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2월 아파트 입주전망 개선…서울 아파트값 상승 등 영향
서울 및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전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더 오르기 전 내 집 한채"...아파트 분양가 '우상향 법칙'
아파트 분양가 ‘우상향 법칙’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타 지역보다 상승폭이 크고 공급도 줄어들고 있다 보니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랜드마크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뉴시스] 상위 20% 34억 vs 하위 20% 5억…'똘똘한 한 채'에 더 벌어진 서울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동산 규제가 강화됐지만 고가 아파트 가격이 저가 아파트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집값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우건설 "성수4지구 조달금리 정비사업 사상 최저수준 제안"
대우건설은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 1조3천628억원(3.3㎡당 1천140만원)보다 460억원 낮은 1조3천168억원(3.3㎡당 1천99만원)으로 입찰했다. 공사비는 낮추되 설계 완성도와 마감 수준, 상품성은 하이엔드 이상 수준을 적용하겠다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서울경제] 서울 토지거래허가 3.5배 ↑…“5·9 양도세 중과까지 더 늘 것” [코주부]
이달 들어 서울 토지거래허가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에 막힌 강남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등 고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 보다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중저가 시장으로 무주택 실수요층이 대거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오는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전까지 ‘절세 급매물’이 꾸준히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같은 거래량 증가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등록임대도 '신속 주택공급' 재료로…사업자 반발 해소는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등록임대주택에 적용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특례를 손질하자는 입장을 거듭 강조함에 따라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검토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매일경제] [속보] 다주택 처분 매물 실거주 최대 2년 유예…세 낀 집 팔 길 열린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한해 잔금·등기 기한을 4개월로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속초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본격화…6개 분야 14개 기관
강원 속초시는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뉴스1] "태릉CC 6800가구 개발, 세계유산 조망 일부 영향 가능"
서울 노원구 태릉CC 부지를 공동주택으로 개발할 경우, 인근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의 조망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1년 발표된 정부 주택 공급 계획을 기준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로 지상 10~18층, 총 6800가구를 공급할 경우 건물 높이와 물량 조정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연합뉴스] 수서역세권 '로봇산업 거점' 선정…강남구, 후속절차 착수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수서 역세권 일대가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로봇산업 전략 거점을 만들기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에 집 산 돈 2조원 넘었다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이자 수도권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이하로 제한한 6·27 대책이 나온 직후 6개월 새 2조원이 넘는 주식·채권 매각 대금이 서울 주택 매수 자금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이 대통령 “서울 등록임대 4만2500세대, 매물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이재명 대통령은 연일 등록임대주택 이슈를 꺼내들고 있어 관련 이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이미 주택임대사업자(주임사)가 아니면 모를 세부 사항인데, 이 대통령이 이 부분까지 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임대기간 끝난 매입임대도 양도세 중과…아파트 핀셋 조정할듯
이재명 대통령이 임대주택사업자가 받는 과도한 혜택을 지적한 가운데 아파트만 겨냥해 세금구조를 손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매입형 임대주택의 경우 아파트 비중이 적은 편이긴 하나 세제 혜택을 줄인다면 시장에 나오는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이 대통령은 내다봤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설연휴 2780만명 이동…귀성 15일 오전·귀경 17일 오후 정체 최고조
[건설사 동향]
[이데일리]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재입찰 공고 취소 논란(종합)
서울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2차 입찰공고를 냈다가 단 몇 시간 만에 취소했다. 1차 입찰 유찰 결정과 관련한 절차상 문제가 지적된 여파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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