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파이낸셜뉴스] 서울 아파트 매매·임대 동반 위축… 거래절벽기 때보다 심각

서울 아파트 시장이 지난 2022년 거래절벽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다만 2022년에는 매매 시장만 위축됐던 반면 이번에는 전·월세 거래까지 동시에 얼어붙으며 수요자들의 이동 통로가 좁아진 모습이다. 10·15 대책 이후 대출 규제가 강화된 데다 토지거래허가제까지 시행되면서 수요 회복 가능성이 사실상 막혔다.


 



[뉴시스] "팔 이유가 없잖아요"…강남3구 집주인들 관망세 속 '증여 카드'

지난 17일 강남구 대치동 대장주로 통하는 래미안대치팰리스 단지 내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앞으로도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하는 집주인들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여러 채 보유한 집주인들은 급할 게 하나도 없다"며 "여전히 대수 대기자들이 많고, 버티기만 해도 집값이 더 오를텐데 누가 집을 내놓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아이뉴스24] "'얼죽신'이라더니"⋯무순위도 안 팔려 [현장]

10·15대책에 따라 서울과 경기도 12곳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장기간 미분양을 털어내지 못한 단지들도 규제의 영향권 아래 놓이면서 물량 해소 어려움이 더 커질 전망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이번엔 신통기획…與 "속도 잃은 불통기획, 역량부족" 吳 때리기(종합)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한 주택 정비사업을 지원하겠다며 내놓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오히려 주택 공급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경제지하는 교통허브·지상은 거대 도시숲…영동대로 '한국판 라데팡스' 탈바꿈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에는 대규모 지하 복합공간이 생긴다. 서울시는 이곳에 광역교통 허브를 설치하는 동시에 지상에는 대규모 녹지(조감도)를 조성해 ‘한국판 라데팡스’(프랑스 파리 센강변 부도심)를 만들 계획이다.






[연합뉴스] 시흥3·중화·번동에 모아주택 3천867세대…서울시 심의 통과

서울 금천구 시흥3동, 강북구 번동, 중랑구 중화동 등 7개 지역에 모아주택 총 3천867세대가 공급된다.





[이데일리] [단독]'복정역 환승센터' 표류 위기…SH, DL컨소에 협약해제 통보

총 사업비 1조 5000억원 규모 대형 개발사업인 ‘복정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이 민간사업자 재공모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개발을 맡은 송파복정역레이어드시티PFV(DL이앤씨 컨소시엄) 간 토지매매계약 체결이 결국 불발됐기 때문이다. DL이앤씨 컨소시엄은 사업협약 해제를 통보한 SH를 상대로 소송전도 불사할 방침이어서 자칫 사업 지연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뒤따른다.





 

[연합뉴스] 오세훈, 세운4구역 시뮬레이션 공개…"숨이 턱 막힙니까"(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宗廟) 앞 세운4구역 재개발 논란과 관련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그렇게 압도적으로 눈 가리고 숨 막히게 하고 기를 누를 정도의 압도적 경관은 전혀 아니다"라고 18일 강조했다.





[연합뉴스] 인천 송현자유시장 61년 만에 철거…동인천역 도시개발 시동

인천 원도심인 동구 송현동에 1965년 문을 연 송현자유시장이 61년 만에 철거된다.




[뉴스1] LH, 전국 42개 공공주택지구 송전철탑 이설·지중화…주택공급 속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42개 지구 506기의 송전철탑 이설·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며 주택 공급 조기화에 나선다. 공기 단축을 위해 임시이설과 본이설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도입하고, 내년부터는 입주자의 조망권까지 고려한 3D 경관시뮬레이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투자이민제 3년 연장' 이후 인천서 숙박시설 투자 9건

인천경제자유구역 부동산에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거주 비자를 주는 투자이민제의 시행 기간이 연장된 뒤 숙박시설 투자 사례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李정부 고위공직자 2581명, 부동산 2.3조…42채 보유자도

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 및 국회의원 2명 중 1명이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다 보유자는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으로, 본인과 배우자 명의를 합쳐 총 42채를 신고했다.


 


[뉴시스] 동대문구, 주민공동시설 설치 의무 폐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17년부터 시행해 온 주민공동시설 설치·운영계획을 폐지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일반] 


[한국경제] 학생 없어요. 부담금 돌려주세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지자체장이 결정하는 학교용지부담금
학생 인구 증감 따져 소송으로 취소
3개월 후엔 명확한 하자 없이는 소송 불가








[건설사 동향]


[뉴스1] 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에 'AI 주차장' 최초 도입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은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에 '래미안 AI 주차장'을 최초로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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