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2주째 확대…동작·양천 등 강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률이 2주 연속 확대됐다. 정주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기남부권 규제지역은 상승세가 한층 더 가팔라졌다.
[매일경제] 목동 한달새 1억, 분당도 2억 '껑충'… 노원·관악까지 오름세
서울 전역을 3중 규제(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로 묶는 10·15 대책이 나온 지 석 달여 만에 서울 아파트값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거래 33.8조 '역대 최대'…오피스·물류 집중
지난해 국내 상업용 부동산 매매 규모가 대형 오피스 거래와 전략적 투자자(SI) 매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도 사옥 확보를 위한 실수요 중심 투자가 이어지며 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경제] "한 번에 4.6억 뛰었다" 집주인들 술렁…마포 국평 '30억' 코앞
서울 마포구의 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래미안마포리버웰'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30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거래돼 지역 부동산 시장을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한 달에 착공 2가구…지방 빌라 공사장 '실종'
[뉴시스] 강남구 원룸 월세 '90만원'…신축 영향 서대문·중랑구 원룸도 강세
지난해 12월 서울 빌라(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월세가 10%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교 등 방학으로 인한 수요 감소와 겨울철 거래 공백기가 맞물리면서, 집주인들이 공실을 막기 위해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낮추어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매일경제] 강남 3구 고가 아파트 직격… 25억 초과 거래량 77% 감소
10·15 대출 규제 이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전반에서 고가 주택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묶인 25억원 초과 주택의 거래량 감소 폭이 컸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긍정 평가는 35%[NBS]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긍정적 평가보다 높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연합뉴스] 재건축조합연대 "재초환법 폐지해야…주택공급 정책과 충돌"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전재연)는 22일 정부와 국회에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재초환법)의 즉각적인 폐지를 요구했다.
[뉴스1] 공급 카드에 쪽방촌 다시 거론…민간개발 준비하던 소유주 '반발'
정부가 조만간 발표할 주택 공급대책의 일환으로 쪽방촌 개발 재추진 방안이 거론된다. 이에 토지 소유주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다.
[매일경제] 송도재외동포타운 3단계 본궤도…소송전 합의로 급물살
재외동포타운 사업을 추진하는 공공개발 시행사와 대형 건설사 간 소송전이 양측 합의로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송도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연합뉴스] 안전·편의에 금리 혜택까지…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급증
부동산 매매나 임대차 계약을 할 때 복잡한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잇단 사망사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66%가 주52시간 초과 근무"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현장에서 상시적인 주52시간제 위반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경제] 갭투자 막힌 안산·시흥 찬바람…'큰손' 중국인 매입도 줄었다[부동산AtoZ]
정부가 지난해 8월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은 지 넉 달 만에 수도권 중국인들의 부동산 거래량이 40%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들은 국내 부동산을 사들이는 '외국인 큰손'으로 불렸는데, 강력한 규제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안산·시흥 등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선 집값 하락이 두드러졌다. 다만 토허구역 규제가 없는 지방에선 중국인의 부동산 매입이 소폭 증가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연합뉴스] 목동 1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에 한국자산신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11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머니투데이] 서울시, 진흥지구 개편 착수…양재·개포 ICT 추가·성수 IT 확대
서울특별시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이하 진흥지구)' 제도를 기반으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
[헤럴드경제] “강남 신혼집 구하러 갔더니 집주인이 같이 살재요” 한지붕 두집 ‘꼼수’ 는다 [부동산360]
서울 강남권 전월세 시장에서 정부의 고강도 규제를 피해 가려는 ‘편법 거래’가 확산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전세 물건을 보러 다니는 임장 과정에서 허위 전입신고를 조건으로 내거는 사례가 등장하고, 대출을 배제하거나 계약서를 비정상적으로 작성하는 방식까지 나타나고 있다.
[금융/일반]
[서울경제] "강남역 금싸라기 땅 사들이더니"…1조 대형 오피스 들어선다[시그널]
[건설사 동향]
[서울경제]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 위해 '월클' 설계업체와 협업" [집슐랭]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 4지구 재개발 수주와 관련 글로벌 설계·조경 업체와 협업에 나선다. 싱가포르의 도시 상징물인 ‘마리나베이 샌즈’와 같은 하이엔드 설계를 구현해 수주전에 성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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