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가함 부동산 경제 뉴스
[부동산 시장동향]
[매일경제] 억대 분담금에 팔지도 못하고 이주비도 ‘뚝’···강북 재건축 조합원 “이럴바엔 하지말자”
정부의 초강력 부동산 규제인 10·15 대책으로 강북 주요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이 궁지에 몰렸다. 조합 설립 인가 이후 매도는 금지되고, 유지하자니 대출 규제로 돈줄이 막혀 자금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경제] 신고가 찍고 이틀 만에 1억 '뚝'…갑자기 급매 쏟아진 이유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재건축 단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 조합설립인가 전 단지에는 막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미 조합이 설립된 곳은 거래가 뚝 끊겼다. 전문가들은 장기 거주를 감당할 수 있는 실수요자라면 재건축 급매를 노려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연합뉴스] 불안한 주거 사다리…노원·중랑·도봉·금천구 전세매물 반토막
[헤럴드경제] 내년 5월 입주 서울 신축인데 갭투자 할 수 있대, 어떻게?[부동산360]
정부가 지난 20일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며 수도권 대다수 아파트가 규제 대상으로 지정되자 사각지대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같은 재개발 구역 안에서도 다른 주택 형태로 분류돼 규제에서 벗어난 ‘틈새 투자처’가 주목받고 있다.
[아이뉴스24] 잠실에 4500가구 입주장⋯시세 움직일까 [현장]
생활여건이 우수해 수요가 몰리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약 4500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정부가 10·15대책으로 15억원 초과 주택의 대출 한도를 축소했지만 자금력을 갖춘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시세 또한 상승하고 있다.
[정부 주요정책/동향]
[연합뉴스] 부동산 대책 혼선 지속…초기 발표 오류에 대환대출 LTV 번복도
정부가 내놓은 10·15 부동산 대책을 둘러싼 번복과 오류가 잇따르면서 시장 혼선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뉴스] 국토부, 10·15대책 관련 수도권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조사
국토교통부는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집중 조사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집중 조사한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 홍은5구역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604세대 주거단지로
장기간 표류하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74-4번지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돼 604세대 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금융/일반]
[연합뉴스TV] 금융위 '대출 갈아타기' 풀기로…규제지역 대환대출 LTV 다시 70%
[연합뉴스] 李대통령, 이상경 국토차관 사의 표명 하루 만에 면직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갭투자(전세 낀 주택 구입)를 통해 고가 아파트를 구입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 전 차관이 사의를 표명한 지 하루 만이다.
[건설사 동향]
[뉴스1] 현대건설, 국내 최초 '미국 대형 원전' 건설 참여
현대건설(000720)이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미국 대형원전 건설에 참여한다. 한미 양국의 에너지 협력 강화 흐름 속에서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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