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서울 국평 13억 원 시대…강남 26억, 도봉보다 4배 높아

서울 아파트 '국민평수'(국평)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가 13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강남·서초구는 26억 원대까지 올랐다. 반면 도봉·강북구는 6억~7억 원대에 머물며 서울 내 지역 간 집값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세금 폭탄 겁 안 난다…서울 부자들 이미 '정리 끝'

최근 5년간 서울에서만 다주택자 1만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되지만 서울 등 규제지역에서 다주택자 매물이 늘어나는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일경제] "입지만 좋다면 작아도 돼" … 한강벨트 10평대에도 줄 서

'똘똘한 한 채'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며 10평대 초소형 아파트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초소형 아파트의 경우 절대적인 매매가격이 다른 평형보다 작지만, 평당가는 단지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평형보다는 입지가 집을 고를 때 중요한 기준으로 여겨지며 서울 자치구별 전용면적 59㎡와 전용 84㎡ 간 가격 차이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연합뉴스] 뛰는 전세 위 나는 매매…서울 9개구 아파트 전세가율 역대 최저

서울 아파트값 급등으로 주요 지역의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뉴시스"설마 보유세까지 건들겠나…양도세 중과에도 '절세 매물' 글쎄"

"당장 매물을 내놓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매일경제] “이러다 지하철 대신 기차 타고 출퇴근”…수도권 아파트 월세 뜀폭, 지방 2배

수도권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아파트 월세가격이 전국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수도권 월세가 지방보다 더 큰 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뉴시스] 서울시 "정비사업 3만호 공급 차질…'이주비 대출규제' 조정해야"

서울시가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사업 구역 43곳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91%인 39곳(계획세대수 약 3만1000호)이 대출규제 정책으로 이주비 조달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집 한 채도 안심 못 한다…1주택까지 번지는 세금 압박

다주택자를 겨냥했던 부동산 세금 강화의 범위가 1주택자, 더 나아가 고가 1주택까지 넓어지는 모습이다. 양도소득세 중과를 축으로 한 세제 압박이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보유세 인상 가능성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세금 정책의 영향권이 어디까지 미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연합뉴스] HUG, 든든전세주택 700가구 입주자 모집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30일 9차 든든전세주택 700가구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강화도에 106개 기업 입주의향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추진되고 있는 인천 강화도 남단 일대를 대상으로 국내외 기업 106곳이 투자 의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이 대통령 "부동산 팽창 필연적으로 거품 키워…불공정·비정상 방치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당장 눈앞의 고통과 저항이 두려워서 불공정과 비정상을 절대 방치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1천200명 조사서 만족도 94%"

서울시는 '2025년 청년안심주택 입주자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가 93.7%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금융/일반] 


[이데일리] 한양대역~건대입구 잇는 10㎞ 규모 선형정원 조성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서울숲에서 한양대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의 선형정원 네트워크가 조성된다.





[머니투데이] 순식간에 만차…"어디로 가야하죠?" 아시아나 들어온 2터미널 주차전쟁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면서 2터미널 장·단기 주차장 모두에서 주차난이 빚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에어서울, 진에어 등이 2터미널로 잇달아 이동하면서 여객 수요가 불어난 결과다. 




[뉴스1] 부동산플래닛, 'AI 대지지분' 서비스 출시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전국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를 대상으로 동·층·호별 대지권면적과 비율 정보를 제공하는 'AI 대지지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경제] "25만원, 한번 더" 230만명 소상공인에 바우처 지급

정부가 약 230만명의 영세 소상공인에 최대 2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이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건설사 동향]


[헤럴드경제] 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별마당’ 디자인社와 공간브랜딩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수주를 위해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 ‘글로우서울(GlowSeoul)’과 협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일경제] 리메이드서울, 신축보다 더 신축 같은 리모델링

도심 곳곳에서 한때 성황을 이루던 대형 예식 전용 건물들이 새로운 전환의 갈림길에 놓여 있다. 웨딩 산업의 구조적 변화로 특정 행사에 집중된 프로그램은 점차 한계를 드러내고 있으며, 공실과 운영 리스크가 누적된 기존 건축물에 대한 재해석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신규 분양 정보] 


[매일경제] 전매 풀린 서울 신축 3600가구 큰장 선다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서울 아파트 매물이 확 줄어든 가운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에 서울에서 무려 3600여 가구에 달하는 분양권이 전매제한 기간에서 풀려 관심을 끈다.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여전해 수요자들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파이낸셜뉴스] 고공행진 서울 집값에...인근 지역 수요 '쑥'

서울 도심 집값 부담과 신규 주택 공급 감소세 장기화로 인접 지역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하철과 광역 교통망을 통해 서울 중심 업무지구와 직결되는 지역은 상승 흐름을 꾸준히 이어가는 모양새다. 2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과천시는 20.67%, 성남시 분당구는 20.56%의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최고 수준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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