 3040
올해 1월 서울에서 거래된 집합건물의 절반 이상을 30·40대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소유권 이전 중 30~40대가 54.7%를 차지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주력 세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파이낸셜뉴스] 규제 풍선 효과… 강북 소형도 8억원 시대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구의 소형 아파트값이 평균 8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8억원을 돌파했다.
[한국경제] "집값 싸고 교통 편해요"…내 집 마련 결심한 30대 몰린 동네
서울 구로·성북·강서구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에 30대의 매수가 몰리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담보대출 최대 6억원 제한 등 대출 규제가 강화된 뒤 나타난 현상이다. 전·월세 부담에 집을 장만하려는 청년층이 늘고 있어 교통이 편한 서울 강북과 외곽의 중저가 단지가 당분간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매일경제] “2000가구 대단지에 30평 전세가 없어요”…사라진 서울 전세
봄 이사철이 도래한 가운데 서울 임대차 시장의 전세 품귀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정부가 연일 다주택자를 압박하며 강남 핵심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매물은 증가하지만 전세 물건은 연일 감소하는 중이다.
[머니투데이] "전세 남은 게 32억짜리?"...15곳 재건축 '여의도' 매물 싹 빠졌다
서울 여의도 구축아파트들이 앞다퉈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재건축 기대감과 일대 전세난 우려가 동시에 불거지고 있다. 일부 단지가 사업시행 인가까지 마치는 등 여의도 일대는 서울시의 한강변 고도 제한 완화 이후 정비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고 있다.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질 경우 여의도는 물론 영등포·마포 일대까지 전월세 수급 불균형이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정부, 싱가포르식 보유세 벤치마킹하나…시장 '촉각'
정부가 싱가포르의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에 이어 보유세 체계까지 벤치마킹할지 주목된다.
[뉴스1] '규제 철폐' 마천1구역, 기준 용적률 30% 완화…최고 49층 본격화
서울시는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마천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6천950명…인정률 62.2%
국토교통부는 2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501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15억 미만' 서울 외곽 신고가…"호가 내릴 필요 못 느껴"
"매물이 나오는대로 바로바로 나가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 실수요가 많은 걸 아니까 집주인도 굳이 호가를 내릴 필요를 못 느끼죠."
[연합뉴스] 안양시,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지원…최대 100만원
경기 안양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획안 마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를 복합개발해 자족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오피스텔·생숙 분양대행 규제 신설…허위 수익률 처벌·강압 영업 과태료 추진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 비주택 분양시장에 대한 대행 규제가 추진된다. 분양계약 자격을 제한하고 허위·과장 광고와 강압 영업을 제재해 그동안 지적돼 온 분양시장 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데일리] ‘보유세 1%’ 매기면 반포 국평 '세금 4배'…선진국 수준 유력
재명 대통령이 자신이 소유하던 성남 아파트를 매도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 대통령은 해외에 비해 우리나라 보유세 실효세율이 떨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보유세 인상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오는 5월 9일 이후 ‘매물 잠김’ 현상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해외 수준으로 보유세를 높이는 방안이 유력히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 동향]
[연합뉴스TV] 대우건설, 471만5천주 자사주 소각…"주주·기업가치 제고"
대우건설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오늘(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471만5천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시스] GS건설, 하자담보책임기간 종료 단지까지 사후관리 강화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끝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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