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헤럴드경제] [단독] 서울 토지거래허가 0건…거래절벽 현실로[부동산360]

서울 전역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시행된 후 ‘거래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영향이 가시화된 20일부터 올라온 실거래 건수는 모두 규제 전 허가를 받은 사례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발생한 20일 이후 실거래는 사실상 ‘0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 10·15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 80% 급감…'거래 한파' 이어질 듯

10·15 대책 시행 이후 약 2주간 서울 아파트 매물이 급감하고, 거래량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 “58층이면 충분하다” ‘강남역 5분’ 진흥아파트, 내년 초 시공사 선정[부동산360]

서울 강남역과 초인접한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르면 내년 초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그간 부진하던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데는 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의 갑작스러운 기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깔려 있다. 강남권에 자리한 재건축·재개발 사업지가 모두 같은 우려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데일리] "이젠 우리 차례" 은평·강서 떴다…현금부자는 분당으로

국평(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매매가 기준으로 올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경기도 분당구로 나타났다. 분당은 강남권과 용산을 비롯해 올해 들어 급등세를 보인 과천의 국평 아파트값 상승률을 제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서울경제] 임광현 청장 "1주택자 양도세 공제 규모 따져볼 것"

임광현 국세청장이 1가구 1주택자에게 집중된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과 관련해 전체 규모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중랑천변 면목동 일대 2200가구 주거단지 조성한다

서울시는 면목동 174-1 일대 최고 35층, 970가구 규모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면목5동 일대는 면목8구역(면목동 172-1 일대) 신속통합기획 등과 함께 중랑천 주변 2200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연합뉴스성남시, 분당에 '재건축 지원센터' 설치…1기 신도시 최초

 경기 성남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1기 신도시(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중 최초로 분당에 '재건축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전철 9호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 차질…개통 지연 우려

 3기 신도시인 경기 남양주 왕숙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 중인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데일리] ‘돌아온 부메랑’ 책임준공 리스크에 휘청이는 부동산 신탁사

부동산 호황기 당시 ‘책임준공형 신탁사업’으로 몸집을 불렸던 신탁사들이 불황을 겪으며 돌아온 부메랑에 휘청이고 있다. 최근 법원이 책임준공 소송에서 신탁사의 미이행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며 ‘책임준공 리스크’가 더욱 커지고 있다.





 

[아시아경제] 우리동네 정비사업 빨라지나…"1000가구 미만 인허가 구청장에도 권한줘야"[부동산AtoZ]

10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사업에 한해 자치구청장에게도 구역 지정과 인허가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 업무를 자치구로 옮겨, 정비사업의 인허가 속도를 높이자는 구상이다. 서울 곳곳에서 정비사업이 지연되고 있고 집값은 치솟다 보니, 정부와 여당이 모두 나서면서 관련 논의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GH, 광교신도시 마지막 도시지원시설 용지 등 3개 필지 공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도시지원시설 용지 등 3개 필지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 중랑 용마터널 인근에 공공주택 551세대 공급…2027년 착공

서울 중랑구 용마터널 인근에 공공주택 551호가 공급된다.






[서울경제] 정비사업 조합 청산 지연 막는다…부동산원, 운영 규정 만들어 관리 강화[집슐랭]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조합에 대한 청산 운영 규정을 마련해 관리를 강화한다. 정비사업 완료로 입주가 끝난 후에도 조합이 청산을 지연시키면서 운영비 등 예산을 낭비하는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다.





[서울경제] 용도변경 미이행 '생숙' 최대 3만실…정부는 추가구제 없다고 선그어 [집슐랭]

정부가 생활형 숙박시설과 관련 추가적인 규제 완화 없이 예정대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전국 2~3만 실가량의 용도변경 미이행 생숙이 적용 대상인데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에 공적 기여 완화 등을 여전히 요구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재산가치 상승에 따른 형평성 측면에서 이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으로 생숙 소유주와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미준공 생숙에 대해선 주거용 오피스텔 전환 등을 통해 1만 가구 이상의 주택 공급이 이뤄지도록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연합뉴스] 250억 들인 인천 송도 공원 5년 넘게 폐쇄·방치…주민 불만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250억원을 들여 조성한 공원이 관계 기관 간 의견 차이로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뉴스1] 주택사업 보증 한도 70%로 확대…'100조 공공보증'으로 공급 숨통

국토교통부는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 조치로 주택사업자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제도 개선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일반] 


[뉴시스] 다방 'AI 방찻기' 서비스 시작…"채팅 한 번에 딱 맞는 매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AI방찾기'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사 동향]


[뉴시스] 현대건설, 차세대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 공개

현대건설이 29일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NEO LIVING)’을 공개하고, 디에이치와 힐스테이트가 제공할 미래 주거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규 분양 정보] 


[아시아경제] "3곳 합친 것보다 더 몰렸다"…'김포풍무 호반써밋' 청약 흥행[부동산AtoZ]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572가구 모집에 4159명이 신청하며 평균 경쟁률 7.27대1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전용 84㎡B(4.74대1), 112㎡A(1.58대1), 112㎡B(1.08대1)와 펜트하우스(전용 186㎡) 역시 2.67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모든 타입이 마감됐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399가구 모집에 총 885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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