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시스] ‘10·15대책’ 이후 15억 이하 아파트 '키맞추기' 본격화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15억원 키맞추기’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고가 아파트 규제 강화로 15억원 초과 주택의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든 반면, 10억~15억원 이하 아파트는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매수 수요가 이 구간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경제] 10·15 대책 이후 노도강·금관구 경매는 썰렁, 강남3구·마용성은 북적[집슐랭]
서울 전역에 확대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인해 경매시장이 관심을 받는 가운데 경매 물량도 지역 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한 반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금관구(금천·관악·구로) 지역은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낙찰이 이뤄져 극명한 대조를 이뤘다.
[서울경제] 30억 로또에 청약 광풍…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237.5대 1[집슐랭]
30억 원의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청약의 평균 경쟁률이 237.5대 1을 기록했다. 정부의 대출 규제로 20억 원 이상 현금을 보유한 사람들만 청약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시아경제] ‘분당 신축 프리미엄’ 통했다…더샵 분당티에르원, 청약 100대1 흥행[부동산AtoZ]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더샵 분당티에르원(느티마을 3단지 리모델링)'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100.4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대기 수요가 몰리면서 분당 신축 공급에 대한 시장 열기를 확인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국토부 "중소건설사 PF 특별보증, 올해 내 8천억원 규모 지원"
국토교통부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 및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 방안'에서 발표한 중소 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특별보증과 미분양 안심환매 지원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LH, 신축매입임대 속도 점검…"5년간 12.6만호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임대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전국 주택매입 현안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모아타운 공공지원' 확대…대상지·참여 기회 늘려
서울시는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경제] “학교 안지어도 된다?”…서울시, 정비사업 용지 전환 지침 논란
서울시 내부지침 관련 상위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시의회 교육위 행정감사에서 최재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시 학교용지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학교용지를 공공용지로 바꿀 수 있도록 한 것은 명백한 상위법 위반으로, 교육청은 소극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내부지침 관련 상위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시의회 교육위 행정감사에서 최재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시 학교용지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학교용지를 공공용지로 바꿀 수 있도록 한 것은 명백한 상위법 위반으로, 교육청은 소극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12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시의회 교육위 행정감사에서 최재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시 학교용지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학교용지를 공공용지로 바꿀 수 있도록 한 것은 명백한 상위법 위반으로, 교육청은 소극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노·도·강은 풀어줘라"…법정까지 간 10·15 대책, 쟁점 살펴보니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 법정 공방으로 비화했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규제지역으로 묶은 이번 조치에 대해 야당과 지역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다. 특히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는 등 정부 정책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매일경제] 수서1단지 '분양'만 먼저 재건축한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옆 수서1단지 아파트가 최근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신청을 위한 주민 동의를 얻는 과정에 들어가는 등 재건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1] '확대냐 축소냐'…한 달 만에 흔들린 10·15 대책, 정책 신뢰 도마에
[서울경제] 한강벨트 집값 잡는다면서…10·15 대책으로 강북 집값만 떨어졌다[집슐랭]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강남 3구와 마포·용산·성동(마용성) 등 ‘한강벨트’ 지역 집값은 잡지 못한 채 강북권의 중저가 아파트 거래를 얼어붙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10·15 대책 이후 강남 3구에서 체결한 계약 10건 중 7건이 신고가를 기록한 반면 강북권은 거래가 실종되고 급매 위주로 매매시장이 형성되는 상황이다. 집값 오름세가 뚜렷하지 않았던 강북 지역까지 규제 대상으로 지정한 10·15 대책이 서울 내 자산 격차를 벌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금융/일반]
[연합뉴스TV] 금융위원장 "빚투 늘었지만…가계부채 위협 수준 아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최근 신용대출이 늘고 있지만 전체 가계부채 건전성을 해칠 수준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삼성물산, 'AI 네이티브' 건설사 전환 로드맵 제시
삼성물산 건설부이 업무의 모든 프로세스와 임직원의 의사결정이 AI 기반으로 이뤄지는 'AI 네이티브' 건설사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뉴스1] 삼성물산, AI·로봇으로 '안전+편리'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삼성물산(028260)이 건설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고객 주거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혁신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특히 AI를 활용한 입주민 전용 홈플랫폼과 시니어 케어 로봇은 미래 주거 혁신 기술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삼성물산은 미래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