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서울 강남3구 아파트 매물 증가…매매수급지수 21주만에 최저

정부가 최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 방침을 연일 확인하는 가운데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를 낀 서울 동남권의 매도자 우위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2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28% 올라…매매·전세 동반 상승

2월 첫째 주 서울 집값이 지난주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과 시장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매일경제] “새아파트 전세요? 월세밖에 없어요”...마용성 신축 월세비중 70%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신축이 사라지고 있다. 치솟는 전셋값과 매물 품귀 현상이 겹치면서 세입자들은 지어진 지 25년이 훌쩍 넘은 구축 아파트로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 지역의 신축 주거환경을 원하는 임대차 수요자들은 월세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다.




[뉴스1"똘 1채만 꽉 잡을 거야"…다주택자, 지방 팔고 서울 한채 집중

다주택자들이 지방과 외곽 주택을 정리하고 서울 핵심지 '똘똘한 한 채'만 남기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양도세 중과 배제 유예 종료가 다가오고, 고가 주택 보유세 인상 가능성까지 부각되면서 세 부담을 피하려는 자산 재편이 서울 상급지로 집중되고 있다.





[매일경제] 다주택 규제, 공유주거 업체에 '불똥'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하면서 공유주거(코리빙) 업계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 1인 가구와 청년층에 양질의 주택과 혁신적인 주거 서비스를 제공해온 코리빙 스타트업들이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로 다주택자와 같은 세금 폭탄과 대출 규제 부담을 안게 됐기 때문이다. 서울 전월세 시장에서 불안이 커진 가운데 코리빙 시장에서도 공급 절벽이 나타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아시아경제] '천지개벽 여의도' 재건축 15곳 동시 추진…최고 59층 초고층 단지로

서울 금융중심지 여의도에서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15개 단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정비사업이 진행되며, 중·저층 중심이던 여의도가 최고 59층 초고층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일보] “25억 현금 없으면 오지도 마세요”…강남 중개업소에 ‘2025년 달력’만 걸린 이유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서자 훅 끼쳐오는 건 따뜻한 온기가 아닌 서늘한 정적이었다. 10년 넘게 이곳을 지켰다는 김모(58) 씨는 반가움보다 민망함이 앞선 듯 멋쩍게 웃었다. 그의 시선이 머문 곳을 따라가 보니, 사무실 한쪽 벽면에 지난 2025년 12월 달력이 덩그러니 걸려 있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사무실 풍경은 지금 강남 부동산 시장이 처한 ‘거래 동결’의 현주소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듯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주택조합약정 무효, 분담금 1억 돌려달라"…대법 "신의칙 위반"

'조합설립인가를 못 받을 경우 분담금을 반환한다'는 내용의 환불보장약정이 총회 결의를 거치지 않아 무효라 해도 정상적으로 설립 인가를 받고 이후에도 분담금을 납부했다면 약정의 무효를 들어 분담금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뉴시스] 내주 나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보완책에 ‘초미 관심’

다음주 발표될 예정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정부의 보완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 양산시, 사송지구 조성사업 올해 마무리…1만4천365가구 입주

경남 양산시는 동면에 조성 중인 양산사송 공공주택지구(이하 사송지구) 조성사업을 연내 마무리한다고 6일 밝혔다.




[연합뉴스] 미아동 일대 최고 25층 재개발…고도지구 규제완화 첫 적용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 완화를 최초로 적용받아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도봉구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용적률 299.83%로 공동주택 1천919세대(임대주택 325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연합뉴스] 동소문2구역 재개발 20년만에 본격화…35층·618세대 단지로

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 동소문2구역이 최고 35층, 600여세대의 주거 단지로 개발된다.




[연합뉴스] 용산구, 국제업무지구 전담TF…'1만호 공급' 정부정책 대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1만호를 공급하는 정부의 1·29 주택공급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TF)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뉴스1] 남부내륙철도 첫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연다

국토교통부는 6일 경남 거제시 견내량 인근에서 영남 내륙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대형 국책 사업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남해안 주요 도시를 3시간 이내로 잇는 철도망 구축으로,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뉴시스] 다주택 급매 '3중 장벽' 낮추는 정부…"갭투자 부작용 우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 이후 다주택 매물이 시장에 나오는 것을 막는 '3중 장벽' 문제에 대한 개선에 나섰다. 다만 세입자를 낀 매물에 대한 실거주 의무 유예 조치가 자칫 '갭투자' 길을 열어주는 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경제] "10년 집값, 철도에 달렸다"…5차 계획 반영 '각축전'

대한민국 철도 투자의 최상위 법정 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올 하반기 발표될 전망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향후 10년(2026~2035년)간의 철도망 확충 방향과 노선별 투자 계획에 포함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들의 각축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헤럴드경제] 서울 2주택이상 보유 50.8만 가구 非 아파트만 팔면 집값 안정 한계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비거주 주택은 팔아라’는 강경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주택 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매물출회로 공급확대 효과를 내면 집값 상승세가 잦아질 것이라는 계산이다.





[헤럴드경제] ‘1만 공급’에 술렁이는 과천, 정부 이해관계 풀고 속도낼까[부동산360]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청년 주택 약 6만여 가구를 공급하는 ‘1·29 도심 주택 공급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한 이후 교통협의체를 발동하는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교통 체증과 주거환경을 우려한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의 반대가 극심해지자 이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경마장과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용지를 이전하고 약 1만 가구 공급을 ‘깜짝’ 발표한 과천시의 경우, 정부가 얽힌 이해관계를 풀고 주택 공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1] 올해 지적재조사 추진…여의도 54배 면적 토지경계 점검한다

국토교통부는 바른땅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민간대행자를 선정·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The JoongAng] [단독] 고위직 셋 중 하나는 다주택자…강남3구가 보유지 1~3위

고위 공직자 셋 중 한 명은 다주택자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안정을 목표로 다주택자 겨냥해 연일 경고 발언을 내놓는 가운데 나온 조사 결과다. 이들 고위 공직자가 가진 집이 있는 곳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가 나란히 1~3위로 많았다. 전체 집값으로 따지면 강남 3구에 있는 주택이 3분의 1을 차지했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원주시, '은퇴자마을특별법' 전략 대응…정부시범사업 유치 총력

강원 원주시가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 제정 이후 추진될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차가 버스보다 싸네" 마음 바꾼 가족여행객…인천공항 주차난 키웠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하면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른바 '주차 대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아시아나항공이 2터미널로 이전한 영향으로 현장 주차를 둘러싼 혼잡이 극에 달하고 있다.





[건설사 동향]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 아시아·미국 디자인 어워드서 조경 작품 잇단 수상

현대건설의 조경 디자인 작품이 아시아와 미국의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선정됐다. 






[신규 분양 정보] 

[뉴시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 등 3492가구 분양예정[분양캘린더]

2월 둘째 주에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중 일반분양 믈량은 901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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