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11월 전국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전월대비 소폭 축소

지난달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중 상승거래 비중이 전월 대비 축소된 가운데 서울은 여전히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삼중규제도 서울집값 고점 못잡았다…11월 신고가 비중 더 높아져

정부가 연이어 고강도 부동산 규제를 내놨지만, 서울 아파트의 상승거래 비중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가 강해질수록 ‘똘똘한 한 채’ 현상도 심화해 서울 아파트 인기가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매일경제] 갭투자 차단에 와르르…‘똘똘한 한 채’ 한강벨트마저 거래 멈췄다

10·15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이 냉기가 몰아치고 있다. 특히 성동·마포구 등 ‘한강벨트’로 불리는 지역의 거래량이 전월 대비 70% 이상 급감했다.






[한국경제] 뛰는 울산·부산 집값…'균형발전' 기대도 커져

최근 몇 년간 침체 일로를 걷던 지방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고강도 수요 억제책을 덧씌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풍선 효과로 광역시 인기 주거지와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에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대통령실이 지난 7일 “수도권 매매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한 ‘지방 균형발전’에 드라이브를 걸 것”을 공언하면서 이 같은 움직임이 더 탄력을 받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지방에 소외된 지역이 많은 데다 ‘악성 미분양’ 문제도 여전해 회복이 본격화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파이낸셜뉴스] 결국 '지산 폭탄' 터졌다...대출 중단에 계약자 파산, 경매 2배 폭증

지식산업센터(지산) 분양 계약자들이 잔금 대출 중단 등으로 파산에 내몰리면서 법원경매 물건이 폭증하고 있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법원경매에 부쳐진 지식산업센터가 전년 대비 2배가량 급증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금융권이 사실상 잔금 대출을 중단한 올 하반기부터 경매 물건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잔금을 못 낸 미 입주 물량이 다수 경매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서울경제] "지하 터미널, 지상엔 주상복합"…동서울 등 6곳 '환골탈태' 시동

지어진 지 수십 년 지난 서울 시내 대형 터미널들이 일제히 개발에 돌입했다. 양재화물터미널,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이 이르면 내년 착공이 예정된 가운데 최근 반포고속버스터미널까지 서울시와 개발 계획 협상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서울 최대 규모인 반포고속터미널까지 재정비 대열에 합류하면서 터미널 개발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개발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노후 터미널들이 2030~2031년께 일대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개발 업계에서는 사업 성공 여부가 수조 원 규모의 사업비 조달과 아파트·오피스 분양 흥행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헤럴드경제서울 80% 규제지역 요건 벗었다…정부 “해제 시기상조”

정부가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에 묶은 가운데, 서울 내 80%가 규제지역 요건을 벗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과천과 분당 등 두 개 지역만 빼면 모두 규제지역 요건을 탈피했다. 다만 정부는 쉽게 규제지역을 해제하지 못할 전망이다. 섣불리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선정을 철회할 시 순식간에 매수 수요가 몰려들 수 있어서다.






[한국경제] 미아사거리역 인근 5500가구 재개발·재건축 '속도'

10년 넘게 표류하던 서울 강북구 미아재정비촉진지구 내 정비사업 ‘후발 주자’들이 용적률 상향 등에 따른 사업성 개선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아2~4구역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이용이 편리한 5500여 가구의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






[뉴스1] 연계형 정비사업 숨통 튼다…시세 재조사 완화·일반분양 부분 허용

정부가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임대주택 매입가격 산정 기준을 합리화하고, 일반분양을 일부 허용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공사비 급등으로 연계형 정비사업이 장기간 표류한 사례가 늘면서 공급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뉴스1집값, 규제로 못 잡는다…'구조적 한계'에 균형발전 카드 부상

이재명 대통령이 수도권 집값 안정에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면서, 정부 정책이 기존의 규제·공급 중심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수요 분산 전략으로 이동할 여지도 거론되고 있다.







[금융/일반] 


[뉴스1] "철도 통합, 안전 문제 없게 관리"…좌석·요금 변화는?[일문일답]

정부가 코레일과 SR을 내년 말까지 통합하기로 하면서 안전·요금·서비스 체계 변화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좌석 공급 확대와 요금 안정 효과를 약속했지만, 운영 방식 통합 과정의 혼란과 '철도 독점화'에 대한 지적도 남아 있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는…DL이앤씨 '아크로' 5년째 1위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가 가장 살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아크로는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매일경제] GS건설 자이가이스트, 단지형 모듈러 시장 사업 영역 확장

GS건설 자회사 자이가이스트는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 목조 모듈러로 지은 직원 기숙사 단지 ‘드림 포레스트’를 선보이며 단지형 모듈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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