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8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10·15 대책 후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전셋값 불안은 여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둔화했다. 대출 규제와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여파다.


 




[헤럴드경제] [르포] “집값 안올라서 이사가요”…풍선효과 없는 일산 [부동산360]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제에서 제외되며 ‘풍선효과’가 우려됐던 일산 지역 집값이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지만, 교통이나 생활 인프라가 제한적인 점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꺾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분당 등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되는 양상이다.





[뉴시스] 서울 전세대란 불씨, 경기로 번진다…'전세 난민' 속출

정부의 초강력 부동산 규제의 영향으로 서울에서 전세 대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전셋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전세 물건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워지면서 임차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경제] "앉아서 20억 번다" 로또 쏟아지는데…"현금부자만 웃는다" [이슈+]

연내 서울 서초구 등 인기 주거지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른다. 반포동에 들어서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당첨되면 시세 차익으로 20억원가량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으로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크게 줄어 현금 부자만 청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한국일보] 재건축 분담금 몰라 답답하셨죠...LH 추정치 공개 서비스 나온다

앞으로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아파트 재건축 분담금 추정액을 알아볼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분담금 자가진단 서비스를 구축, 1기 신도시 통합재건축사업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ChosunBiz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법령해석 변경에…투기과열지구 재건축 사업장 ‘혼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예외요건에 대한 법령해석이 변경되면서 정비업계에 혼선이 일고 있다. 여러 명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공동 소유 부동산의 조합원 지위를 전매할 수 있는 기준이 달라지면서 매매 시 입주권을 받지 못하고 현금 청산이 돼버리는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서울 지역주택조합 부정행위 550건 적발…형사 고발 118건

서울시는 올해 시내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조사해 총 550건의 부정행위를 적발해 행정조치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동작구 사당12구역 642세대 아파트로 재탄생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사당동 노후 저층 주거지를 공공성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사당1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경제] '高용적률' 당산·문래…준공업지역 인센티브에 재건축 시동 [집슐랭]

정부와 서울시의 준공업 지역 아파트 용적률 규제 완화 정책에 낙후된 서울 도심 지역인 영등포구 당산·문래동 일대 재건축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50%로 묶여 있던 준공업 지역의 법적 상한 용적률이 400%로 확대되면서 그동안 용적률이 250%에 근접하거나 넘어선 단지들의 사업성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재건축 용적률 혜택취소 혼란에…국토부 “강남3구·용산 빼고 적용받을것”

국토교통부가 9·7 공급대책에서 밝힌 공공 정비사업 용적률 혜택을 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와 용산구를 제외하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6일 밝혔다.





[뉴스1] 용인시, 2030년까지 리모델링 허가총량 1만 5322세대 제시

경기 용인특례시가 7일 ‘2030년 용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헤럴드경제] “2.8억이 7.5억 된다” 내년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하나…집주인들 ‘벌벌’ [부동산360]

2억8000만원이 7억5000만원 된다” 내년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최대 2.6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을 시사해 온 만큼 현재로선 양도세 중과 유예를 연장하기보단 종료할 거란 예상이 더 많다.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세금폭탄’을 피하기 위한 주택 매도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건설사 동향]


[매일경제] GS건설, ALB주관 ‘2025 한국법률대상’ 수상

GS건설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톰슨 로이터 미디어그룹의 계열사이자 아시아 지역 법조 분야에서 높은 권위를 갖고 있는 매체 ALB(Asian Legal Business)이 주관하는 2025 한국법률대상에서 ‘올해의 사내법무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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