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매수심리 살아나나"…서울 아파트 12월 거래량 벌써 11월 넘어
지난해 10·15대책 이후 감소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뉴스1] 1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07% 하락…계절적 비수기 반영
새해 들어 서울 집값이 연초 계절적 영향으로 하락전환했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연합뉴스] 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작년 역대 최다…전국 3만8천524채
지난해 전국적으로 강제경매에 부쳐진 집합건물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 짓다 만 아파트를 임대주택으로…HUG 주택공급 ‘총력’
[매일경제] ‘고금리’ 추가이주비…시름 커진 재건축 현장
서울 재건축·재개발 현장에서 고금리 ‘추가 이주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정부의 잇단 대출 규제로 기본 이주비 조달이 막히면서 조합들이 제2금융권 자금에 의존하는 탓이다. 문제는 이 같은 이주비 금리 상승이 결국 분양가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정비사업의 금융 비용이 커질수록 조합원 분담금은 물론 일반 분양가 인상 압력도 커지고, 이는 서울 주택 공급 전반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뉴시스] "지금 아니면 더 비싸진다"…기존 분양단지 몸값 재조명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기존 분양단지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2026 성장전략] '5월 시한' 양도세 중과유예 결정, 일단 미뤄놨다
정부가 경기 회복의 불씨를 키우기 위해 재정·공공기관·정책금융을 동원해 돈을 푼다.
[연합뉴스] 안산시, '장상지구 IC 신설' 타당성 보고서 도공에 전달
경기 안산시는 3기 신도시인 장상지구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고속도로 나들목(IC) 신설 타당성 조사 보고서'를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헤럴드경제] 닭장아파트냐 vs 이재명표 기본주택 성공사례냐…금싸라기 용산 캠프킴, 이번엔 과연? [부동산360]
정부의 추가 공급대책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서울 도심의 주요 유휴 용지인 용산 캠프킴이 활용 대상지로 거론된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추진됐으나 토양오염 문제 및 개발 밀도 등으로 현실화되지 못했던 이 지역에 공공이 직접시행하는 공공주택 공급이 실제로 가능할지 관심이 모인다.
[뉴스1] 올해 수도권 공공택지 5만 가구 착공…3기 신도시 1.8만 포함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공공택지, 도심 정비, 특화주택, 모듈러 주택 공급을 동시에 확대해 주택공급 속도를 높인다. 특히 3기 신도시에서는 총 5만 가구를 착공하고, 판교급 규모인 2만 9000가구를 분양해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108층 초고층 무산된 부산 센텀 부지에 64층 오피스텔 건립
10여년 전 108층짜리 초고층 건물이 추진되다 무산된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부지에 64층 높이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아시아경제] 영등포구, 영등포역 남쪽 일대 48층 3366세대 초대형 단지로 개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남쪽 일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돼 대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용산 청화아파트, 임대아파트 ‘0’…21층 679세대 재건축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8일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을 위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 대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을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경제] 서울시, DMC 랜드마크 부지 주거 비율 높인다…주택 공급 단비되나[집슐랭]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부지의 7번째 매각에 나선다. 이곳은 DMC 개발이 진행된 2000년대 초반부터 100층 이상 국내 최고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 조성이 추진됐으나 매각이 이뤄지지 않아 장기간 빈 땅으로 남아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매각의 걸림돌로 지적됐던 사업성 개선을 위해 이번 매각 조건에서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거 용도 시설을 더 지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할 계획이다.
[뉴스1] 도심 '블록형 주택', 아파트·다가구 사이 '제3의 주택' 시험대
정부가 도심 내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와 전세시장 불안 완화를 동시에 겨냥해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검토하면서, 아파트 중심 공급 구조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입주 물량 감소와 전세 매물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규모 재건축 대신 속도감 있는 중밀도 주거 모델을 실질적인 공급 카드로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