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뉴스1] 소비자 절반 "내년 상반기 집값 오른다"…불안 심리 확산
소비자 절반 이상은 내년 주택 매매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꾸준히 신고가가 등장하는 시장 분위기가 불안 심리를 키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매일경제] 오히려 환급받는 분당 재건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까지 특별정비계획안 초안을 제출하며 1기 신도시 분당 재건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단지들은 연말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고, 남은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이다.
[매일경제] “이사 갈 집이 없어요”…내년 전셋값 4.0% 상승 전망에 ‘멘붕’
내년 전국 집값과 전셋값이 각각 0.8%, 4.0%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뉴스] 10월 전국 민간분양 1.7만가구…18개월만에 최대
지난달 민간분양 아파트 공급이 전월 대비 50% 가까이 늘어 1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한국경제] 정부 "토허제 통과 비율 99%"…사실상 '신고제' 운영
국토교통부가 광범위한 토지거래허가제 시행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수요자에 대한 사전심사를 최소화한다.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매수자를 대상으로는 심사 공무원의 재량 여지가 없이 사실상 ‘신고제’ 형태로 제도가 운용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의 '수도권 주택 공급' 승부수…3400만평 옛 미군 땅 쓴다
정부가 경기도 북부 지역의 '주한미군 반환 공여구역' 개발을 검토하는 것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경기도 등 지방정부 대신 중앙정부가 직접 낙설 경우 인허가 등 개발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기지사 시절부터 경기 북부의 주한미군 반환 구역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서울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무이자 지원 중단 후 계약률 급락"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주거비 지원방식을 '보증금 무이자 지원'에서 '이자 지원 방식'으로 변경한 이후 주택 계약률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부천 소사본동 등 4곳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승인…3015세대 공급
경기도는 부천시가 제출한 소사본동 등 4곳에 3015세대를 공급할 수 있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안)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경제] 정부 미분양 매입 지원에도 건설업계 호응 저조…수도권 규제 강화로 지방 시장 회복 기대감
정부가 지방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미분양 안심환매’의 신청 물량이 배정된 예산의 6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고금리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방 건설사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 것을 감안하면 저조한 결과인 셈이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강도 높은 ‘10·15 부동산대책’ 등으로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방 건설업계가 부산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등 지방의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회복 기대감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머니투데이] 서울 신혼부부 보증금 이자지원 10년→12년 늘린다…청년 지원도 확대
서울시가 신혼부부·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신혼부부가 자녀를 출산하면 대출 기한을 기존 최장 10년에서 12년까지 늘려주고, 청년의 경우 지원 기준이 되는 월세금액을 7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완화한다.
[서울경제] 개포·서빙고·여의도서…'알짜 재건축' 속속 본궤도[집슐랭]
강남구 개포동 및 용산구 서빙고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서울 지역 노른자 땅에 위치한 ‘알짜 재건축’ 정비사업 단지들이 용적률을 100%포인트 이상 높여 정비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장의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정비계획 심의가 통과된 재건축 사업장 3곳에서만 총 344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강남구 개포동 및 용산구 서빙고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등 서울 지역 노른자 땅에 위치한 ‘알짜 재건축’ 정비사업 단지들이 용적률을 100%포인트 이상 높여 정비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사업장의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정비계획 심의가 통과된 재건축 사업장 3곳에서만 총 3443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서소문빌딩 재개발 착공…녹지·문화 품은 혁신 업무지구로
오는 2030년 서소문로에 서울광장의 1.3배에 이르는 녹지와 함께 강북권 최초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 들어선다.
[뉴스1] 민간 사전청약 취소에 패닉…"입주 3년 늦고 대출 자격도 소멸"
민간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 일정 지연과 취소로 내 집 마련 계획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공공 사전청약에서도 지연은 발생하지만 취소 사례는 없어, 민간 사전청약 당첨자에 대한 구제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데일리안] 성남시, 7일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 성남시는 분당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7일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금융/일반]
[머니투데이] 국토부, 렌터카 차령 완화 재시동…'최대운행거리' 제한 신설
[건설사 동향]
[뉴스1] 삼성물산, '2025 FutureScape 데모데이' 열고 스타트업과 협업
삼성물산(028260)은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5 FutureScape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GS건설 '메이플자이', 세계조경가협회 2개 부문 수상
GS건설의 메이플자이가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IFLA APR LA Awards 2025'(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조경 어워드)에서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