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연합뉴스] 지난달 서울 집값 1.19%↑…7년1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종합)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전후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크게 오른 지난달 아파트를 포함한 서울의 집값 상승 폭이 전월의 2배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TV] 전국 민간아파트 평당 분양가, 지난달 2천만원 첫 돌파
지난달 기준 전국의 민간아파트 3.3㎡(1평)당 평균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2천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경제] [10·15 대책 한달]노도강은 매물이 없고…마포는 매수문의도 없다[부동산AtoZ]
[연합뉴스] 10·15 대책에도 10월 전국 주택매매소비심리 상승세 지속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부동산 대책이 시행됐음에도 지난달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초강력 대책에도…10월 청약경쟁률, 전월비 2배 상승
10·15 부동산 대책에도 지난달 청약 경쟁률이 직전월보다 심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비사업지와 비규제지역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면서다.
[연합뉴스] 직방 "10·15대책에도 청약 시장 활기…수요 분화·조정 과정"
직방은 17일 "10·15 부동산 대책으로 규제지역이 확대되고 대출 규제가 강화하면서 수요자의 자금 마련 부담은 커졌지만, 청약 시장은 여전히 활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당장 2억이 어딨어요" 서울 떠나는 '전세 난민'…부천·광명으로
실제 서울 전세시장은 공급 부족이 빠르게 심화되는 모습이다. 1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 아파트 중위전세가격은 5억7333만원으로 전월 대비 503만원 올랐다. 1년 전보다 2666만원(4.9%) 상승한 수준이다. 2022년 11월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전세수급지수 역시 전달 154.2에서 157.7로 상승하며 2021년 10월(162.2)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세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실제 서울 전세시장은 공급 부족이 빠르게 심화되는 모습이다. 1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 아파트 중위전세가격은 5억7333만원으로 전월 대비 503만원 올랐다. 1년 전보다 2666만원(4.9%) 상승한 수준이다. 2022년 11월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다. 전세수급지수 역시 전달 154.2에서 157.7로 상승하며 2021년 10월(162.2)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세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뜻이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머니투데이] 특별재난지역에서 재개발 사업지로…대림1구역 재개발 추진위 승인
특별재난지역이었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노후주거지 일대가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매일경제] [단독] ‘658대 1’ 경쟁률 조작 의혹에 하자 논란까지…‘청라 아이파크’ 소유주들 집단 반발
청라국제도시에서 공급된 대형 오피스텔 소유자들이 구조·기능상 하자 문제와 각종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위반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서며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뉴스] 외국인 위법의심 주택거래 210건 적발…"세무조사 등 엄중 조치"
[연합뉴스] 광주 마륵공원 완공…속속 모습 드러내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광주 지역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을 도시공원으로 조성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하나인 마륵공원이 공사를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헤럴드경제] “조합원 자격·분양·완화 규정 한 번에 본다” 서울시, 모아주택·모아타운 ‘질의회신 사례집’ 첫 발간
[머니투데이] 영등포구, '지산' 입주 업종 제한 풀었다…금융·보험·법무 등 가능
영등포구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제한을 완화한다. 그동안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으로 국한했던 입주기업 업종을 금융, 보험, 법무, 회계 등까지 확대한다.
[금융/일반]
[연합뉴스] 600년 역사 남대문시장 '세계유산 전통시장' 거듭난다
600년 역사의 남대문시장이 현대적 가치를 결합한 '세계적 문화유산(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남대문시장을 세계 유명 전통시장처럼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한국경제] 내년 6월 GTX 성남역 무정차 개통되는데…환승센터 손 놓은 성남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성남역 일대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됐던 환승센터건립 계획이 지지부진하면서 인근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내년 6월부터 성남역에서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해 서울역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지만 환승센터 입지조차 구체화되지 않고 있어서다. 환승센터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성남역과 이매역 인근에 재건축을 앞둔 7개 단지가 공공기여 방안을 제안하는 등 팔을 걷어 부쳤다.
[한국경제] 볼링장 기계는 건물의 종물…"경매로 건물 사면 기계 소유권도 이전"
볼링장 건물에 설정된 근저당권의 효력이 건물 안에 설치된 볼링 기계와 레인 등 설비에도 미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볼링 설비는 건물의 경제적 효용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시설물이어서 부동산의 ‘종물(從物)’에 해당하고, 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에서 부동산과 함께 소유권이 이전된다는 취지다.
[뉴시스] 주담대 변동금리 또 오른다…10월 코픽스 0.05%p 상승(종합)
[건설사 동향]
[뉴시스] 공정위, 벌떼입찰 위해 계열사 일감 몰아준 우미건설 과징금 484억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공택지 벌떼입찰을 계속하기 위해 계열사에 5000억원 규모의 공사 물량을 부당하게 몰아준 우미건설을 제재했다.
[뉴스1] GS건설, 검색 한 번으로 공사 매뉴얼 확인…현장 디지털 혁신 가속
GS건설(006360)이 현장 근로자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직원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현장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꾸준히 현장의 개선 사항 목소리를 보완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