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한국경제] 1800조 넘어선 서울 아파트 시총…1년 만에 200조 '껑충'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시가총액이 1800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부동산 규제에 원룸·빌라 성적표도 갈렸다…“강남·서초 거래 30%↑, 성동은 46%↓”

10·15 규제 이후 서울 원룸·빌라 시장에서 자치구별 거래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다. 강남·서초는 거래량이 오히려 늘어난 반면, 성동·은평·구로 등 다수 지역은 거래량이 40% 안팎으로 급감했다.




 

[한국경제]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박씨의 사례와 같이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세입자에게 이사비 등 '웃돈'을 주고 퇴거시키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집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세입자가 응하지 않으면 집을 파는 사람이나 집을 사는 사람 모두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상황에서 임대차법에서 보장하는 계약갱신청구권이 맞물리면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뉴시스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 147만원…월세지수 '역대 최고'

지난해 서울 아파트 월세지수가 10.3포인트(p)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시아경제"수백가구 분양에 일반공급은 6개?" LH '바늘구멍' 공공분양 분통[부동산AtoZ]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초부터 대규모 공공분양을 공급하고 나섰으나 무주택자 청약 기회는 지극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이달 중 공급할 전체 물량의 80% 이상이 주인이 정해진 사전청약자와 특별공급에 배정됐기 때문이다. 사전청약 제도는 '공급의 공급'으로 불렸는데 물량을 부풀리는 착시효과로 폐해가 드러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경제] '19억' 아파트가 또 3억 뛰었다…'교통 허브' 기대감에 들썩

경기 성남 판교역 일대가 수도권 동남부 ‘교통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 지하철 등 4개 노선이 지나는 판교역은 서울 강남·송파부터 경기 안양·광명까지 수도권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게 된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전 구간 연결로 인근 성남역에서 서울역과 일산까지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교통 호재에 힘입어 판교 일대 부동산 몸값이 오르는 등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데일리] ‘청와대 복귀’로…용산 아파트 오르고 서촌 상권 ‘들썩’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인근 상권과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엇갈리고 있다. 청와대 인근 서촌은 근무 인력 재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상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반영되는 한편, 주택 시장은 규제 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서 관망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용산 일대는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상권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주거 시장에서 기대 심리가 먼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작년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반등…7.7%↑

작년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전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 2만2천㎡ 개발 본격화…매입 완료

경기 오산시는 세교터미널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최종 매입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뉴스1] 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취득세 감면에 나섰지만,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중과 기조는 유지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에 미칠 효과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거래 부담은 낮아졌지만 보유 부담은 그대로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투자 유인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스1] 서울시, 공시지가 균형성·신뢰도 높인다…권역·용도별 가격 검증

서울시는 올해도 공시지가 권역·용도별 균형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연합뉴스] 쌍문한양1차 재건축 본격화…도봉구, 조합설립인가 처리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재건축을 추진 중인 쌍문3동 쌍문한양1차아파트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고 6일 밝혔다.






[뉴스1] GTX-C 연장 첫 관문서 난관…경제성 B/C 0.88 기준치 미달

동두천·화성·오산·평택·천안·아산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연장 사업이 첫 관문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데일리안] 올해 서울 서부선 착공 ‘빨간불’…참여 건설사 찾기 ‘난항’

서울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실시협약 체결을 앞두고 1년 넘게 건설출자자(CI)를 구하지 못하고 좌초 위기에 직면해 있다.



 


[연합뉴스] 현대차 GBC, 49층짜리 3개동 짓는다…2031년 준공 목표로 재시동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해온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다시 시동을 건다.
 




[연합뉴스] 녹지 늘리면 용적률 상향…성남시 수정·중원 정비기본계획 개정

경기 성남시는 원도심인 수정·중원구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적용되는 새로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뉴스1] 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

건설업계의 올해 주택 분양 사업이 예년 수준을 밑돌 전망이다. 공사비 급등과 정부 규제 여파로 사업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확산되고 있다. 수주 잔고는 늘고 있지만 사업 지연으로 매출 인식은 늦어지고,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갈등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한국전력·두산건설, 공공 건설공사 안전평가 '매우 우수'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 시공사 중에선 두산건설, 동부건설, 호반산업, 서한, 남양건설 5개사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발주청 중에선 한국전력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뉴시스] HL디앤아이한라, 美 CES 2026에서 4개 부문 혁신상 수상

HL디앤아이한라는 자사가 개발한 골프장 잔디 보수로봇 '디봇픽스'(DivotFiX)와 스마트 주거 플랫폼인 '터치에이치엘 AI하우스'(TouchHL AI House)‘가 미국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분양 정보] 


[아시아경제] 동원개발, 민간공원 특례사업 ‘더파크 비스타동원’ 선봬

동원개발이 서부산 최초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더파크 비스타동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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